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연극이 11일로 앞당겨져...
대학로 진아춘에서 중국음식으로 저녁을 한뒤...
극장에 도착하여 좌석을 배정 받고...
약 한시간 동안 커피도 마시고...대학로 거리를 산책하다...
상상아트홀(블루)에서 굿바이송 첫날공연 입장!


공연을 재미있게 관람후....
경복궁/비원을 거쳐 광화문까지 낙옆길을 약 한시간이상을 산책...
다음날 집사람과 광화문에서 만나기로 전화로 약속하고는...
Mad for Garlic !
내달 군대가는 아들놈과 셋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로 와인 한병 비고...
서비스로 제공된 케익한조각 앞에 놓고 기념사진 !

광화문 사거리 포장마차에서 오뎅 한 꼬치 들고...
이 밝은 미소 !!!

다음날 아침 작업실로 출근하여...
녹두 심었던 밭 로타리 치고...

여기저기 흩어진 덤불 모아 태우고...

제법 운치있게 단풍 낙옆이 떨어진 모습을 감상!!!

첫댓글 엑박뜸-_-
모냐고 안보여
보이는데...
이제 나도 보인다 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