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글작성 : 백색왜성* 사진 저장 후 원출처(트윗 작성자)를 지우고 재공유하는 일이 있어 복금은 풀지 않고 있습니다. 링크를 통해 해당 트윗 원문을 읽어주세요. * 스크랩시 복금 풀지마세요.* 타카페 규정으로 인해 스크랩 안하시고 그대로 긁어서 불펌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출처 '우리 동네 목욕탕 백색왜성' 반드시 기재해주세요./함께 들어보세요🎵Young and Beautiful - Lana Del 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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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on Twitter
“너도 내가 좋아했을 때나 특별하지 이 말 두고두고 생각하는데 되게 아프면서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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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fireworks_9999/status/1297965908606894081?s=21
1004 on Twitter
“궁금하지 않으면 진자 끝인 가바.. 챙겨보던 만화든 소설이든 사람이든.. 궁금하지 않다는 건 내 인생에서 더는 없어도 아무렇지 안다는 거내...”
https://twitter.com/_joyeosa/status/701279827748220928?s=21
조여사 on Twitter
“엄마가 그러셨는데 다른 것보다 밥 먹는 게 밥 처먹는 걸로 보이면 그건 정 떨어진 거라고. 그 신호가 제일 빨리 오고 제일 정확한 거라고. 정말 그러했다.”
https://twitter.com/guzmaofficial/status/1323161465172320262?s=21
구픽 출판사 (구즈마) on Twitter
“우리 눈에 보이는 한 사람의 단면은 정말 조금인가보다.”
순서대로 - 500일의 썸머/봄날은 간다/마미/노팅 힐/콜드워/이터널선샤인/클로저/비브르 사 비
너를 너무 사랑해서네가 돌멩이를 내밀며이걸 삼켜, 그러면삼킬 생각이었어.그러나 이젠 충분히 울었어.골목을 빠져나가는 고양이의 야옹 소리 들리고나는 리셋 될 거야./ 시집 <악마는 어디서 게으름을 피우는가> 中 시인의 말, 김개미
첫댓글 이 글 볼때마다 마음이 아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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