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묵상&기도]칭찬과 격려, 호평을 받는 때도 있고충고와 비판, 심지어 비난을 들을 때도 있습니다.담거나 거르는 건 자신의 몫이 됩니다.때로 달콤한 찬사보다 쓴 말이 약이 되죠.늘 단 것만 또는 쓴 것만 먹을 수 없듯이조절하며 오늘도 성장할 것입니다.주님,당신 말씀을 믿음에 담고당신 생명을 삼킬 때어떤 날은 지독히 쓴 약처럼 느껴져감사하는 형제자매 이게 하시어사랑의 질책에 삶이 든든한 자이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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