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대 구강악안면외과 의국및 대학원 선생님 여러분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춥고 눈도 많습니다.
아직도 동장군의 심술이 여전하오니 늘 건강유의하시고 안전운행 하기 바랍니다.
저는 서울대치대병원과 한림의대 강남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에서
4년간의 짧았던 공직생활을 이번학기를 끝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동안 서울대 구강악안면외과에서 펠로우, 박사학위도 마쳤고, 한림의대에서 조교수와 임플란트학과장까지
하였으니 나름 바쁘면서도 보람차게 지내왔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수자리를 명예롭게 지키는것이 제가 가진 능력밖인것 같아서 고심끝에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성균관의대 서울삼성병원 교정과과장이던 주보훈 교수의 스타28치과그룹의
임플란트센터 총괄책임자의 자격으로 개원가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일산센터의 임플란트센터장으로 강호(?)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3월이후에는 강남센터와 삼성센터의 임플란트파트도 담당할 예정입니다.
제 명의로 개업한것이 아니라서 아직 여러 선생님들을 모시고 인사드리기엔 적절하지 않습니다만,
제가 공직생활을 정리하고 개원가로 나서게 됨을 알려드리는것이 도리일듯 하여 글을 남깁니다.
다들 건승하시고 댁내 건강과 행복 기원합니다.
남길현(남정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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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드립니다. 조만간 
연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