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당산나무를 자른 목사
호러냥이 추천 0 조회 7,312 23.02.02 16:51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2.02 17:48

    첫댓글 멀쩡히 잘 살고 있는 나무를 왜 잘라ㅅㅂ 마을 영물을 굴러온 돌이 잘라내다니 니도 천벌받아라

  • 23.02.02 18:59

    잘못은 목사가하고 벌은 딸들이받았네 떼잉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2.02 19:23

    무속신앙 개무시해서 광광 거리다가 나무도 한남스럽게 남들 잘 때 몰래 자르더니 해 입으니까 굿 하는 것도 존나 웃김 ㅋ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진짜 한남모습 그자체 ㅋㅋㅋ 지들 편한대로 이랬다가 저랬다가 존나 잘하지유?

  • 미친 절에가서 불상 훼손하고 장승배기가서 장승 훼손하고 마을 당산나무도 야밤에 몰래 잘라놓고 하여간 ㅉㅉ 그래놓고 죽을것 같으니 굿은 또 받고???

  • 23.02.02 20:08

    ㅂㅅ ㅉㅉㅉ

  • 23.02.02 22:33

    딸은 무슨 죄야...ㅠㅠ

  • 딸만 욕봣노ㅅㅂ

  • 남목사남 남자짓했노;;;; 아니 자연을 좀 소중히 하라고

  • 23.02.03 00:40

    딸만 불쌍해ㅜ벌을 주려면 당사자에게 주지 딸이 무슨 죄야ㅜ

  • 23.02.03 01:13

    으휴 남목사남 남의 마을 와가지고 폐만 끼치고 자식도 보내버렸네

  • 23.02.03 08:27

    으이구 자기도 나무십자가에 제사지내면서

  • 23.02.03 16:23

    딸만 불쌍하게됐네..쯧쯧..

  • 23.02.03 18:16

    시바 유ㅐ 억지로 나무를 쳐 잘라

  • 23.02.03 19:39

    한남이 한남햇다
    지 꼴보기싫다고 나무 잘라버리누
    사실 목사 본인도 알고있었던거아냐? 보기싫으면 관심 끄면 되지 자르냐? 뭔가 있다고 생각했던거지

  • 23.02.03 21:55

    딸은 무슨잘못이야ㅠ

  • 23.02.04 18:15

    동티는 원래 당사자한테 안내리고 제일아끼는 사람한테 돌아감

  • 23.02.04 18:47

    미친색기

  • 23.02.04 21:16

    븅신한남때매 불쌍한 딸 어쩌노..ㅠ

  • 23.02.05 01:23

    다들말릴때는 개무시하더니 자기 생각없는 행동때메 딸이 죽었는데 정작 본인은 벌 안받을라고 굿받고 떠난게 제일 어이없네

  • 23.02.07 20:58

    미친쉨...

  • 23.02.10 14:18

    떼잉 딸을 왜죽여 데려갈거면 애비를 데려가든가 어이없네

  • 23.02.16 12:29

    어디 남한남이 지 마음대로 하려고 굴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