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 직후인 3월 21일, 불시에 들이닥친 괴물 산불은, 앞으로 불시에 들이닥칠 군산 급살병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경북 내륙지역인 의성 산불이 강풍을 타고 동해안 영덕까지 순식간에 번져 항구에 정박한 선박까지 불에 탔습니다. 대피할 시간도 전혀 없이 갑자기 들이닥친 괴물 산불에 30여 명 가까운 사람들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습니다. 화마가 불씨를 흩뿌리며 여기저기 급습하여 불길을 일으키며 죽음의 연기를 피워내고 있습니다. 군산발 급살병이 삽시간에 들이닥치면 통곡할 시간도 없습니다. 오늘도 익명의 태을도 후원자분이 다음포털에 긴급광고로 <군산발 급살병과 대시국 의통군>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독기와 살기가 불러온 군산발 급살병입니다. 상극의 금수시대를 마감하고 상생의 태을시대를 열기 위해. 오만 년 만에 오직 한 번 있는, 마음심판 천심자선택 태을추수의 급살병입니다. 마음에 먹줄을 잡혀 독기와 살기의 상극인간을 대청소합니다. 군산발 급살병에 마음이 관건이요 시천이 중심이요 태을이 핵심입니다. 마음이 관건 중에 관건이기에, 살기 위해서라도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 원수를 은인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부지런히 태을주를 읽고 열심히 태을주를 전해야 합니다.
첫댓글 마음의 독기 살기가 불러온 급살병이기에 독기 살기를 없애도록 마음을 닦고 치료약인 태을주를 읽으면 급살병에서 살아 남습니다.
급살병에 마음닦고 태을주 읽기.
어찌보면 지극히 상식적이고 간단한 병증과 치료약인 것처럼 보이는데, 선천동안 삶의 방식으로 마음에 고착화된 독기 살기이기에 이를 인식하고 고치기가 죽기보다 어렵습니다.
믿고 듣고 실천하면 되는 일입니다. 죽기 살기로 해야 살아남습니다.
선천상극의 독기와 살기가 터져나와 전대미문의 급살병이 터집니다. 태을주가 약입니다. 부지런히 태을주를 읽어야 합니다. 오는 점 적게 자고...
관건 중의 관건인 마음...
독기와 살기를 풀어 없앤 마음...
원수를 은인같이 사랑하는 마음...
천지부모님과 천지아드님의 마음을
사람들에게 이어주는 마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스런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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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관건 중에 관건이기에,
살기 위해서라도 독기와 살기를 풀어 없애 원수를 은인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부지런히 태을주를 읽고
열심히 태을주를 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