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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1988 at the Roman Amphitheatre, Xanten, Germany 위 동영상은 1988년 독일에서 공연 실황 영상인데 60대를 눈앞에 둔 존 바에즈, 이미 60대 중반을 넘은 메르세데스 모두 여전한 가창력을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 깊다고 할수 있겠다. 60년대 부터 미국 여성 포크송의존 바에즈 그리고 6년 선배인 아르헨띠나(Argentina)의 메르세데스 소사가 2009년 먼저 74세로 인생을 마감하기 직전까지 공연을 하였었고 금년 74세인 존 바에즈도 여전히 최근까지도 공연 활동을 하고 있는 활력을 보이고 있다. 두사람 모두 한 시대의 사회성이 짙은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아르헨띠나의 군사 독재시절 어두운 시절 소사의 노래는 수많은 아르헨띠나 민중의 인기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의 노래로 메시지를 전한 가수였다고 할수 있을것이다. "삶에 감사한다'는 이 노래는 메르세데스의 대표적인 곡중의 하나로 스페인어권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메르세데스 소사의 곡중의 한곡으로 꼽히는 곡일것이다. 살아 있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이 사랑하는 노래를 부르며 살아가는 그러한 아티스트들의 삶은 그야말로 이노래의 제목과 같이 "삶에 감사한다"는 말을 할수 있는 행복한 생을 살았던이가 아닐까요? 동영상이 끋난 이후 9개의 관련 다른 화면이 보이는데 그중에서 가장 왼쪽 아래끋의 동영상(메르세데스 소사)은 스위스의에서의 어느 조그만 공연장에서의 실황이 그대로 다 나오는데 앞의 짤막한 인터뷰에서 당신은 남미를 대표하는 목소리라는 칭호를 받ㅇ아야함을 인정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스위스의 일부 지방은 이태리어를 사용함) 질문자는 이태리어를 말하고 메르세데스는 스페인어로 대답을 하는것이 문득 부럽게 생각 되네요. (이태리인과 스페인 사이 상호간 각각 자국어로 말하면서 의사 소통 가능함) 이 동영상 전체를 꼭 시간을 내어서 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기타아(Hermano소사의 동생) 단 한대의 연주에 실려 나오는 메르세데스 소사의 노래의 깊이 느낌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곡들이 이렇게 좋은줄을 미처 몰랏었던 생각을 가질만큼 좋습니다. 한곡도 소홀히 다룰것이 없지만 특히 첫곡 세번째 곡,... 이 동영상은 언젠가 전체 노래를 개인적으로도 다시 공부해보고 싶을만큼 아름답고 가슴을 파고드는 느낌이 깊은 곡들이 많습니다. Gracias A La Vida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THANKS TO THE LIFETHANKS TO THE LIFE THAT HAS GIVEN ME SO MUCH THANKS TO THE LIFE THAT HAS GIVEN ME SO MUCH THANKS TO THE LIFE THAT HAS GIVEN ME SO MUCH THANKS TO THE LIFE THAT HAS ME SO MUCH THANKS TO THE LIFE THAT HAS GIVEN ME SO MUCH THANKS TO THE LIFE THAT HAS GIVEN ME SO MUCH Joan Baez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For the album, see Joan Baez (album).
Joan Baez /ˈbaɪ.ɛz/ (born January 9, 1941 asJoan Chandos Baez) is an American folk singer, songwriter, musician, and activist.[1]Baez has performed publicly for over 55 years, releasing over 30 albums. Fluent in Spanishas well as in English, she has also recorded songs in at least six other languages. She is regarded as a folk singer, although her music has diversified since the counterculture days of the 1960s and now encompasses everything from folk rock and pop to countryand gospel music. Although a songwriter herself, Baez is generally regarded as aninterpreter of other people's work, having recorded songs by the Allman Brothers Band,the Beatles, Jackson Browne, Leonard Cohen,Bob Dylan, Violeta Parra, Woody Guthrie, The Rolling Stones, Pete Seeger, Paul Simon,Stevie Wonder and many others. In recent years, she has found success interpreting songs of modern songwriters such as Ryan Adams, Josh Ritter, Steve Earle and Natalie Merchant. Her recordings include many topical songs and material dealing with social issues. She began her recording career in 1960, and achieved immediate success. Her first three albums, Joan Baez, Joan Baez, Vol. 2, andJoan Baez in Concert all achieved gold recordstatus, and stayed on the charts of hit albums for two years.[2] Baez has had a popular hit song with "Diamonds & Rust" and hit covers of Phil Ochs's "There but for Fortune" and The Band's "The Night They Drove Old Dixie Down". Other songs associated with Baez include "Farewell, Angelina", "Love Is Just a Four-Letter Word", "Joe Hill", "Sweet Sir Galahad" and "We Shall Overcome". She performed three of the songs at the 1969 Woodstock Festival, helped to bring the songs of Bob Dylan to national prominence, and has displayed a lifelong commitment to political and social activism in the fields of nonviolence, civil rights, human rights and the environment.[3] Mercedes Sosa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Haydee Mercedes Sosa (9 July 1935[1] – 4 October 2009), known as La Negra (literally: The Black One), was an Argentine singer who was popular throughoutLatin America and many countries outside the continent. With her roots in Argentine folk music, Sosa became one of the preeminent exponents ofnueva cancion. She gave voice to songs written by both Brazilians and Cubans. She was best known as the "voice of the voiceless ones".[2] Sosa performed in venues such as the Lincoln Centerin New York City, the Theatre Mogador in Paris and the Sistine Chapel in Vatican City, as well as sell-out shows in New York's Carnegie Hall and the RomanColosseum during her final decade of life. Her career spanned four decades and she was the recipient of several Grammy awards and nominations, including a posthumous Latin Grammy award for Best Folk Album. She served as an ambassador for UNICEF. | ||||||||||||||||||||||||||||||||||||||||||||||

첫댓글 매사에 늘 감사하며 살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삶의 무게는 누구에게나 버겁고 힘들지만
무엇이 되었든 감사할 수 있도록 기도를 합니다.
인생의 선배들이 부르는 노래말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내 심장의 박동이 뛰고 살아 있음 그 자체만으로도 또한 주어진 조그만 사소한것도
감사하게 살수 있는 마음을 늘 가질수 있다면 세상은 다른 모습으로 보일겁니다.
작년에 "당신이 이런 경우라면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라는 타이틀로
미래가 촉망되는 삶을 살아갈 한 스웨덴의 의사가 사고로 인해 휠체어 장애자가 되었으나
낙심치 않고 굳은 의지로 활기찬 삶을 살아오는 모습을 소개해 드렸었는데
이 노래를 즐겨 자주 부르더군요, 그만큼 의미하는바가 크게 느껴지는 노래 입니다.
삶에 감사하며 노래를 듣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세요
아주 오랜세월 이후에 떡국 한그릇 먹은것만으로도
고마운 하루로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Gracias a la vida. 삶의 모든것에 감사 합니다.
메르세데스 소사 ""저분 노래 여러번 들어본것같은데 돌아가신줄은 몰랐네요 애절하게들리는 목소리
존 바에즈 누님은 청량제 같구여
메르세데스 소사 ! 비록 생을 마감하던해까지 공연활동을 하였지만
거구로(특급비밀-몸무게?) 인한 건강에 문제가 있었으니
말기에는 대부분 않은 자세로 노래하는 경우가 많아 보이더군요,
존 바에즈 역시 "소사"가 생을 마감하던 년령(74)에 이르렀지만
최근까지 공연활동을 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 반갑습니다.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었던 곡인데 제목 보자마자 '감사합니다....' 절로 나오네요.
동영상으로 노래하시는 모습 뵈니 넘 좋습니다.
한국에서도 여가수가 70-80이 넘도록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20대 젊은 시절의 영상도 있지만 60대 이후의 활동적인 모습을 볼수있는것이
더욱 아름다워 보이더군요, Gracias a la vida !
Mercedez Sosa보다 저는 이 노래를 25년전에
나나 무스쿠리의 목소리로 먼저 듣고 배웠었지요,
나나의 당시 음반 타이틀이 Nuestra Canciones(우리의 노래들) 이였는데
이 음반에는 스페인어권에서 30-70년대까지 스페인어권의 최고의 히트곡을
모아만든 더블자켇 에 이 노래가 실려 있습니다.
이 노래 이외에 찾으면 주옥같은 라틴어권의 좋은 곡들이 많이 실려 있지요.
Dead Mercedes Sosa Body in Argentine Parliament 2009. Oct.4th.
메르세데스 소사는 아르헨띠나의 최고 인기가수가 아닌
La Voz de Toda Latin (전체 라틴의 음악을 대변하는 목소리)라는 칭호를 받은
거인 이였습니다. 한 가수가 떠난것이 아닌
전체 라틴의 소리를 떠나 보내는만큼 국장의 예우로
국회의사당에서 현직 대통령 "크리스티나"가 직접 참석하는것이
조금도 어색하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10여년전쯤 스페인의 찰리 채플린 격의 대 배우의 장례식에
문화부 장관이 참석치 않아 한동안 비판을 받았었던것과 비교가 되는 장면 입니다.
http://durl.me/6konmm
PLAY
언제나한결같은소리의 바에즈누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