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유기견 이동 봉사 한번도 안해보고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한사람이 저렇게 여러마리 데려갈수도 없을뿐더러 유기견 봉사 단체에서 서류 다 준비해서 이동장에 이미 다 넣어서 데리고 와요. 뉴스에 나온 나라/항공사 상황이 열악한거 같은데 보통 에어캐나다/ 대한항공 타면 애완동물 전용화물칸에 타고 기압/온도 다 콘트롤 되는 공간이고 승무원님들께서 항시 체크한다고 하셨어요. 공항에 평소보다 1시간 일찍가면 되고 내 개가 아니라 유기견이동 봉사이고 소유주 이름/주소/ 연락처 다 명시된 서류도 다 같이 동봉되어서 도착한 뒤에 agriculture department 에 서류 내면 도착국에서 연계해주는 봉사자님이랑 입양자분
만나고 인계해주고 끝나는거에요.단체 에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전에 이동봉사 했던 사람이라서 님이 주장하시는 “이런일이 있을수 있다” 라는 추측에 제 경험을 바탕으로 댓글을 드립니다. 다른 사람을 물일이 없죠. 이동장에 넣어져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동 되는걸요. 마약이요? 아예 공항출국 수속 하시기전에 보호소봉사 직원/ 이동봉사자 다 같이 동/식물 검역관리 하는곳에 거기 직원들이 엑스레이찍고 간단한 건강검진 하고 승인받고 출국장 들어가는건데. 개인 대 개인으로 이동봉사는 저도 해보지 않아서 몰라요. 대신 유기견 해외 이동 봉사를 꾸준히 해온 경험이 있는 단체에서 하는건 적어도 님이 말하는 문제는 없다는 거죠
@잉어234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는거에요. “거짓말” 해야하는 부분 전혀 없었어요. 처음부터 공항에서 유기견 이동이라고 서류가지고 체크인 카운터 가서 체크인 하는거고요. 그 서류에 유기견의 소유주 이름 주소 전화번호 심지어 얼굴까지 (제 경우에는 백인가족) 프린트 되어 있었고요. 캐나다 밴쿠버 공항 도착해서도 “거짓말” 할 필요 전혀 없었구요. 서류 보여주니까 공항 직원들/ 동식물 검역소직원들이 바로 “아~ 유기견 이동이구나!” 하면서 엄청 친절하게 안내해줬구요. 제가 댓글에 말했듯이 개인이 부탁한 유기견을 데려오는건 제가 안해봐서 모르겠다고 말씀 드렸고 유기견 해외 이동 경험이 많은 단체에서 하는건 제가 경험했다시피
@프둥프둥님이 주장하는 대한항공에서 “내 소유 강아지” 라고 서류를 작성해야 한다는것 , “거짓말” 을 전혀 할 일이 없었다는 거에요. 불편한 점이라고는 인천 공항에 일찍 도착하는것 그리고 밴쿠버 공항에서 인계받은 가족을 만나는걸 기다리는것 밖에 없었어요. 저는 팩트를 말씀 드리는거고 님은 추측을 얘기하는거니까 읽는 사람들이 판단하면 되겠네요 그쵸?
제가 질문 드려볼게요. 강아지를 입양 할때 1. 무료 이동바를 구해서 데리고온다. 2. 본인이 직접 나가서, 유기견 협화에가서 교감을 해보고 ,본인이 직접 데리고 온다. 무엇이 바른방범일까요?
한국에 보통 2,3년에 한번 나가시지 않나요? 그러면 그때 나가서, 친구들과 술먹는 시간 줄여서, 유기견 협회가서 2,3일 같이 시간보내보고 데리고오면 안되나요? 내가 이강아지를 캐나다에서 잘 키울수 있을지, 내가 아파트에 사는데, 이웃들에게 피래 안가게 키울수 있는지등 이런거를 살펴보고 데리고 와야 합니다 강아지가 물건입니까? 알바 구해서 택배 받듯이하게? 정말로 당장 유기견 입양을 원해서 알바를 구한다면, 반드시 본인이 금전적인 이득이 있다는거를 알려야 합니다. 분명히 카고비용 1300불이면 데리고 올수 있는데, 비용이 부담되서, 알바를 구하는거라고. 하지만 광고 어디에도 그런내용이 없지요?
제가 언급한 부분에서 틀린부분이 있나요? 이기사 읽어보세요. https://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4583
1 왜 카고로 돈내고 입양안하는지도 모르시고, 왜 그들이 작접 한국가서 안대라고 알바를 구라는 이유를 모르는분 2 여기 일부 사람들은 강아지 입양해서 팔아서 이윤이 남는것도 모르시고(뉴스 구글에 치면 나옴.이미 제가 여러군데 링크 걸었습니다) 3 카고비용도 모르시고. 4 이미 이동 알바 경험자들 어려움이 있었고, 위험했고등 내용을 수차례 알려드렸는데도,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안전하다고 하는분.
첫댓글 유기견 이동 봉사 한번도 안해보고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한사람이 저렇게 여러마리 데려갈수도 없을뿐더러 유기견 봉사 단체에서 서류 다 준비해서 이동장에 이미 다 넣어서 데리고 와요. 뉴스에 나온 나라/항공사 상황이 열악한거 같은데 보통 에어캐나다/ 대한항공 타면 애완동물 전용화물칸에 타고 기압/온도 다 콘트롤 되는 공간이고 승무원님들께서 항시 체크한다고 하셨어요. 공항에 평소보다 1시간 일찍가면 되고 내 개가 아니라 유기견이동 봉사이고 소유주 이름/주소/ 연락처 다 명시된 서류도 다 같이 동봉되어서 도착한 뒤에 agriculture department 에 서류 내면 도착국에서 연계해주는 봉사자님이랑 입양자분
https://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4583
이거 읽어보세요
만나고 인계해주고 끝나는거에요.단체 에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전에 이동봉사 했던 사람이라서 님이 주장하시는 “이런일이 있을수 있다” 라는 추측에 제 경험을 바탕으로 댓글을 드립니다. 다른 사람을 물일이 없죠. 이동장에 넣어져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동 되는걸요. 마약이요? 아예 공항출국 수속 하시기전에 보호소봉사 직원/ 이동봉사자 다 같이 동/식물 검역관리 하는곳에 거기 직원들이 엑스레이찍고 간단한 건강검진 하고 승인받고 출국장 들어가는건데. 개인 대 개인으로 이동봉사는 저도 해보지 않아서 몰라요. 대신 유기견 해외 이동 봉사를 꾸준히 해온 경험이 있는 단체에서 하는건 적어도 님이 말하는 문제는 없다는 거죠
@잉어234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는거에요. “거짓말” 해야하는 부분 전혀 없었어요. 처음부터 공항에서 유기견 이동이라고 서류가지고 체크인 카운터 가서 체크인 하는거고요. 그 서류에 유기견의 소유주 이름 주소 전화번호 심지어 얼굴까지 (제 경우에는 백인가족) 프린트 되어 있었고요. 캐나다 밴쿠버 공항 도착해서도 “거짓말” 할 필요 전혀 없었구요. 서류 보여주니까 공항 직원들/ 동식물 검역소직원들이 바로 “아~ 유기견 이동이구나!” 하면서 엄청 친절하게 안내해줬구요. 제가 댓글에 말했듯이 개인이 부탁한 유기견을 데려오는건 제가 안해봐서 모르겠다고 말씀 드렸고 유기견 해외 이동 경험이 많은 단체에서 하는건 제가 경험했다시피
@프둥프둥 님이 주장하는 대한항공에서 “내 소유 강아지” 라고 서류를 작성해야 한다는것 , “거짓말” 을 전혀 할 일이 없었다는 거에요. 불편한 점이라고는 인천 공항에 일찍 도착하는것 그리고 밴쿠버 공항에서 인계받은 가족을 만나는걸 기다리는것 밖에 없었어요. 저는 팩트를 말씀 드리는거고 님은 추측을 얘기하는거니까 읽는 사람들이 판단하면 되겠네요 그쵸?
@프둥프둥 제가 님의 의견에 동의 하는 부분은 1. 영어를 잘 못하면 어려울수 있다 2. 평소 출국/입국보다 시간이 소요된다 3.개인이 부탁하는 “이동봉사”는 문제점이 있을수 있다 입니다.
@프둥프둥 밴조선에 올라온 답글들 첨부합니다. 제가 올린글에 달린 글 들 입니다.
@프둥프둥 영어를 잘 못하면 어려울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님은 그런분이 아니신거 같은데. 대부분의 알바 글 올리는 분들은 그런거 전혀 상관을 안함니다.
@프둥프둥
삭제된 댓글 입니다.
https://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4583
문제점 많습니다.문제점이 없다면, 논리적으로 글을 쓰세요. 아무 근거도 없이, 문제점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ㅎㅎㅎ 당신이 하나님이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제가 질문 드려볼게요.
강아지를 입양 할때
1. 무료 이동바를 구해서 데리고온다.
2. 본인이 직접 나가서, 유기견 협화에가서 교감을 해보고 ,본인이 직접 데리고 온다.
무엇이 바른방범일까요?
한국에 보통 2,3년에 한번 나가시지 않나요? 그러면 그때 나가서, 친구들과 술먹는 시간 줄여서, 유기견 협회가서 2,3일 같이 시간보내보고 데리고오면 안되나요?
내가 이강아지를 캐나다에서 잘 키울수 있을지, 내가 아파트에 사는데, 이웃들에게 피래 안가게 키울수 있는지등 이런거를 살펴보고 데리고 와야 합니다 강아지가 물건입니까? 알바 구해서 택배 받듯이하게?
정말로 당장 유기견 입양을 원해서 알바를 구한다면, 반드시 본인이 금전적인 이득이 있다는거를 알려야 합니다. 분명히 카고비용 1300불이면 데리고 올수 있는데, 비용이 부담되서, 알바를 구하는거라고. 하지만 광고 어디에도 그런내용이 없지요?
제가 언급한 부분에서 틀린부분이 있나요?
이기사 읽어보세요.
https://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4583
내가 상식을 벗어났다고 하는데. 어느부분이요?
유기견 입양을 본인이 한국 갔을 때 하면 안되나요? 알바를 구해서 입양하고, 자기는 한국갔을때, 유기견협회 근처는 안가고, 홍대에서 술쳐먹고 놀게죠?
저한테 기본 상식조차 없다고 하셨는데,제가 님보다 더 많이 아네요. 그렇다면, 당신은?
1 왜 카고로 돈내고 입양안하는지도 모르시고, 왜 그들이 작접 한국가서 안대라고 알바를 구라는 이유를 모르는분
2 여기 일부 사람들은 강아지 입양해서 팔아서 이윤이 남는것도 모르시고(뉴스 구글에 치면 나옴.이미 제가 여러군데 링크 걸었습니다)
3 카고비용도 모르시고.
4 이미 이동 알바 경험자들 어려움이 있었고, 위험했고등 내용을 수차례 알려드렸는데도,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안전하다고 하는분.
누가 더 상식이 없는지는 글을 보는 분들이 판단 하겠지요?
https://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4583
유기견 입양 문제 많습니다.
@911CARRA
@911CARRA
@911CAR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