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T4WhXhAihI
매일 하루 한 번 하는 공복 금식입니다.
16시간의 금식 시간을 가지면 제독(除毒)과 오토파지(自家捕食)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몸에 좋은 것을 먹는 것보다 몸에 해로운 것을 먹지 않는 것이 우선입니다.
興一利不若除一害(흥일리불약제일해)입니다.
- 한 가지 이로움을 일으키는 것은 한 가지 해로움을 제거하는 것만 못합니다. -
좋은 음식 먹으려는 것은 술, 담배, 설탕, 커피, 빵, 케익, 빙과류, 과자, 식용유 등을 끊는 것만 못합니다.
이 나라 정치가 제대로 될려면 유능한 정치인을 뽑는 것보다 사악한 정치인을 뽑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첫댓글 또 낚이셨네요. ㅎ
비교하기 좋아하고, 평범한 눈을 가진 사람들이 범하는 오류이지요.
맞아요.
간헐적 단식 좋지요. 저도 꼭 권하죠.
그런데 그걸 과일과 채소에 비교하는 제목을 다는 건 아니지요.
간헐적 단식 좋고 채식도 좋은 겁니다.
간헐적 단식도 하고, 밥 먹을 땐 채식도 하라고 하는 게 큰 지식인이 취할 태도입니다.
하나를 취하고 동시에 다른 하나를 배격하는 것으로는 발전의 한계를 갖지요.
이 세상 만물 모두 장점과 단점 동시에 갖고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대통령이 100% 완전하지는 않지요.
그렇다고
정청래가 좋다고
윤석열과 비교하거나 사악하다고 딱지 붙이는 것은 매우 심각한 확증편향이지요.
국짐보다 더 못한 태도이지요.
비교하더라도 객관적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정청래와 이대통령의 말과 행동을 편견없이 똑같이 비교할 줄 알아야 하죠.
내가 아는 지식, 경험, 정보만 옳다는 자세,
그것이야말로 윤석열식, 사악한 태도와 동일하죠.
상대 이야기와 근거를 살피고 대화하고 토론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누가 그랬나요?
정청래? 이대통령?
극우나 극좌가 아니고서야
이 뻔한 사실도 비교할 수 없어서야..
이 나라는 검찰개혁 못지 않게 언론개혁이 필요합니다.
https://youtu.be/KefNWRBWU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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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으면 샘이 주장하는 내용을 요약해주세요.
내용을 보고 동영상을 볼게요.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스쳐지나가는 현상 중에는 잘못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참 많거든요.
판세는 제3자가 가장 잘 읽습니다.
그것은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s://youtu.be/ZP2tZf3qL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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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글로 요약해주세요
참, 제 3자는 그 이외도 많아요. ㅎ
https://youtube.com/shorts/7Q7ahzDj5Yw?si=h6-Jkq_McEGiNQEI
오영희 변호사는 정청래를 비판하죠.
그 근거로 무능, 정부와 엇박자 등을 이야기 하고요.
좋아하는 평론가 중 오영희도 있는데, 말을 돌리지 않고 간결하며, 무엇보다 자기 실수를 바로 사과하거나 정정하죠.
누구처럼 말 돌리거나 회피하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