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종주산행
ㅇ 산행일 : 2026.8.26(수)~8.29(토)
ㅇ 소재지 : 전남 구레군, 전북 남원시, 경남 하동군, 산천군, 함양군
ㅇ산행코스
- 8.26(수) : 경기 안양역(2030)~서울 동서울터미널(2150/2300)~전남 성삼재(노고단)
- 8.27(목) : 성삼재(0300)~노고단고개(0531)~노고단 일출(0553/0605)~임걸령 샘터(0825/0836)~삼도봉(1020/1124)
~토끼봉(1305/1315)~연하천대피소(1511)
- 8.28(금) : 연하천대피소(0600/0754)~벽소령대피소(1017/1052)~선비샘터(1203)~세석대피소(1503/1526)
~장터목대피소(1739)
- 8.29(토) : 장터목대피소(0521/0828)~소지봉(0937)~참샘(1000/1010)~백무동 탐방지원센터(1122/1123)
~백무동 버스정류장(1235/1330)~동서울터미널(1750)~안양 호현동(2005)
ㅇ 참석자 : 4명, 권영칠, 김주희, 김영철, 임창원
| 날자 | 날씨 | 산행시간 | 운동시간 | 거리 | 걸음수 |
| 8.27(목) | 맑음 | 12시간 11분 | 5 : 16 | 21. 1키로 | 29,070걸음 |
| 8.28(금) | 비 | 9시간 45분 | 5 : 08 | 20.32키로 | 28,010걸음 |
| 8.29(토) | 비, 흐름, 맑음, 비 | 4시간 07분 | 3 : 20 | 13.7키로 | 18,490걸음 |
| 계 | | 26시간 03분 | 13 : 44 | 54.1키로 | 75,570걸음 |
ㅇ 특이사항
1. 심야버스로 성삼재까지 이동
- 이른 새벽 시간으로 심야버스에서 잠을 자지 못한 영향 때문인지, 노고단으로 올라가는 새벽 야간산행에는 몸이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갈지자 걸음걸이로 휘청휘청 걸어가고 있다.
- 차후의 종주산행은 노고단대피소에서 일박하여 컨디션 유지가 필요하다.
2. 커다란 산맥같은 지리산
- 첫날은 어머니 가슴과 같은 넓디 넓고 높다란 산들 속에서 걸었고,
- 비속의 둘째날은 하얀 우유빛의 구름바다 위를 걸었다.
- 세째날은 천왕봉 출입통제로 아쉬움속에 하산
3. 메트리스가 있는 대피소
- 1박에 1인당 3만원(평일은 2만원)
- 연화천대피소는 1인용 칸막이에 메트리스 제공, 바닥난방 안됨, 취사장에 전자레인지 없음
- 장터목대피소는 메트리스(엉덩이가 미즈근 함) 제공, 취사장에 전자레인지 2개 있음
▣ 산행계획서
▣ 소요경비 : 881,800원(220,450원/인)
- 8.26(수) : 교통비 182,400원(동서울~성삼재, 45,600원*4명) - 8.27(목) : 아침 18,000원(햄버거 4,500원*4개), 숙박비 12만원(연화천 대피소, 3만원*4명), 햇반 24,000원(연화천 3,000원*8개), - 8.28(금) : 숙박비 12만원(장터목 대피소, 3만원*4명) - 8.29(토) : 점심 53,000원(백무동 비빕밥*4그릇, 부추전), 교통비 188,400원(백무동~동서울, 47,100원*4명), 저녁 44,000원(동서울터미널, 추어탕 11,000원*4명) - 사전구매 : 삼겹살 4만원(2근, 조림용), 점심용 발열도시락 43,000원(8개, 2번*4명), 누릉지와 김조림 15,000원, 김치 17,000원(200그램*5봉지) - 현지 지출 : 가스버너 가스 5,000원, 교통비 예약취소 부담금 약 1만원(증산리~남부터미널), 쓰레기 봉투 2,000원 - 계 : 881,8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