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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 분석 결과,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 우라늄 정련공장의 침전지에서 폐수가 예성강으로 배출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2006년 1.9 ha였던 슬러지 면적이 2024년 16.6 ha로 8.7배 증가했고, 녹조와 침출수 흔적이 확인되었습니다 (fntoday.co.kr).
해당 폐수는 예성강-강화만-경기만-서해로 흘러 들어간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수도권 식수와 해안 환경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fntoday.co.kr).
대응과 논란
시민과 정치권: 문성호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이 “예성강이 한강 하류 및 서해와 연결돼 있어 방사능 오염 우려가 크다”며 정부 차원의 대응, 조사, 국제 제소를 요구했습니다 (dailyt.co.kr).
언론·환경단체 침묵: 주요 국내 언론과 환경단체가 이 문제에 대해 거의 언급을 하지 않고 있어 “사회적 관심 저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fntoday.co.kr).
지도에서 예성강 누락: 네이버·카카오 지도의 일반 지도판에서 예성강 일부가 사라진 것처럼 보이면서 “의도적인 은폐”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포털사는 “처음부터 데이터에 없었고 고의 삭제는 아니다”라는 해명만 내놓았습니다 (freezinenews.com).
정부·관계당국 대응 현황: 해양수산부는 우라늄이 감시 항목에 포함되지 않았고, 현재까지 “특이사항 없음”을 발표했습니다 (donga.com).
예성강이 사라졌다, 경악/ 북한 평산 핵 폐수 은폐? – 강신업TV
🧭 요약
이슈 주요 내용
| 무단 방류 의혹 | 평산 우라늄 공장에서 핵 폐수가 정화 없이 예성강으로 흘러들었다는 정황 |
| 수도권·해안 위험 | 한강·경기만·서해 연결로 환경·식수 공포 확산 중 |
| 언론 및 단체 반응 | 보도 소극 · 환경단체 묵인 비판 |
| 지도 누락 논란 | 주요 포털의 지도서 예성강 일부 제거 논란 |
| 당국 대응 | 정부, 감시 항목에 우라늄 포함 안 해 "특이 없음" 발표 |
🔍 향후 관전 포인트
정부 차원의 정밀 조사(방사능, 중금속 포함)가 이루어질지 여부
국제적 차원의 제소나 외교적 대응이 진행될지
언론 및 환경단체의 이슈 확산 및 여론 변화
네이버·카카오 지도의 지도 데이터 사용 개선 유무
이 사안은 안보·환경·해양·공중보건을 동시에 관통하는 중대한 이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