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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6070 낭만길걷기 원문보기 글쓴이: 미션
2. 상장사, 벌어도 주주에게는 안 준다
5년간 연 평균 순이익 증가율보다 총주주수익률이 낮은,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 상장사가 249개나 돼.
회사의 이익이 늘었는데도 배당을 늘리지 않았다면 주주들로부터 불만을 얻고 행동주의 캠페인의 먹이감이 될 우려도....(매경)
3. 일본 관광업 연일 신기록 뒤엔 한국이 있었다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고 인 3686만여명.
이중 한국인 관광객은 881만 7800명으로 전체의 약 24%...
반면 한국은 아직도 코로나 전 수준 회복 못해.(한경 외)
4. K-패스', '기후동행카드'보다 낫네?
이용자 한달 평균 할인액 1만 8000원 ...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토부가 작년 5월 시행한 K-패스는 교통 요금의 20%(청년 30%)을 환급 받는다.
지난해 1인당 6만 8천원을 이용 26.6%인 1만 8천원을 환급받아.(매경)
5. 4개월 동안 반품 1683번... 3000만원 이득챙긴 악덕 소비자(20대) 실형
상품 변질로 반품하면 소비자가 자체 폐기하고 새 상품 보내 주는 '쿠팡 프레쉬' 반품' 정책 악용,
멀쩡한 제품 하자있다 반품 신청하고 다시오는 새상품 챙기는 수법.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중앙 외)
6. 한국산 자동차에 25% 관세 물리면 현대 '투산 미국 가격 5000만원 상회
누가 이 가격에 사겠냐....
지난해 미국에 수출한 차량은 모두 143만대로 전체 수출물량(279만대)의 절반 넘어.
'대미 수출 1위 품목' 자동차 업계 초긴장.(한경 )
7. 평균수명 늘어나는 속도보다 CEO 고령화 속도가 더 빠르다
상장 기업 60세 이상 CEO 비율
2020년 32.9%에서 2024년 48.9%로 거의 절반.
4년 만에 16%로 늘어.(조선)
8. 렌터카 이용 외국인, 과태료 '먹튀' 66%
지난해 렌터카 이용 중 과태료를 부과받은 외국인 10명 중 6명은 과태료를 내지 않아.
미납률 내국인 2배.
출국하면 현실적으로 받을 방법 없어,
제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국민)
◇출국하면 끝… 렌터카 이용 외국인, 과태료 ‘먹튀’ 66%
◇제주도는 작년 미납률 무려 97%
◇국적 중국-미국-우즈벡-캐나다순
◇출국 후도 징수 가능하게 개선돼야
9. 금리 더 내려갈 것 같은데...변동금리∙고정금리 무엇이 유리할까
지난달 25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고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도.
상환기간이 긴 주택담보대출은 고정금리가 유리할 가능성 커.
단기적으로 금리가 내려갈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예측 힘들어.(경향 )
10. 미국의 공용어는 없다?
트럼프, 미국 정부 지원을 받는 단체가 영어 외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옛 행정 명령을 폐지.
영어 단일언어 사용 강조.
미국은 30개 이상의 주에서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했으나, 연방 정부 차원에서 공용어를 지정하지는 않고 있다.(한국 외)
◇'미국 제일주의' 트럼프 "우리말은 오직 '영어' 뿐"
◇빌 클린턴 시기 '비언어권 언어 지원' 행정 명령 폐기
이상입니다.
[출처 : 자전과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