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부터 탄핵안 가결까지의 11일을 집중 조명한다. 시청률 8% 대를 다시 한번 기록할지 이목을 끈다.
지난 3일 계엄선포가 윤석열 대통령의 자충수가 되었다. 위헌적 계엄 선포에 분노한 시민들은 국회 앞으로 몰려들었고, 비상계엄에 관여한 주요 인사들의 충격적인 증언이 성난 민심에 기름을 부었다.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결단이었다던 윤석열 대통령의 설명도 민심을 달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중략) 하지만 대통령의 설명과는 거리가 먼 폭로가 잇따랐다. 12.3 비상계엄 당시 707 특수임무단 등 휘하 부대를 국회에 투입한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계엄 당시 대통령이 계엄 해제를 위해 모인 국회의원을 본회의장에서 끌어내라고 직접 지시했다고 증언했다. 계엄의 명분을 쌓기 위해 북한과의 국지전을 유도하기도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상황. 계엄은 정말 윤 대통령의 말처럼 헌정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였을까. 'PD수첩' 제작진이 증언을 토대로 계엄의 의도를 다시 살펴보았다. 최근 'PD수첩'은 지난 9일 특집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평소 정규 방송에서 시청률 2% 안팎, 1%대도 기록하던 것을 고려하면 적게는 4배, 많게는 7배까지 오른 수치다. 정규 방송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시청자들의 식지 않은 관심이 'PD수첩'을 통해 드러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17일) 밤 10시 20분에 방송. 이하 생략 전문 출처 오늘(17일) 밤 10시 20분에 방송
첫댓글 오키 티비안보는데 봐야지
본방사수 ㄱㄱ
오늘이잔아!!!!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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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조건 본다
이번에도 유튜브에서도 해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