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심령을 감찰하시는 분
창세기 2: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니라....
하나님께서 에덴에 동산을
만드셨습니다 동산이란 말의
다른 뜻은 울타리입니다.
울타리를 만드심은 그 안에
무언가 외부로부터 보호해야
할 것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생명을 사탄으로 부터 보호하고
싶으셨습니다.
안타깝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울타리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아
창조 세계와 모든 생물에 대한
지배권을 부여받았으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관계를
스스로 끊어버렸다
창세기는 하나님만 제외한 그밖의
모든 것들의 기원을 말해준다
주님의 동행하는 보호해 주심으로
은혜가 풍성한 복이있는 삶으로 살아
가시길 기도합니다.
🌸🍒생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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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이 산고로 죽다
창35장16~29절 그들이 벧엘에
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 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
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
게 이르되 두려위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
냐민이라 불렀더라 라헬이 죽으매
에브릿 곧 베들레험 길에 장사되
었고 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윘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빌라
일컫더라 이스라엘이 다시 길을
떠나 에델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
더라 이스라엘이 그 땅에 거주할
때에 르우벤이 가서 그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참하매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더라
야곱의 아들은 열둘이라(대상
2장1~2) 이스라엘의 아들은
이러하니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
과 단과 요셉과 베냐민과 납달
라와 갓과 아셀이더라....
레아의 아들들은 야곱의 장자 르
우벤과 그 다음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볼론이요
라헬의 아들들은 요섭과 베냐민
이며 라헬의 여종 빌하의 아들들
은 단과 납달리요
레아의 여종 실바의 아들들은 갓
과 아셀이니 이들은 야곱의 아들
들이요 빗단아람에서 그에게 낳은
자더라 야곱이 기럇아르바의 마므
레로 가서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
이르렀으니 기럇아르바는 곧 아브
라함과 이삭이 가류하던 헤브론
이더라 이삭의 나이가 백팔십세라
이삭이 나이가 많고 늙어 기운이
다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
아가니 그의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를 장사하였더라.......
🌸야곱은 벧엘 도착했다
벧엘에서 단을 쌓고 그곳을 벧엘
벧엘 하나님이라고 부렸다
야곱은 이미 이스라엘 이란 이름이
부여 되었있다 창32장 28절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
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
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니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
음이니라
그런데 창35장10절에서 이스라엘
이 네 이름이 되리라 고 하신다
이 말의 뜻은 너는 영유간에 새롭고
변화된 언약 후사로서의 살을 살것을
권고하고 격려 하기 위함 이였다
창35장에서는 세 사람의 죽음이
나온다 드브라(리브가의 유모)의
죽음 라헬 (베냐민 낳을 때 )의
죽음 이삭의 죽음 이다
그러나 이 죽음들은 야곱이 하나님
과 교제를 회복한 직후에 닥쳐왔기
때문에 모든 슬픔을 극복할 수 있
었다 르우벤의 패륜 해위 이것은
용서치 못할 해위이다
그러나 야곱은이 처럼 치욕스러운
일을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침묵
했다
이러한 야곱의 자세는 벧엘의 서원
이행 창35장 6~7절야곱과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이르고 그가 거기서 제단
을 쌓고 그곳을 엘 벧얼이라 불렀
으니 이는그의 형의 낯을 피할때에
하나님이 거기서 그에게 나타나
셨음이더라.....이후보다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 준 것이다
그러나 르우벤은 야곱의 임종 유언
때 자녀들의 축복을 보면 장자
축복 귄을 박탈당했고 대상 5장1~2절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
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
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
게로 돌아가서 족보에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되지 못하였느니
라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에게서 났으나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
니라) ...
루우벤의 후손이 탁월치 못하게
되는 저주를 초래하게 되었다
창49장 4~5절 물의 끓음 같았
은즉 너는 탁월하지 못하리니
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 더럽
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랐
었도다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
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우리도 벧엘 신앙으로
잡아야한다 창35장 1~29절
야곱은 이미 브니엘의 체험 .창세기
32장 24~32절을 가졌다
그리고 형 에서를 만나 극적인 화해
도 도출해 냈다 창 33장 1~20절
또한 세겜 (능력)에 장막을 치고
거기서 단을 쌓고 하나님을 높었다
그런데 딸 디나가 욕을 당하고 그리고
성스러운 할례예식을 사람 죽이는
도구로 사용하는 불경스러운 일이
벌어진 것이다 창 34장 1~31절
우리는 이런 사건을 통해서 우리들의
신앙을 항상 돌아보면서 조심해야
한다
하나니의 능력 (세겜)이 있다고
자만하지 말고 우리들의 신앙을
늘 점검하며 부족한 점을 찾아
내야한다 하나님께서는 야곱
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다
너는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라
그리고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나셨던
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
하나님의 말씀에 야곱은 즉시 실행
에 옮겼다
그런데 벧엘로 가기 위하여
세가지를 해야 한다
1. 각자들이 소유한 각종 이방신을
버려야 한다 2. 몸과 마음을 정결
케 하여 한다
3.의복을 바꾸어 입어야 한다
이 세 가지 야곱의 명령은 벧엘
(하나님의 집 )에 가야할 사람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이다
하나님의 집에서 각종 이방신들을
섬길 수 없다 또한 하나님의 집에서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정결한 행동
을 해야 한다 벧엘 하나님집에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한 걸음으로 시작
🌹- 백 승욱-🌹
우리가 함께 가는 그 길에서
인생의 길은 멀고도 험해도
먼나 먼 내 인생 길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할 나위없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라
천리 길도 한 걸음으로 시작한다
진정한 사랑은 한 걸음부터 마음
을 다하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의 말 소리는 우주공간을
지배하는 공간의 능력이 뛰어나는
정말로 위대한 언어로 서로공유
하고 살아가는 의무가 있다
언어의 무게 중심에서 가치 척도
가져할 만큼 시대는 정보화 시대로
변화하는 세상으로 살아가는
말 한 마디가 쳔년의 천냥의
빚을 갚아 준다는 언어의 표현
방법이 우리의 삶의 윤택한 변화을
주는 서로의 의견을 소통하는것
새로운 희망과 감동을 준다
평소에 나도 모르는 분노가 있었서
대화하는 방법이 서로 의견의 견해
의 차이 가 있어서 다툼으로 인해
성내는 것으로 인해 상처를 주는
일은 가장 가까운 사랑하는 사람에
게도 나도 모르는 분노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오랜 시간속에있는 깊은
상처의 사랑을주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 용서 하는 마음 있어야 하는
이해 할수있는 사랑의 표현은 꼭
필요 합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속에서
시작되는 내 자신도 모르는 분노는
용서가 되지 않은 사랑은 그것들을
정말 미운 사랑인지 모르고 행하는
우리가 반응하는 분노의 게이지가
있었서 마음 다스리는 생각으로
다양하게 이해하는 용서하는 마음
으로부터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
사랑안에 살아가는 것에 감동을
주는 사람으로 희망을 주는 사랑
빛과 영광이 있는 사랑하는 사람
인정 넘처나는 사랑을 받는 존경
서로 존경하는 사랑으로 바려다주는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는 능력이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장 큰 은혜의 사랑이 영원한
참 자유함 있는 희망을주는 사랑이
환희의 기쁨으로 함께 있을지어다
🌸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십자가/ 어노인팅' 보기
https://youtu.be/HDd6St4r3x0
🌸'[새찬송가]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보기
https://youtu.be/xNnvmFCAXsA
🌺🍒 심령을 감찰하시는 분
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
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
부터 나오느니라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
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
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인자와 진리로 인하여 죄악이
속하게 되고 여호와를 경외함
으로 말미암아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동기
를 아신다 따라서 하나님은
겉으로 나타 나는 행위에 근거
하여 사람을 판단 하시지 않는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겨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 지리라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철하다
일컬음을 받고 입이 선한 자는
남의 학식을 더하게 하느니라
어떤 일을 도모할 때 필히
명심해야 할 주옥 같은 지침
들로 모든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것이다
시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나으니라
우리는 새 날을 시작하면서
많은 계획을 세웁니다.
그런데 계획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맡김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긴 길은 힘들고
어렵게 보일지라도 끝내 좋은
길이 되고,
하나님께 맡긴 걸음은
더디고 답답해 보일지라도
가장 안전한 길이며,
하나님께 맡긴 일들은 더
아름답고 더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과 동행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되는
진정한 예배자로 복된 삶되시길
소망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