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
|
|
긴머리 소녀 - 둘 다섯
빗소리 들리면 떠오르는 모습 달처럼 탐스런 하얀 얼굴 우연히 만났다 말없이 가버린 긴머리 소녀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 건너 작은 집에 긴머리 소녀야 눈 감고 두손 모아 널 위해 기도 하리라 널 위해 기도 하리라
|
|
꽃순이를 아시나요 - 김국환
|
첫댓글 날마다 들르고싶은데 그것도 잘안되네 천이화이팅
엉 친구야 반가워 나두 올만에 들렸네 별일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