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짓지 못하는 개는 필요가 없다.
우리 속담에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즈음 세상 사람들을 보면 기독교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의 행태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을 통해서 기독교에 대하여 폄하 하고
기독교의 기본 신앙과 이념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전 방위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사상과 잣대를 대고 기독교를 재단하려는
사람들의 주장이 우리 사회에서 먹혀 들고 있는 것이
마치 그것이 옳아서 그런 것처럼 언론이나 방송 매체를
통하여 걸러지지 않고 분출 되고 있는 것입니다.
소수의 인권 운운 하면서 동성애를 주장 하거나
낙태를 합법화고 힘없는 생명을 죽여 없애면서도
그것이 옳은 양 큰 소리를 쳐대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이 절에 가서 그들의 신앙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비난 하면서
포용력이 없는 기독교로 몰아 부쳐버리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기독교만의 신앙이 있는데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 드리려는
노력은 전혀 없이 막말을 해대는 사람들을 보면서 화가 납니다.
무엇이 옳은 것인가?
자신들의 주장만 옳고 남들을 이해하지
않으려는 것은 오히려 저들입니다.
기독교는 수천 년 동안 이런 문제와 싸워 왔습니다.
그러나 요즈음 기독교의 지도자들은 이런 것에 대하여
전혀 대처 하려는 노력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기독교가 하나 되지 못하고 저들의 공격에 무조건 매를 맞으면서도
그것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방관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선지자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외치는 자들이 없습니다.
예전에 기독교 지도자들은 정치권이나 교계 학계를 막론하고
잘못된 것이 있을 때에 쓴 소리로 지도자 적인 면모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 땅에 교계는 수백 개로 갈라져 총회장이니 뭐니 해서
수도 없는 기독교계의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있으나
말씀의 차원에서 제대로 된 발언 한번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저 쪽에서 큰 소리로 말하면 오히려 주눅이 들어
쥐구멍이나 찾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고서야 어찌 성경에 반대되는 비 진리와
싸우는 선각자 들이라 할 수 있겠는가?
진리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습니다.
진리는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아니라고 하면 그것은 아닌 것입니다.
목숨을 던져서라도 지켜야 할 것이 진리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섬겨야 합니다.
말씀 앞에 목숨 걸고 그것을 지켜 내는 것입니다.
죽음 앞에서 <스데반>의 입을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를 지를 것이다.
진리를 지켜 내지 못하는 기독교는 세속화된 것입니다.
세례<요한>처럼 저 <헤롯>들에게 바른말 할 자들이 없다면
세상은 기독교를 더욱 탄압하고 저들의 세력으로 마침내
종교의 자유를 빼앗고 기독교의 순수성을 짓밟을 것입니다.
오늘날 말 못하는 벙어리 지도자들이 교회 안에서만
큰소리 치고 세상에 대해서는 말 못하는 비겁한
자들로 넘쳐 납니다.
물질과 명예욕 에만 사로 잡혀서 서로 밥그릇 싸움이나 하는
소인 배 지도자들은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나를 비롯해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이러한 비열함에
하나님은 참으로 통탄 하실 것입니다.
돌이키지 않으면 한국교회의 미래는 저 <이슬람>이나
공산주의자에게서 겪었던 그늘로 다시 들어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돌이키고 깨어나지 않으면 마귀의 지배에서 벗어 날수가 없게 됩니다.
진리의 나팔을 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들에게 선전 포고 하고
이 땅에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그리스도가 존중 받는 사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타락 했을 때에 <불레셋>을 비롯해서
이방 나라들의 탄압 받던 때를 기억해야 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환란으로 기독교의
시련의 시기가 다시 도래 할지도 모릅니다.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고 순교자가 나야 깨닫겠는가?
더 이상 저 거대한 <앗수르>나 <바벨론>의 종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믿는다면 행동으로 나서야 합니다.
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고 했습니다.
진실로 그리스도인은 마음속에 만
머무는 믿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믿음이 있노라 하고 생각 속에만 갇혀 있으면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믿음은 삶으로 말하고 행동으로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하지 않던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믿습니다, 아멘을 크게 외치지만 그것이 말뿐이면
어찌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겠는가?
오늘날 믿는 우리의 가슴에 뜨거운 사랑이 없고
불타는 믿음의 삶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누구인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있겠는가?
생각에만 머물고 있는 가짜 믿음을 쫓아내야 합니다.
가짜를 진짜로 착각하며 신앙 생활하는 것은
영적인 눈이 가리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다윗>은 물맷돌을 던졌을 때에
<골리앗>이 쓰러지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믿음은 행동을 통하여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자에게 돌아올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본질을 떠나 엉뚱한 생각에만 사로잡히는 것은
뜬구름을 잡으려 하는 것입니다.
신앙인은 낚시꾼이 아닙니다.
무엇을 건져 올리는 것이 믿음이 아니요
교회에 발을 디뎌 놓았다고 신앙인이 아닙니다.
신앙은 살아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말만 하고 생각에 그치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보지 못합니다.
믿음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은
가짜 믿음으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열지 않고 교회만 열심히 다닌다고
믿음이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어떤 이는 설교자에게 자신의 믿음을 의탁하려 합니다.
하지만 믿음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 자신들의 몫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믿음의 행함을 통하여
세상에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면 하나님의 것을 누릴 것이요
그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누가복음>19장 40절-42절 말씀
40절.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41절.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42절.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 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아멘>
<오늘의 기도>
(병들어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이들을 도우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보혈의 주님께
간절히 간구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치유의 주여!
쏟아지는 빗방울 수만큼 이 땅에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 이들을 굽어 살피시고
그들의 신음 소리를 들어주소서.
주님께서 이들에게 가까이오사 멍에 진 상처투성이를
어루만져 주시고 저들의 무거운 짐을 내려 주옵소서.
그들에게 믿음으로 가벼운 인생으로 살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와 치유의 주여!
비바람 불며 삶의 터전마저 흔들리는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성난 파도 속에서 난파한
그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허기지고 메마른 가슴에 가슴 쓸어내리며
울부짖는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시고
그들의 허기진 몸과 마음을 채워 주옵소서.
죽음의 공포 속에서 죽음을 준비하지 못한 이들에게
내세의 소망을 안겨 주옵소서. 잠시 후에 떠나면
천국 문에 입성하는 죄 사함을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와 치유의 주여!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는
하루살이 같은 이들에게 주님의 섭리를 보여주시고
영원한 세상을 소망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치유의 주님!
십자가 보혈의 피로 죄 사함 받고
병 고침 받는 축복의 날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위장에 좋은 4가지 처방 공개 합니다
만성 위염, 위축성 위염, 장 상피화 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약차(藥茶)를 소개 합니다.
<핵심 내용 요약>
1. 위장 질환의 진행 과정
위장병은 염증의 진행과
근육의 약화와 함께 진행됩니다.
(1) 만성 위염 (Chronic Gastritis) :
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잘 없어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2) 위축성 위염 (Atrophic Gastritis) :
위장 내 혈액순환 악화와 염증 지속으로
위장 벽이 얇아지는 (위축) 현상입니다 .
위산과 보호 점액의 분비가 줄어들어 소화력이 급
격히 떨어지지만, 속쓰림은 오히려 심해질 수 있습니다
(3) 장 상피화생 (Intestinal Metaplasia) :
위축성 위염 상태에서 염증이 더욱 진행되면 위장 벽의
정상적인 세포 대신 대장의 상피세포가 자라게 되는 현상입니다
이는 나중에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전 단계입니다
2. 위염 치료의 핵심 목표
위염을 치료하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위장의 혈액순환을 살리는 것과
염증 반응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3. 만성 위염 예방 약차 재료 및 효능
아래 네 가지 재료를 각각 4g씩 배합하여
물 1,000cc에 끓여 하루 2~3잔 복용합니다.
<재료 효능 및 역할>
(1) 백출 (삽주 뿌리) -
위산 분비를 억제하여 속쓰림과 복통을 완화합니다.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노폐물(습/담적)을 제거하고.
위장운동을 촉진하여 소화와 노폐물 배출을 돕습니다
(2) 부처손 (권백) -
개똥 쑥, 송과 함께 3대 항암 약초로 불립니다
만성 위염의 반복으로 인해 위암세포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유전자의 변이를 막는 <아피게닌>(Apigenin) 성분이 들어 있어
항암 효과를 발휘합니다.
(3) 생강 -
위장의 혈액순환을 돕고 연동 운동을
자극하여 소화를 촉진합니다.
(4) 대추 -
생강의 자극성을 줄이고 위장에 직접 영양분을
공급해 주기 위해 첨가합니다.
<추가 팁> :
꿀을 조금 타서 마시거나 위장의 세포 재생을
돕기 위해 인삼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