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잡담 <연애 상담>바쁘다는 소개팅녀
진정한 플레이어 추천 0 조회 3,075 09.06.02 18:27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06.02 18:34

    첫댓글 죄송하지만, 본문만 읽으면 여자분께서 관심이 없으신 것 같아요...ㅠ.ㅠ

  • 작성자 09.06.02 18:40

    죄송할거 없어요. 저도 알아요. 제가 그녀에게 관심있는 만큼 그녀가 제게 관심없나는 걸요. 저도 나름 만날 만큼 만나봤는데 왜 모르겠어요? 다만 이번에는 그냥 쉽게 접지 않아보려구요. 그러니깐... 관심이 없는 상태에서 조금씩이라도 관심을 가지게끔 진전을 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그게 궁금한거죠.ㅋㄷ

  • 09.06.02 18:37

    다른 인연 찾음이 떠 빠를듯 합니다.

  • 작성자 09.06.02 18:40

    요근래 만나본 얘들 중 가장 괜찮은 친구라 미련이 좀 남네요. 구차한거 알지만ㅋㄷ

  • 09.06.02 18:39

    전형적인 여자분이 관심 없는 케이스인 것 같은데요...

  • 09.06.02 18:44

    여기서 라스타 타임 안나오나요...

  • 09.06.02 18:55

    222...이게 진리죠.....

  • 09.06.02 20:39

    그분 요즘 어디 계시는지..보고 싶네요 -0-

  • 09.06.02 18:49

    처음에 시작이 조금 안타깝네요...말씀하신 것처럼 예쁘고 빠지는게 없는 여성분이시라면, 소개팅 후 며칠 지나서 연락 하시는게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예쁘다고 생각 할 소개팅녀 입장에서는 소개팅 후 소개팅남의 전화와 에프터 신청이 당연한 수순일텐데...며칠 뜸들이셨다가 연락 하셨다면, 소개팅녀가 '왜 연락이 안오지?'하고 진정한 플레이어님을 생각 할 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이럴경우 흔히들 만나는 남자들과의 차별성을 깔고 갈 수 있는거죠...그리고 갑자기 찾아 가시는거 절대 하지 마세요...여성분이 좋아하는 남자가 할 때 효과를 보는거지..지금 하시면 완전 당황해 하고 부담스러워 할겁니다.

  • 09.06.02 18:51

    일단은 주선자를 통해서 다시 한번 자연스러운 자리를 마련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1:1로 만나는건 여성분께서 부담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 09.06.02 21:02

    정답이네요...갑자기 찾아가는건 둘간의 분위기가 완전 무르익었을때나 하는 거라능..

  • 작성자 09.06.02 21:53

    No Fear 님 정말 좋은 지적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조금 참았어야 하는건데... 그녀가 관심있었다가도 제가 지나친 오바를 해 오히려 관심이 줄어든건 아닌가 싶네요ㅜㅜ

  • 09.06.02 18:51

    Good Bye!

  • 09.06.02 19:36

    소개팅시 여자가 바쁘다고 그러면서 따로 언제 만나자고 시간약속을 안하는 것은, 그냥 거절하는 거예요. 보통 그렇죠-_-;

  • 09.06.02 19:50

    근데 88년생 현역이라면 3학년인데 지금 기말고사 시즌인거 감안하시면 아직 포기할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음악하는 친구니까요. 일단 문자 답장은 계속 오고.. 근데 방학때도 똑같다면 그건 정말 관심없는거죠

  • 09.06.02 19:59

    알고 봤더니 그 학교 학생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농담입니다........요새 남들 연애 잘 되면 배가 아파서리...)

  • 09.06.02 20:07

    여자가 여러차례에 걸쳐 만남을 자꾸 회피하고 그러면 사실 답 없습니다..만나야 뭘 해도 하죠... ㅡ,.ㅡ;;

  • 09.06.02 20:17

    아아아.. 이걸로 확정!!

  • 09.06.02 20:26

    아아아.. 이걸로 확정!!!!

  • 09.06.02 20:26

    gg...

  • 09.06.02 20:32

    진리....

  • 09.06.02 20:40

    아...위에 댓글 달았는데 여기 계시군요..조만간 또 강의 계획 없으십니까?ㅋ

  • 09.06.02 21:07

    열심히 해도 아마 안되는 상황이군요

  • 09.06.02 21:08

    Game Over ㅠ.ㅠ

  • 맞습니다 맞고요

  • 09.06.02 21:26

    선생님의 나이트 공략 레쓴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

  • 09.06.02 21:57

    대법원 판결과 맞먹는다는 교주님의 결론이군요. 재고의 여지가 없네요.ㅠㅠ

  • 09.06.02 22:09

    마스터가 답이 없다고 하니 아아아.... 이걸로 확정!!

  • 09.06.02 22:36

    클러치 터졌네요.

  • 09.06.02 23:00

    다들 너무 우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러치에서 빵 터졌어요.ㅋㅋㅋㅋ

  • 09.06.02 23:29

    이젠 아마 안될꺼야 ㅠㅠ

  • 09.06.02 23:47

    탈영병 확인사살!! ㅋㅋㅋ

  • 09.06.02 20:08

    스토커가 되기 전에 멈추시는 게...

  • 09.06.02 20:47

    2222 동감입니다. 친하지도 않은데 깜짝 방문이라니, 망하는 지름길이죠. 바로 찐드기, 스톡커 뭐 이런 취급당합니다.

  • 09.06.02 20:38

    연락하지 마세요. 먼저 올때까지 연락하지 마세요. 단 한번도 하지 마세요. 그러다 연락 오면 그때 잘해주세요. 안오면 끝이죠.

  • 09.06.02 21:07

    힘들어 보이지만 정말 혹시라도 진짜로 바쁜걸수도 있으니까 일단 연락하지 말아 보세요~ 혹시 먼저 연락오면 그때 적극적으로 들이대 보시는게 ㅋ

  • 09.06.02 21:27

    갑자기 찾아가서 격려하는건 좋은데..지나가듯이 하셔야 효과가 있겠죠..어디서 하냐 물어보고 일부러 찾아간다는 뉘앙스를 풍기셨다면 여성분이 부담스러워 할만도 하네요..계속 저런식으로 안만나주면 우연히(or 우연을 가장해서) 만나서 깊은 인상을 남기시는 것 말고는 힘들어보입니다ㅠㅠ

  • 작성자 09.06.02 21:50

    깜짝 방문이 약간 오바인건 알았다만 이렇게 마이너스가 될 줄은... 소극적이라는 지적을 많이 받아 이번에는 나름 차별성을 두고, 적극적으로 해 보자는 생각에서 그랬는데...ㅜㅜ 저도 생각 굳혔습니다. 문자 한 통이라도 먼저 보내지 않고, 기다려보기로... 그래도 안 되면 안 되는거죠. 제가 만약 또 먼저해서 답장을 해주고, 통화를 하든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네요ㅋ

  • 네 그러시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여자분이 이렇게 피하는 상황에서 계속 연락하면 그야말로 역효과 일테니까요...근데 정말 안타깝지만 제 생각으로는 먼저 연락 안 하시고 그러면 그 여자분도 연락 안 할 듯.....ㅠㅠ

  • 09.06.02 22:04

    조금 거칠게 쓸게요. 눈치가 없으시군요. 그녀는 님에게 맘이 없습니다.

  • 작성자 09.06.02 22:24

    눈치가 없긴요... 저한테 관심 없다는거 저도 알아요. 글 이해를 못하셨네요.

  • 09.06.02 22:23

    안타깝네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09.06.02 22:48

    타이밍 ... 입니다. 고수들은 그 시점에서 관심을 얻지 않는 다고 모든 걸 다 시험해보지 않죠. 이후 언제라도 문득 자기가 생각날 수 있게 떡밥을 뿌려 놓는....;;; 아 물론 전 그정도 고수가 아닙니다.;;ㅎㅎ;;;

  • 09.06.02 23:18

    음.. 플레이어님은 그분이 꼭 맘에 드세요? 제가 글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아니면 말지란 느낌이 오는데.. 꼭 잡아야 겠다고하면 모든걸 던지고 덤비세요.. 최근에 느끼는거지만 요즘 젊은이(?)학생들 보면 참 쉽게 포기하는구나란 생각이 들어요..

  • 작성자 09.06.03 00:02

    아니면 말지라는 느낌이 오셨다면 제가 잘 표현을 못 한거 같네요. 저 정말 그녀가 마음에 들어요. 근데 안 되도 상관없어 하는 식으로 애써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 하는것 뿐이에요. 포기라기 보다... 전혀 가망성이 없다면 그녀가 신경쓰이지 않게 접겠다는 거지.. 가망성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포기라는 건 저에게 절대 없습니다. 예전엔 님 말씀대로 포기를 쉽게, 정말 쉽게 했다만, 이젠 달라지려구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