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자 아이작 왓츠(1674-1748)는 영국 목사. 독실한 가정에서 출생한 그는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통해 훌륭한 시를 수백 편이나 남겼습니다.
전형적인 입례송. 그리스도의 왕되심을 찬송하고, 그분의 통치가 온 누리에 임하기를 사모하는 심경을 다양한 각도에서 상술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만왕의 왕이시라는 증거의 하나로 오늘 날 세계가 그의 기원인 서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고 지상의 많은 권세자들이 주의 영광을 찬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시편 기자 다윗은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시기 던에 벌써 예언 하였습니다.
저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시 72:8)
만왕이 그 앞에 부복하며 열방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시 72:11)
그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니 열방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 (시 72:17)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필하다 (시 72:19)
이 찬송의 작시자 와이작 목사님도 세계의 만왕들이 그들의 왕이신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그리스도는 그들을 다스리시는 내용의 세계선교 찬양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찬송은 1719년에 출판한 “신약의 말씀으로 모방한 다윗의 시” 의 시편 72편의 운율시의 제2부로 처음 실렸던 것입니다.
이 찬송에 관하여 스테븐슨이 편집한 “감리고 찬송가”의 주기(1883PP. 351-2)에 보면 다음과 같은 놀라운 이야기가 실려 있다 합니다.
이 찬송에 따른 이야기 중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마도 식인 족이 살고 있던 남해제도를 다스리던 죠지 왕이 그의 백성들에게 새 헌법을 주고 이교도 정부에서 기독교 정부 조직으로 바꾼 축복된 일일 것입니다. 즉 1862년의 성령 강림축일에 퉁가 퍼지 및 사모아 등지에서 온 약 5,000명의 토인 들이 반얀 나무 밑에 모여 예배를 드렸는데 그들의 맨 앞에는 죠지 왕 자신이 앉아 있었고 그 죠지 왕의 뒤에는 많은 역전에서 왕과 생사고락을 같이한 추장들이며 용사들이 자리를 같이 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모두 연륜의 무게로 체구들은 구부정했고 눈은 침침해서 잘 보이자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크리스챤이 된 기쁨과 사랑과 소망으로 가득차서 그들의 기쁨은 측량할 길이 없었고 얼굴은 환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 찬송 햇빛을 받는 곳마다를 부르면서 예배가 시작 되었는데 이교도요 식인종의 어두운 세계에서 구원을 받은 자들이 무상의 기쁨 속에서 드리는 이 엄숙한 예배에서 과연 아이작 왓츠 목사가 뜻한 이 찬송의 진의가 무엇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했습니다. 그날은 크리스챤 왕과 크리스챤 헌법하에서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다스리시는 그리스도를 모시고 하나님께 경건되게 예배를 드리는 첫 모임의 날이었고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천국이 지상에 건설되는 영광의 날이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남해제도에는 무서운 식인종이 살고 있던 섬들로서 통가도는 제일 사나운 섬이었습니다. 1821년 인근의 피지도는 백인들의 선교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되었는데 통가도의 토인들도 이 소식을 들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통가도의 야만인들은 이 백인들의 종교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카누를 보내었으나 아무런 소식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전쟁 카누를 타고 쏜살 같이 빠른 속도로 이 피지도 연안에 상륙했는데 그전과 같이 피지도 토인을 죽이려고 온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성경을 사려 온 토인들이었습니다. 이 성경은 영어로 쓰여져 있고 그 토인들은 영어를 아는 사람이 없었으므로 사야 아무 소용도 없는데 이 한권의 성경을 사러 250마일(1,000리) 이나 되는 상상도 못할 먼 바닷길을 이 적고 나약한 카누를 타고 모험을 했던 것입니다.
사나운 맹수와 조금도 다름이 없는 이 식인종들에게 주의 복음을 전하여 이들이 인간의 삶을 살게 되었으니 이 복음을 전한 주의 종들의 기쁨은 어떠했으며 복음을 통한 변화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했겠습니까? 더욱이 이날은 구원 받은 구원 받은 토인들의 왕인 죠지 왕이 백성들을 불러 모아 놓고 크리스챤 왕국임과 크리스챤 헌법을 선포하는 기쁨의 날이었습니다.
이 찬송곡 듀크 스트리트는 1793년 그래스고우의 핸리 보이드가 편집한 시편과 찬송곡의 정선 에 실렸었고 애디손의 시편 19편 용으로 표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곳에 작곡자 명이 밝혀져 있지 않았으나 유포니아의 존 헤톤(1710-1793) 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존 헤톤이 살고 있던 영국 성 헬렌의 듀크거리 명을 따서 이 찬송가 곡명으로 하였던 것입니다.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사 9:7)
하나님은 다윗에게 그와 그의 자손이 영원토록 나라를 다스릴 것이라고 확약하셨습니다(삼하 7:13,16).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삼하 7:13)
네 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삼하 7:16)
사실 다윗 왕국은 구약 역사에서 백성들이 동경하던 하나님 왕국의 실체임과 동시에 장차 메시야에 의해 건설될 항구적인 평화의 왕국의 그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O.Robertson).
그 나라의 영속성은 다윗 언약에 기초하며, 그것을 가능케 하는 내부 구조는 \'공평\'(미쉬파트)과 \'정의\'(체다카)입니다.
\'공평\'과 \'정의\'야말로 메시야 왕국을 지상의 나라와 구별짓는 결정적인 표지인 셈입니다. \'보존하다\'(사아드)는 \'떠받치다\', \'유지하다\'는 뜻입니다.
1절은 왕 되신 그리스도의 통치가 시간적으로는 영원토록, 공간적으로는 모든 곳에 임하기를 소원하는 내용입니다.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계 17:14)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단 2:44)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벧후 1:11)
2-5절은 그 통치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2절은 간구를 들으심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시 94:9)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사 59:1)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사 59:2)
3절은 어린이의 찬송을 온전케 하심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시 8:2)
예수께 말하되 저희의 하는 말을 듣느뇨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마 21:16)
4절은 병든 자의 친구 이심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시 51:17)
5절 찬송과 경배를 받으심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시 66:4) 출처: http://sermon66.co.kr/sub/view_product.php?Code=101121-528&CatNo=2869&PHPSESSID=0e1e075e9007f291383f31cff6e46a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