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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명품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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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단법석(野壇法席) 🌷 〈Mom, Mom, My Dear Mom〉.엄마,엄마,우리 엄마.통통 🌷
통통 추천 1 조회 40 26.08.22 08: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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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24 17:04

  • 작성자 26.08.24 21:28

    첫댓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엄마가 43세에 저를 낳으셨는데! 6개월되니 태동이 느껴지시니 기생충인줄 알고! 회충약을 3번이나 드셨다네요!
    그 바람에... 뼈만 가지고 태어나서 중2때까지 골골! 살도 안찌고! 지금까지 살아있는 게 용하네요! 감사합니다! 아돌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아돌님 하시는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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