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자리, 세상에서 가장 복된 자리,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리에 불러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지난 한 주간을 돌이켜 볼 때에 우리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작은 시련에도 쉽게 넘어지고 좌절할 때도 있었고때때로 하나님 영광을 가릴 때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옵소서.
오늘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새 힘을 얻게 하시고 믿음으로 다시 일어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세상을 향하여 주의 복음을 전파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 어린이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부 예배에는 모든 세대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세대통합 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자라나는 어린 생명들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말씀 안에서 믿음으로 잘 성장하여 이 어두워져가는 세상을 밝히고 썩어져 가는 사회를 정화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위대한 하나님 사람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어린이들을 품에 안으시고 그들을 위해 안수하시며 축복하시면서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눅 18:16)고 말씀하셨는데 우리도 예수님의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을 본받아 주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귀중한 자녀들을 믿음안에서 주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들을 가르치며 교육을 하시는 전도사님과 모든 교사들에게 하나님께서 힘주시고 지혜주시고 믿음주시고 더욱 큰 열심주셔서 주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사명 잘 감당하는 충성 된 종들 다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주님의 지상 명령따라 이국 땅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우리 선교사님 늘 지켜주시고, 날마다 새힘 주셔서 담대히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고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선교현장에서 날마다 일어나게 도와 주시옵소서.
귀한 목사님 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목사님 건강 위에 건강을 더하여 주시고, 날마다 새 힘주시고 기쁨 주셔서 신나게 춤추며 목회하게 하시고. 말씀을 증거하실 때 하나님의 마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한 옷을 입고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임마누엘 찬양대의 찬양을 온전히 받아주시고 함께 예배하는 우리들에게 큰은혜와 축복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예배를 통하여 말씀과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시편 103편의 은혜와 축복이 우리의 가슴 속에 샘솟듯 솟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성령님이여! 이 시간 우리 가운데 운행하여 주옵소서. 모든 것에 감사드리옵고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