야구 를포함해 모든 프로스포츠를 관람해오면서 처음으로 한구단의 헤드코치가 가엾어보인다고해야하나... 안쓰러워보이긴 처음인것같습니다.... 그 불쾌한감정이 내가 사랑하는 한화야구단을보며 느껴본다는게 참으로.. 유감스럽기만하네요.... 무엇보다도 어떻게든 해보려고해보려고 없는살림에 쥐어짜는게 티가나는데... 지고이기는건 정말 둘째문제고 너무나 무기력하게 또 그럴듯한게임흐름 조차 가져오지못한다는게 ... 승률은 아직까지 5할이라고는하지만... 음.... 정말지더라도 내일은 이길수있을것같은 그런 재미있는게임을할수있는 한화이글스팀이 되어주었으면좋겠습니다
첫댓글성근 감독님 팬이신가봐요! 저역시 응룡감독님 처음 왔을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먼가 바뀔줄 알았는데! ㅠ 작전을 내면 머하나 이행하는 선수가 하나 없을때 그느낌 압니다. 하지만 응룡 감독님은 그 답답함을 코치에게 풀어 고치길 바랬지만 성근 감독님은 본인이 직접 고쳐 준다는거에 희망을 겁니다. 내일은 또 틀려지겠죠!ㅋ 그 희망으로 한화게임 봅니다!ㅋ
첫댓글 성근 감독님 팬이신가봐요!
저역시 응룡감독님 처음 왔을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먼가 바뀔줄
알았는데! ㅠ
작전을 내면 머하나 이행하는 선수가 하나 없을때 그느낌 압니다.
하지만 응룡 감독님은 그 답답함을 코치에게 풀어 고치길 바랬지만 성근 감독님은 본인이 직접 고쳐 준다는거에 희망을 겁니다.
내일은
또 틀려지겠죠!ㅋ 그 희망으로 한화게임 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