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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천=강무성 기자] 민주노총 사천지부가 사천 노동자 인문학교실의 일환으로, 8월 20일 저녁 6시 30분 사천시 비정규직근로자 지원센터(사천읍 무산로 21)에서 정기호 변호사 초청 강연회를 연다. 강연 주제는 '노동법을 만든 사람들(부제: 이름이 새겨진 법)'이다.
이날 강사로 나서는 정기호 변호사는 민주노총 법률원장을 맡고 있으며, 오랜 시간 노동 현장의 권리 구제에 힘써왔다. 정 변호사는 이번 강연에서 단순 법 조문 소개가 아닌, 수많은 노동자와 시민의 연대로 만들어진 살아 숨 쉬는 '노동법'의 궤적을 짚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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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사천(https://www.news40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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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20일(목)에 개최하는 사천노동자 인문학교실1 "노동법을 만든 사람들" 강연회 기사입니다.
민주노총 사천지부는 정기호 변호사(민주노총 법률원장)를 초청하여
노동자의 희생과 동료들의 노력, 시민들의 연대로 만들어진 노동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사천지역 노동자 및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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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4000.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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