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라즈베리인데, 한국 토종은 아니지만 찾아보니 복분자와 같은속 식물입니다. 다른 약리작용은 한국토종 복분자보다는 적지만 안토시안 만큼은 두배이상 많다고하네요. 미동부 특히 뉴욕쪽에 많이 자생하는 미국 토종입니다. 열매가 맺혀 있을 때에는 한국 복분자와 똑같아 보이나 열매를 따면, 열매 꼬투리에 해당하는 핵심부분이 나무에 남고, 열매는 핵심부분이 빠져서 컵모양을 하다는 것이 다르다네요.(사진참고) 솔직히 한국 토종 복분자를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그렇다는 제미나이의 말을 빌려 봅니다.
어쨌든.. 제 밭의 블랙 라즈베리, 복분자 입니다. 해마다 수확해서 복분자 와인을 담습니다.
아래 사진 3개는 지난해 찍은 것입니다. 올해는 아직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 산딸기 이야기가 나와서 올려 봅니다.
첫댓글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거름도 주고 잘 가꿔보세요.
감사합니다.
복분자 와인도 담그시고..고수시네요
전문은 아니고 그냥 재미로... 2L짜리 2~3병 담그는 정도입니다.
줄기와 열매를 보니 한국의 복분자와 많이 비슷하네요.
종은 다르지만 같은 속과라.. 많이 비슷해서, 여기서는 그냥 복분자라고 합니다.
곧 맛나게 드시겠어요. 매년 올라오니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