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아동문예 출신 작가 / 그린이 : 김천정 / 가격 : 25,000원
목차
펴내는 말_ 6 축하의 말_ 8 신현득_첫눈 18 김종상_수박 먹기 19 이상현_말하는 별이 있다 20 문삼석_바람과 빈 병 21 오순택_정육각형 바퀴 22 김완기_산동네 운동회 23
동시 제1부 1976년 ~1985년
권영상_4월이 오면 26 김동억_하늘을 쓰는 빗자루 27 김영기_붕어빵 28 김종완_기러기와 어머니 29 박두순_칼의 마음 30 박봄심_수박 31 박 일_해와 꽃 32 손동연_꽃밭에서 33 이봉춘_하늘 34 이창건_구석 35 정혜진_우람하게 자란 향기 나무 36 조명제_외가 가는 길 37 허지숙_그림 38 허형만_동전 한 닢 39
동시 제2부 1986년 ~1995년
강수성_그 아래 42 권창순_자연에게 칭찬받기 43 김갑제_이상한 새소리 44 김용섭_물뿌리개 하늘 45 김재순_햇볕 사용료 46 김지연_별의 길 47 박경선_최고급 상표 48 박신식_풀 이름 짓기 49 박정식_허수아비 50 박정우_걱정되는 날 51 박행신_하얀 철도 52 서지월_별, 나무, 하늘 53 오용관_바다와 아이 54 이소영_작은 꿈 55 정구성_눈 내리는 갈대밭 56 정현대_웃음 꽃 57 조재성_뚜벅뚜벅 58 지한주_아이들의 꿈 59 채정순_풀벌레 합창단 60 최신영_새싹이 쓰는 편지 61 한명순_할머니 62
동시 제3부 1996년 ~2005년
강미경_엄마 64 강지인_돌주먹 65 김마리아_늦게 피는 꽃 66 김미라_추사체 67 김미영_잠자리와 헬리콥터 68 김옥림_해님 시간표 69 김옥순_물방울 번지점프 70 김윤수_스마트 폰의 독백 71 김정숙_눈 맞춤 72 김정순_탱탱볼 73 김지원_조약돌 철학자 74 박예분_솟대 75 박희순_바다를 마시는 조개 76 배정순_사춘기가 왔대요 77 손연옥_따라쟁이 삼대 78 신새별_매달려 있는 것 79 윤금아_모래밭에 콩콩 80 윤삼현_별 보던 밤 81 이경애_기다리기 82 이기동_나의 꽃말 83 이내경_향기 84 장동미_어쩌면 좋아 85 정갑숙_보이지 않아도 86 정명희_하늘 사진관 87 정병도_꽃잎 한 장의 무게는 얼마일까? 88 정영애_담 넘어 볼까? 89 정은미_신문지가 만난 진짜 세상 90 정현정_귀 91 정 화_엄마 손 약손 내 손도 약손 92 조소정_중심잡기 93 채정미_엄마라서 그렇단다 94 하 영_오솔길 95
동시 제4부 2006년 ~2015년
강지혜_꽃씨 심기 98 고영미_바다거북이 장례식 99 권순희_시간 도둑 100 김반달_채송화가 하는 말 101 김선영_가을비 102 김용진_이슬 103 김이플_우리 집 음악회 104 김정희_녹색 비 내리는 곶자왈 105 남정률_난로 위 주전자 106 노남진_발자국 107 류중권_산양지꽃 108 박영옥_46억 살 109 박옥경_사랑의 손 110 박해경_돌탑 111 성정현_옷걸이 112 송승태_숨바꼭질 113 신명진_안타까운 소식 114 양순진_남방큰돌고래 115 유영례_엄마와 아기 116 윤석구_눈꽃 117 이동배_바람 놀이터 118 이영선_딸기 119 이은수_조용한 약속 120 이홍구_저 달 속에는 121 이희규_졸업사진 122 임경미_강물의 무늬 123 장그래_만두 124 장진화_받침의 힘 125 전상순_해 126 정가람_엄마의 조각잠 127 정광덕_빙하였다면 128 정창선_시계방에서 129 조영민_민들레 전쟁 130 조원희_우리 집 냉장고에는 131 조정자_봄의 인사 132 하 빈_웃는 엘리베이터 133 함진원_엄마 안 계신 날 134 홍오선_물 웅덩이 135
동시 제5부 2016년 ~2026년
강서정_도롱뇽네는 138 강순화_진달래 139 곽명옥_비의 커튼 140 권수아_옷장에 핀 이야기꽃 141 김계숙_광고 판 142 김배옥_봄날의 떼창 143 김영언_도둑고양이 144 김영채_그냥 가져가 145 김용구_동글동글 146 김용덕_장꼴레미 147 김익수_붕어빵 148 김장환_청개구리 149 김정애_감정복사기 150 김정옥_단짝 151 김창선_등대섬 152 도은영_대머리로 살아가는 이유 153 문영미_초등이음 154 박경옥_새살이 돋다 155 박규미_보이는 사랑 156 박근태_아빠 발자국 157 박대영_할머니 편식 158 박동섬_쥐꼬리 159 박상일_턱수염 할아버지 160 박시학_단밤 161 박태현_깜깜한 밤에 162 박현화_용서 163 성윤진_은행나무 할아버지 164 아이안나_엄마 말이 딱 맞다 165 안숙자_그믐달 166 안종완_파도가 그린 그림 167 엄소희_모든 별들은 음악소리를 낸다 168 오순자_고향 뻐꾸기 169 오주연_구름에서 땅까지 170 오현희_다 다른 시작 171 유지숙_비타민 172 유홍례_모기네 텃밭 173 육하윤_고양이 할아버지 174 윤겨울_은행잎 단풍 175 윤효진_나는 첨성대 176 이경숙_횡단보도 177 이미선_무섭지도 않은지 178 이봉화_도전 179 이사빈_바닷바람 180 이영희_생각요리 2 181 이충환_내일로 가는 기차 182 이혜솔_타이어 183 이효범_아기별 184 장경숙_봄소식은 내가 먼저 185 정숙영_엄마가 보낸 신호 186 정희정_꽃다발 187 조애숙_말 꽃 188 조오복_페인트칠하는 담쟁이 189 조운희_우리들의 자유 190 차민경_할머니 굽은 등 191 최미경_가방도 춤춰요 192 최여름_모퉁이에 앉은 씨앗 193 최유진_퇴원 194 허창열_손가락 보험 195 김덕애_품속 196 조선달_귀신 놀이 198
동화시
김덕애_품속 196 조선달_귀신 놀이 198
초대 작가
임신행_섬진강 물앵두 꽃 202 조대현_귤 세 개의 행복 207 윤수천_노래 도둑 211 강순아_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216 배익천_들쥐와 해바라기 221 강정규_하느님의 피리 224
동화 제1부 1976년 ~1985년
김영훈_아기 토끼의 달님 230 김용재_달나라 우리 엄마 234 박명희_밤톨 다섯 개 238 박상재_숲속의 사냥꾼 243 박재형_베개 247 박진용_하하 할머니 251 이윤구_갈매기의 상륙 254
동화 제2부 1986년 ~1995년
구은영_어지럽다니까! 260 김경자_올챙이와 애벌레의 사랑 264 김은희_소에게도 생각이 있단다 268 김정헌_엄마! 정말 아빠가 미워? 273 문병선_하루와 별빛 277 이윤희_원숭이 그림자 280 임옥순_엽서 한 장 284 정경련_막내야, 힘내! 289 정혜원_레몬사탕 때문에 293 최영인_알떨바자회 297 한상남_바다가 웃었어요 301
동화 제3부 1996년 ~2005년
김경순_못난이 나무 308 김삼동_은솔 나라 어린 임금님 312 김춘옥_쌍좌경 316 남 순_ 하루살이와 메뚜기와 개구리 그리고 320 동심철수_늪을 지키는 아이들 324 리명희_치즈 붕어빵 328 서영미_내 마음의 문 333 신건자_도장골의 저녁 풍경 338 신혜순_동물원 열차 342 이은하_우성이의 푸른 바다 346 이정순_마음속에 사는 불씨! 350 장세련_원숭이띠가 제일 많아요 355 정명숙_과자 뗏목이 뜰까? 360 진영희_키 크는 이불 364 황연옥_지붕 위의 강아지풀 369 한은희_숲속의 학 이야기 372
동화 제4부 2006년 ~2015년
김은순_효주의 새싹 일기 376 성갑숙_우각송 381 이 민_내 이름은 따끈따끈이 386 정소영_노란 나비와 녹슨 기차 390 최영분_엄지척 394 홍영숙_귀염둥이 채빈이 397 동화 제5부 2016년 ~2026년 강현옥_열 개의 해 402 김수정_나의 온도 406 김지영_일급 시크릿 410 박금주_아카시 꽃눈이 내리는 날 414 박 울_별에서 온 선물 417 안경희_기억의 방 421
동화 제5부 2016년 ~2026년
안춘화_어린이집에 온 아기 청개구리 425 오윤형_숯탱이 할아버지 430 이금안_잠꾸러기라고 놀리지 말아요 434 이영훈_새가 울어대는 길 438 윤복희_귀한 선물 443 정현옥_청소기 447
책소개
《아동문예》 출신 229명의 우수 작품을 한데 모은 우수작품집. 《아동문예》는 1976년 5월 1일에 창간하여 2026년 봄호 통권 470호를 펴내기까지 월간에서 시작하여 격월간, 계간의 변모가 있었지만, 무려 845명의 시인, 작가를 배출시켰다.
책속에서
- 《아동문예》 출신 229명의 우수 작품을 한데 모은 우수작품집 『퐁당 동시 퐁당 동화』를 펴냅니다.
《아동문예》는 1976년 5월 1일 광주시 서석동 전셋방에서 창간 되어 월간(31년 6개월), 격월간(16년 6개월), 계간으로 470호(2026년 봄호)를 발행해오는 동안 온갖 어려움이 있었지만 극복하고 한국 아동문학의 산실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우수작품집 『퐁당 동시 퐁당 동화』를 엮으며 생각합니다. 아동문단의 역사를 이어오는 동안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창간호의 소명의식을 잊지 않고 뚜벅뚜벅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 박옥주 (아동문예 발행인)
- 참으로 기쁘고 반가운 일입니다.
《아동문예》의 창간 50주년을 맞아 본지 출신 작가의 우수작품집 『퐁당 동시 퐁당 동화』를 펴내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동문예》는 1976년 5월 1일에 창간하여 2026년 봄호 통권 470호를 펴내기까지 월간에서 시작하여 격월간, 계간의 변모가 있었지만, 무려 845명의 시인, 작가를 배출시켰습니다. 1976년부터 2026년 봄호까지 《아동문예》 출신 아동문학인 중 동시인 165인, 동화 작가 52인, 초대 시인 6인, 초대 작가 6인이 참여한 229인의 작품집 발간을 축하합니다. 창간호에 발행인 박종현 주간의 머리말에 「아기의 탄생」이란 제목으로 올린 글의 한 면을 소개하면 ‘갓난아기는 씩씩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지만 귀중한 생명을 지녔습니다. 달마다 조금씩 건강해지고, 조금씩 예뻐지도록 애쓰겠습니다.’ - 김용재(1976년 동화 등단)
저자 1976년~2026년 아동문예 출신작가
김천정 (그림) . 이탈리아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주로 출판물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껴라 아껴 영감님과 뭐든지 아껴 영감님』, 『갑돌이와 용감한 여섯 친구』, 『의좋은 형제』, 『할미꽃 이야기』, 『한국 대표 동시 100편』, 『말의 씨앗』, 『곰에게 묻는다』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