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제가 편곡해서 교회에서 뭐랑 연결해서 이어서 같이 갔던 곡인데 어떤 분이 덧글에 연주영상을 요청하셔서 악보와 함께 올리려 했으나 어디갔는지도 코드 뭐 썼는지도 가물가물해서 다시 한 번 손 가는데로 늘 하던식으로 편곡하고 멜로디 연주와 함께 왼손 톡톡 정도만 연주해 보았습니다. 평소 들으시던 느낌과는 다른 느낌일 듯 하네요 쉽게 연주해서 들으시면서 악보 보시면 따라도 하실 수 있으실 것 같고 제 연주에서 자기 만의 스타일로 변형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 곡 조간만 교회 드러머와 기타와 함께 펑키로 리듬 편곡할까도 하는 생각이 ㅎㅎ;;; 여전히 그런데 스마트폰 촬영이라서 그런지 딸리네요.. ㅠㅠ (스마트 폰 건반에 끼워 놓고 촬영해요 ㅠㅠㅠㅠㅠ) 부족하지만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은혜로운 하루 되세요~
외동이예요....;;; ㅠㅠㅠㅠ 어머니 아버지 나가시고;;;;;; 악기 음색은 EP 사용 했구요 코드 진행은 저대로 했구 이제 첫 노트가 코드에서 멜로디와 함께 연주 할 수 있도록 보이싱 사용했구요 오픈 보이싱을 주로 많이 사용했습니다. 언젠가 밀집이랑 오픈이랑 보이싱 설명해야겠죠?? (오픈 보이싱을 쓰면 빈다는 느낌을 채워줄 수 있다해야 하나? ) 쨋든 보이싱 잘하면 좋아요.. ㅋㅋ 펑크... 아직 16비트 들어가면 박자가 많이? 그냥 나름 생각하기에 쫌 뭉개져서 부끄릅네여;;; ㅋㅋㅋㅋ
요즘은 외동이 많죠.. 저도 아들 하나예요 피아노 많이 못치게 될까봐 하나만 낳았어요 음색 EP사용 하셨네요..저는 평소에는 EP잘 안쓰거든요~ 스트링 하고 피아노를 주로 쓰는 편이라서요 오픈 보이싱 간신히 소화했네요 이론적인 부분이나 반주 영상들 도움 많이 되요 감사해요 훌륭한 피아노 선생님이 되실거 같은 좋은 예감이 들어요
어리신데도 반주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셨나봐요 이제 바이엘 2권 치는 저의 아들 풀사랑님좀 본받았으면 좋겠는데요 가끔 그래요 엄마 나 피아노 학원 왜 다녀야돼 그럼 요기 반주법 선생님들 이름을 쭉 읊어줘요 그리구 마지막으로 내가 이선생님들 좋아해? 안 좋아해? 그럼 울 아들 대답 좋아해 더이상 왜 피아노 학원을 다녀야 하냐고 안물어요
저도 어릴 때는 피아노 별루 안 좋아했었어요... 왜 다녀야 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가라고 하니까 수동적으로 갔죠... 싫은데도 말이죠... 그러다가 클래식에서 이제 실용음악을 접하면서 갑자기 피아노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커지면서 이 길로 오게 되었죠... 저는 주님이 제게 예비하신 길이 이 길이라서 돌다가도 이리로 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아들님도 주님께서 이 길을 예비하시고 걷길 원하신다면 자연스럽게 저 처럼 권유하지 않아도 오고 관심도 많아 지지 않을까요??? ㅎㅎ^^
첫댓글 풀사랑님..ㅎㅎ 올려 주셨네요
코드진행 까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악기 음색이 벨소리 살짝들어간 느낌들어요 코드진행은 위에 악보에 있는대로 하신건가요.??
펑크스타일도 기대할께요
촬영할때 동생이나 누님이나 아니면 형님한테 도와 주라고 하면 될거같은데요
외동이예요....;;; ㅠㅠㅠㅠ 어머니 아버지 나가시고;;;;;;
악기 음색은 EP 사용 했구요 코드 진행은 저대로 했구 이제 첫 노트가 코드에서 멜로디와 함께 연주 할 수 있도록 보이싱 사용했구요 오픈 보이싱을 주로 많이 사용했습니다. 언젠가 밀집이랑 오픈이랑 보이싱 설명해야겠죠??
(오픈 보이싱을 쓰면 빈다는 느낌을 채워줄 수 있다해야 하나? ) 쨋든 보이싱 잘하면 좋아요.. ㅋㅋ
펑크... 아직 16비트 들어가면 박자가 많이? 그냥 나름 생각하기에 쫌 뭉개져서 부끄릅네여;;; ㅋㅋㅋㅋ
요즘은 외동이 많죠.. 저도 아들 하나예요
피아노 많이 못치게 될까봐 하나만 낳았어요
음색 EP사용 하셨네요..저는 평소에는 EP잘 안쓰거든요~ 스트링 하고 피아노를 주로 쓰는 편이라서요
오픈 보이싱 간신히 소화했네요
이론적인 부분이나 반주 영상들 도움 많이 되요 감사해요
훌륭한 피아노 선생님이 되실거 같은 좋은 예감이 들어요
아들님 즉흥시 쓰시잖아요.. ㅎㅎㅎㅎ 뛰어난 아들이신데.. ㅋㅋ
보통 스트링하고 피아노하는데 이렇게 혼자 연주하거나 악기 여러개 첨부하지 않는 연주곡 중 이렇게 적게 치는 경우는 EP 사용하곤 합니다 오픈보이싱... 조간만 글 올려야죠 ㅋㅋㅋㅋ
어리신데도 반주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셨나봐요 이제 바이엘 2권 치는 저의 아들 풀사랑님좀 본받았으면 좋겠는데요
가끔 그래요 엄마 나 피아노 학원 왜 다녀야돼 그럼 요기 반주법 선생님들 이름을 쭉 읊어줘요 그리구 마지막으로 내가 이선생님들 좋아해? 안 좋아해?
그럼 울 아들 대답 좋아해 더이상
왜 피아노 학원을 다녀야 하냐고 안물어요
저도 어릴 때는 피아노 별루 안 좋아했었어요... 왜 다녀야 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가라고 하니까 수동적으로 갔죠...
싫은데도 말이죠... 그러다가 클래식에서 이제 실용음악을 접하면서 갑자기 피아노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커지면서 이 길로 오게 되었죠... 저는 주님이 제게 예비하신 길이 이 길이라서 돌다가도 이리로 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아들님도 주님께서 이 길을 예비하시고 걷길 원하신다면 자연스럽게 저 처럼 권유하지 않아도 오고 관심도 많아 지지 않을까요??? ㅎㅎ^^
주변에 풀사랑님 같은 분들을 보긴했어요
피아노 학원 다닌지 세달정도 된거 같은데 이제 바이엘 2권 들어간지 얼마 안됐어요
어이가 없긴 한데 그래도 계속 해줘서 고맙긴 하네요
편곡 좋으네요~ 잘 들었어요~^^
어유 감사하기만 할 따름 입니다
3년차 정말 맞는지 의문이 따르네요...혹시...처....천재???ㅎㅎㅎ
대단하세요~더욱 정진하시길~^^
에이... ㅋㅋㅋ 다해요......
저는 아직 주변분들 보면 완전 초짜인데..... ㅋㅋㅋ
일부러 리듬같은거 뭉개져서 멜로디 연주했스밍.. ㅋㅋㅋㅋㅋ;;;;;
멋지시다..
이 곳에서 배우신다면 빗방울 님도 분명히 하실 수 있으실 꺼예요 화이팅!!!
저도 3년차예요;;;ㅋㅋㅋㅋ 아직 초짜...ㅋㅋ
진짜요...그렇게될까요..?..부럽네요
노력해야죠.. ㅎㅎㅎㅎ 저 원래 박자 하나둘셋넷 이거하는것도 일정하게 못했어요.. 정말 노력해서 이만큼이예요 ..ㅠ ㅋ 크리스마스고 해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재즈버전 내일쯤 한번 편곡한거 올만에 올려볼까 시퍼요 .. ㅎㅎ
정말멋져요~~^^
감사합니다.. ㅋㅋㅋ 요새 활동이 뜸해서... 내년 대학수시 준비한다고 ㅋㅋㅋ 바빠요.. ㅋㅋㅋ
편곡이 아주 좋아요
감사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