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베나 항공인질 구출작전
1976년 7월 4일 엔테베 공항 구출작전은 많이 알려져 있는데 그때에는 벤냐민 네탄야후의 형 조나단 네탄야후가 작전중 피살되었습니다. 그보다 4년 앞서 1972년 5월 현 이스라엘 총리이며 그의 동생인 벤냐민 네탄야후가 특공대에 가담하여 작전 중 팔에 총을 맞은 작전이 있었습니다.
납치범들은 벨기에 브랏셀에서 이륙하여 이스라엘 공항으로 향하던중 20분 만에 납치를 시작하여 조종사들을 강제하여 이스라엘에 착륙한 후에 300명의 수감자들을 풀어줄 것을 요구하였고, 이스라엘은 하루만 달라고 한후에 기체의 바퀴 공기를 빼고, 유압 브레이크를 구멍내어 출발 불가능하게 한후에
기체 결함이므로 정비사들을 보내어 고쳐주겠다고 하였습니다. 16명의 정비사들은 정비복을 입고 그안에 총들을 갖추었는데, 그중에는 에후드 바락과 네탄야후도 있었습니다. 둘다 나중에 이스라엘 총리가 되었습니다. 항공기 계단위에 서있던 납치범들을 향해서 정비사들이 갑자기 총을 꺼내 사격하여 둘을 사살하고 안에 있던 자들은 항복하였는데, 이후에 추가 범인이 있는지와 폭발물 수색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때 교전으로 22세 여성 한명이 총상을 입었고 나중에 숨졌습니다.
이 작전 당시의 총리는 골다 메이어 였고 국방장관은 모쉐 다얀이었습니다. 총상으로 숨진 여성은 벨기에 인이었습니다. 네탄야후는 팔위 의 이두박근에 총상을 입었습니다.
이후로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 납치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이 테러범들에게 심어졌지만, 몇 달후 뮌헨 올림픽 사건때 독일 경찰이 잘못 처리하는 바람에 여러명이 죽게 되었습니다. 독일 경찰이 이스라엘의 개입을 막으려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범인들은 11년후 1983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포로 교환으로 풀려났습니다.
이것은 다음의 영상과, 영화로도 제작되어졌습니다.
11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8WZw2cXeB4
https://en.wikipedia.org/wiki/Sabena_Flight_571
v=Z6beAuVuJAA&list=PLeBUmLciVIhzgHAfTjq1GtvHxP1wtceHo
sabena
https://www.facebook.com/reel/1960076191398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