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저도 두중파견직 제의 받았었습니다. 고민했는데 깔끔하게 접었어요. 물론 그런 직종이 다 그렇겠지만, 심하게 잔업과 스트레스 심하다고 합니다. 일이 일인만큼 혼자서 머리 쥐어짜며 해야하는 부분 많구요. [ 설계보조직 맞나요 ?! ;; 전 그거였는데 ;;;; ] 파견직(계약)이기때문에 상하관계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 암튼 .. 1800에 기숙사제공 & 복지 제공에 고민하시는거라면 .. 더 많은 다른 기회와 회사도 많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
두중 자체 계약직인 경우 비중있는 부서 연구) 쪽을 제외하곤 정규직 전환 거의 힘듭니다... 그런데 파견직이라 함음 아웃소싱 욕역 업체 같은데 더 힘들죠..! 2년후 자체 계약직으로 해주는 경우를 보긴 했으나 정규직 거의 불확실 합니다..그리고 연봉제라 명절 떡 값, 휴가비 등을 제외하곤 성과금,보너스 없습니다.
첫댓글 저도 두중파견직 제의 받았었습니다. 고민했는데 깔끔하게 접었어요. 물론 그런 직종이 다 그렇겠지만, 심하게 잔업과 스트레스 심하다고 합니다. 일이 일인만큼 혼자서 머리 쥐어짜며 해야하는 부분 많구요. [ 설계보조직 맞나요 ?! ;; 전 그거였는데 ;;;; ] 파견직(계약)이기때문에 상하관계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 암튼 .. 1800에 기숙사제공 & 복지 제공에 고민하시는거라면 .. 더 많은 다른 기회와 회사도 많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
두중 자체 계약직인 경우 비중있는 부서 연구) 쪽을 제외하곤 정규직 전환 거의 힘듭니다... 그런데 파견직이라 함음 아웃소싱 욕역 업체 같은데 더 힘들죠..! 2년후 자체 계약직으로 해주는 경우를 보긴 했으나 정규직 거의 불확실 합니다..그리고 연봉제라 명절 떡 값, 휴가비 등을 제외하곤 성과금,보너스 없습니다.
파견직... 유일하게 좋은게 기본 근무시간만 지키면 된다는 거임. 서울의 경우. 나머지는 그닥 좋은거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