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헤어지지 말자”: 『쇄빙선(Icebreaker)을 타야하는 이유』, 정동희가 선정한 2026년 키워드 풀이 Ⅱ
우린 헤어지지 말자
가수 김경훈 노래 제목입니다
youtube.com/watch?v=HW2osEPo-8Y&list=PLTBpMfIKqHyNn-URTp15Dvwxob7-PBTT4
2025년 3영업일을 남겨 놓은 이 시점에, 2025년과 2025년을 보낸 여러분께 정동희가 간절히 외치는 외침입니다.
“우리 헤어지지 말자”
헤어짐이 길어지면 남남이 되고…
돌이켜보면, 한반도에는 2천년 전에 고구려, 백제 그리고 신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가야(伽倻)도 있었습니다.
AD 42년~562년에 한반도에 엄연히 있었던 가야는 그 이후 왕족이 기술자들을 데리고 일본으로 많이 건너갔고, 일본에서 철기문화의 상대적 우위를 활용하여 결국 일본 본토에 해당하는 가장 큰 섬에서 지배세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결국은 선조가 한반도에서 시작했음에도 일본은 부모의 나라 격인 한국을 거꾸로 침략한 20세기 역사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헤어짐이 길어지면 남남이 될 뿐만 아니라 적반하장이 되는 상황이 연출된다는 역사 현장의 기록인 것입니다.
역사를 좀 더 현대로 가져와보면, 일본의 식민지로 해방되는 시점에 광복의 기쁨도 잠시이고 38선 위 아래가 인위적으로 소련과 미국으로 분할 통치된 때가 잠깐 있었습니다.
그러나 1948년 남북은 각각 독립정부를 출범하였고
1950년 군사력으로 남한을 먼저 공격한 북한이 시작한 625 전쟁 역사가 그 사이 3년 있었고요...
이제 2025년에 이르렀고 헤어짐이 길어지면 남남이 되는 또 다른 역사 기록이 작성 중입니다.
역사를 2025년으로 완전 최근으로 가져오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회 탄핵 인용이 헌법재판소에서 있었고 6월3일 선거가 있었는데 그 날 밤...
2025년 대한민국은 큰 진실 규명을 미루고 그보다 작은 이슈들에 매달려 뻥튀기 경쟁의 랠 리가 ‘광란의 질주’ 영화 제목 무색하게 있었고,,,
뻔뻔하게 민주를 명패에 걸어놓고도 선거시스템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들만 우글합니다.
2025년 대한민국은 짧은 시간에 보수와 그 반대의 헤어짐이 광란의 질주처럼 벌어졌다고 저는 평가하는 바입니다.
보수의 그 반대를 어떻게 불러야 합니까?
민주입니까, 진보입니까?
둘 다 이름값 못하는 넌센스들입니다.
눈물 쇼만 하는 광대들로 제 눈에 보일 뿐입니다.
쇄빙선, 정동희가 선정한 2026년 키워드 풀이 Ⅱ로 주제를 옮기며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쇄빙선의 2가지 원리는 직전 글에서 말씀드렸고 쇄빙선의 3번째 원리는 ‘강력한 추진력’이 되겠습니다.
광란의 질주를 한 자는 2025년 누구였고 어떠한 조직이었습니까?
바로 이 질문이 2026년 키워드로 제가 잡은 쇄빙선의 3번째 원리가 될 추진력이 될 것입니다.
『쇄빙선(Icebreaker)을 타야하는 이유』는, 저 얼음판을 깨부수고 대한민국이 가짜가 아닌 진짜 진정성을 회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헤어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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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빙선, 정동희가 선정한 2026년 키워드 풀이 3편 커밍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