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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일월산장(자유게시판) ★힘내세요★ 수재의연금 모금안내
일월산장 추천 0 조회 359 03.09.23 11:39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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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9.14 20:21

    첫댓글 일월산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회원님들이 정성것 조금이라도 마음을 보탠다면 피해를 입으신 힘드신분들께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시겠지요 ...

  • 작성자 03.09.14 20:25

    고맙습니다.

  • 03.09.14 20:25

    네..적극 협조 하겠습니다..^^*

  • 03.09.15 08:47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수재민의 한사람으로 동참하겠습니다.(영양읍내 들어가기전 군부대 돌면 바로 보이는 동넵니다.) 이번한달은 영양서 살아야 겠습니다.

  • 03.09.15 09:43

    산장님 고맙습니다.고향 생각하시는 살뜰한 마음에 늘 고맙고 부끄럽기까지 합니다...양평님은 수재민이시면서도 동참하신다구요? 집안일 추스리시기도 여념이 없으실텐데..고맙습니다.리아님은 일등으로 송금하셨군요.감사합니다.입금즉시 휴대폰 메시지로 바로 뜨네요^^ 무심천님네는 괜찮으신지....

  • 03.09.15 10:28

    다들 얼마나 힘들고 기가 막힐지..가슴 아픕니다..달리 제가 할수 있는게 없는거 또한 더 가슴 아프네요..다들 힘내세요..

  • 03.09.15 15:07

    어떤 말로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언니하고 통화하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언니야 몸만 안 아프면 된다 이말 밖에는 ...

  • 작성자 03.09.16 18:31

    그렇죠 직접 안당해보면 그 아픔을 모르겠죠..

  • 03.09.17 02:13

    즐겁기만 해야 할 명절에 난데없는 태풍으로 모두들 가슴을 졸이며 무거운 마음으로 연휴를 보냈어야 했습니다. 피해 입으신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 03.09.17 10:14

    아침 출근길 완전폐허가 된 밭둑에 망연자실 앉아있는 농부를 봤습니다.그렇잖아도 쓰레기더미로 변한 산천들 보면서 안좋던 마음이었는데 그 모습에 그만 울컥하며 눈물샘이 터져 혼났습니다..........ㅠㅠ

  • 작성자 03.09.18 09:18

    9월 17일까지 모금액 54만원입니다..

  • 작성자 03.09.19 15:18

    [중간보고]수정 56만원입니다..9.17까지..내주신분-나루,구명회,리아,산장,멜라공주,양평,소라,무심천,이슬,들꽃,불새,금경자입니다..감사합니다. 혹시 닉이 틀린분은 꼬리글 달아주세요

  • 작성자 03.09.18 16:39

    금경자,김은희님은 닉이 뭐죠?

  • 드디어 길벗님 이름이 밝혀졌다 ㅋㅋㅋ

  • 작성자 03.09.18 18:11

    ㅎㅎ 아니 아직 몰랐나? 니들참 약하더라 수하계곡에서 보니 길벗님은 못 빠뜨리데..

  • 03.09.18 19:14

    거 참 내. 동네방네 소문 다 내소. 이 참에 아예 현수막처럼 만들어 대문에다 내걸어뿌까요? ㅎㅎ 그리고 산장님은 그게 그래 한이 맺혔니껴? 두고 두고 말씀하시네요....월매나 이뿐 우리 총각님네들인데 약하다니요??? 그러다 나중에 더 당하심 어쩌시려구.ㅎㅎㅎ

  • 03.09.18 19:40

    길벗님..!! 오랫만입니다. 오늘은 비 맞으며 사과나무 일으켜세우다 왔습니다. 미미하나마 보탬이 됐음 하는 마음으로.. (저 좀 잘 봐주세요..^^*)

  • 03.09.18 19:41

    맞지요? 아까 보낸 메일 보셨군요? 아~~.정말 오랫만이고 또 고마워요...카페에서 전혀 보이시질 않아 저까지 잊고 계신줄 알았더니만....우야꼬...감격하여 눈물날라칸데이...^^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03.09.19 15:17

    삐지까봐 봐준거죠..똥이무서워 피하나요ㄲㄲ

  • 작성자 03.09.19 15:19

    금경자님은 닉이(누구죠)?

  • 03.09.19 17:41

    산장님~! 애화님,아침이슬님,산사랑님,대구 정영미님 그리고 ? 님(하도 익명을 요구하시어서요) 께서도 보내주셨습니다.금액은 +210,000원입니다.감사합니다~~~~~. 길벗 과자값 많이 벌었네^^ 이제 보따리 챙겨 슬 슬 도망갈 준비나 해야겄다.ㅎㅎㅎ

  • 03.09.19 17:31

    푸하하하하...십리도 못가서 발병나니더..갈때 리아도 챙겨서 가이소. 과자 먹고 싶니더..

  • 작성자 03.09.19 17:38

    길벗님 농담이라도 그런농담은 마소..썰렁합니다.

  • 03.09.19 17:43

    ㅎㅎ 그렇죠? 지가 생각해도 그렇네요.리아님도 과자 좋아하세요? 지는 비스켓을 무지 좋아하걸랑요.ㅎㅎㅎ

  • 03.09.19 17:50

    그러고보니 카페에서도 소문이 짜아 하게 나 여러사람한테서 참 많이도 얻어 먹었네요.이렇게 말함 리아님도 한아름 사준다 할껴.그저께가 월급날이었지 싶은데...ㅎㅎㅎ

  • 03.09.19 20:26

    헉...월급날까지 알고 계시다니..저에 대해서 너무 많은걸 알고 계시네요. 치...이제부터 비공개 할랍니다.. 과자는 하는거 봐서 사줄깁니다. 메롱~~~~~~~~~

  • 03.09.20 09:07

    ㅎㅎㅎ보라공주님과 같은 직장에 있다 했잖아요? 월급날이야 지 동생 하나도 같은 쪽 공무원이니 아는 거고.ㅎㅎ 더 이상 아는 것 없습니다요^^ 그러고보니 공개된 나이가 그 동생이랑 같던데 친구간인지도 몰라요.친정이 영양이세요?

  • 03.09.20 09:10

    아뇨..대구랍니다..남편이 영양이고...편안한 주말 되세요..^^*

  • 03.09.21 20:07

    아주나님이 18일 19일 이틀동안 자원봉사하시느라 고생했습니다. 산행계획을 포기하고 멀리서 혼자 영양까지 와서 애써주셨습니다. 회원 여러분 박수 부탁드립니다. 미리 연락 하셨으면 숙소는 내가 제공할 수 있었는데, 다음 에 언제든 영양오시면 연락바랍니다.

  • 03.09.21 20:12

    길벗님! 군청에 성금 납부시 현금은 좀 곤란하고, 상품권이나 물품으로 바꿔 기탁하면 됩니다. 작년에 영양로타리 클럽에서도 천만원어치 농협 상품권으로 바꿔 전달했었답니다. 상품권은 현금과 마찬가진데도 현행법이 지자체에서 성금 접수를 못하게 하니까 살짝 눈감고 아웅하면 될거요. 접수하는날 연락하세요.

  • 03.09.21 20:41

    예.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근데요...접수하는 날 화산님께 연락 못 드려요. 제게 그만큼의 용기가 있다면 정말 세상 못하는 일이 없을텐데....ㅎㅎ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 음...뽀록났군^^;;길벗님 활산님 보라공주 담에 술 사셈^^;;안산다? 그럼 보라공주만 죽음...젤로 만만하니까 ㅋㅋㅋ

  • 작성자 03.09.22 09:17

    예 화산님 토욜 정모때 만났습니다..화산님과 같이 자원봉사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고생하셨슴다.아주나는 다니던곳을 그만두고 프리로 뛴다더군요..참 자유롭게 사는거 같아 한편으론 부럽기도 합니다..화산님, 아주나님 고생하셨슴다..

  • 작성자 03.09.22 09:18

    오늘 오후까지 접수받도록 하겠습니다..

  • 03.09.22 23:44

    짝 ~ 짝 ~ 짝 ~ 아주나님 욕보셧씀다... 좋은일 하셧씀다... 음~ // 프로라 자유인이 되셧씀다 그려.. 흐흐

  • 작성자 03.09.23 09:07

    종료합니다...총 모금액 103만원입니다..정리되는데로 발표해드리께요..

  • 작성자 03.09.23 09:17

    수정 : 길벗님 포함 113만원입니다..고생하셨습니다..^^

  • 03.09.23 09:58

    메일에 정리하여 파일첨부로 보냈잖아요? 고생한 것 없습니다.그냥 가만히 앉아서 인터넷 조회만 몇 번 해 봤는걸요 뭘.지금 군청과 의논중입니다.상품권으로 하나, 물품으로 접수하나를 두고.현장에서 일하는 그이말로는 상품권이 훨씬 낫다고 하는데....

  • 작성자 03.09.23 10:18

    저도 상품권이 나은줄로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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