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 선생님의 올곧은 마음이 제겐 산같은 믿음과 격려가 된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저는 늘 선생님의 격려가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충북에서 글 잘쓰는 사람하면 주저없이 선생님 존함이 작가들 사이에도 회자되는 분 아니십니까? 그런 분이 분에 넘치게 늘 부족한 후배작가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희망의 돛단배를 띄워주시니 그마음 어찌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수양과 글로써 보답하는 길이라 여기며 절차탁마하겠습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시고 절창의 글 계속 생산해 내시어 더욱 행복한 사람이 되소서! 고맙습니다.
첫댓글 문근식 선생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늘 정진하며 사람들의 가슴에 글등대로 남을 것을 다짐합니다. 항상 노력하는 작가로 살겠습니다.
허두 오래전 소식이라 잊었는데 시상식이 요새였군요. 축하 그립니다,,,무심천 벚꽃이 참 좋다 하던데..
불정님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그래요. 벚꽃소식이 세상근심을 잊게하는 기쁜 소식이지요. 늘 잊지 않으시고 격려를 주시는 그마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답니다. 봄은 꽃세상 같아요. 그러니 삶에서 희망을 놓치지 않고 사나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슴으로 다가가는 문필을 기원 드립니다.^^*
박찬란 선생님의 필력이 드디어 세간으로부터 주목을 받으셨군요. 아름다운 향은 생선 종이에 싸도 그 향기가 진동한 법, 좋은 글은 내가 아닌 남이 먼저 알아봅니다. 박선생님의 황진이 문학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건강하시고 건필을 기원합니다.
하정 선생님의 올곧은 마음이 제겐 산같은 믿음과 격려가 된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저는 늘 선생님의 격려가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충북에서 글 잘쓰는 사람하면 주저없이 선생님 존함이 작가들 사이에도 회자되는 분 아니십니까? 그런 분이 분에 넘치게 늘 부족한 후배작가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희망의 돛단배를 띄워주시니 그마음 어찌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수양과 글로써 보답하는 길이라 여기며 절차탁마하겠습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시고 절창의 글 계속 생산해 내시어 더욱 행복한 사람이 되소서! 고맙습니다.
반찬란선생님 황진이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채홍조 선생님 이렇게 축하의 댓글을 남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오고가는 댓글 속에 인정이 피어납니다. 벚꽃처럼 환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일중님 축하메시지 감사드립니다. 시인님도 의미있는 시화전으로 그 시향이 충북도내로 퍼지시길 빕니다. 저도 축하와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정말 축하 드립니다. 이제서야 축하말씀 올림이 죄송하지만 주옥같은 글 감상하겠습니다
늘 창에서 만나면 반가운 마음이 들었는데 이렇게 축하메시지를 댓글로 남겨주시니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여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작가로 살겠습니다. 따스한 정 오래도록 간직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이시길 빕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기쁜 소식이 있군요. 축하드립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수상입니다.
최시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격려와 용기가 앞으로 글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더욱 정진하는 작가로 남겠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길 진심으로 비옵니다.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