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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토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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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보는 밀리 기타 안녕 서울
Ontheground 추천 0 조회 1,223 24.12.22 03:21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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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2 03:22

    첫댓글 저거 원문에서 점점 부가설명 늘어가는 점이 웃김

  • 24.12.22 03:22

    아 시발

  • 24.12.22 03:22

    @오세훈

  • 24.12.22 03:22

    아존나웃기다

  • 24.12.22 03:23

    시발 ㅈㄴ 웃기네 아니? 안 웃겨

  • 24.12.22 03:23

    @오세훈

  • 24.12.22 03:23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24

    @오세훈

  • 24.12.22 03:24

    ㅇㅈ

  • 24.12.22 03:24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25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27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28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28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31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31

    지하철에서 캐리어 지나가는거 좀 기다려주기싫어서 몸빵치고 지나갈정도로 여유없고 사투리쓰면 존나 놀려대고 조롱하고 비수도권사람들은 비연고지인 서울에 울며겨자먹기로 일하러가는데 본인들은 지방발령받으면 비연고지에서어떻게일하냐죽고싶다엉엉울고불고사표내고 홈리스들은매일죽어나가고조롱당하는데 아무도관심안가져주고 쪽방촌에에어컨이어떻게돌아가는지여성홈리스들이어떻게살아가는지관심도없으면서 강남삐까뻔쩍자랑하며온갖1류시설은지방양보할생각도없이지들이다쳐가져가는 그래놓고혐오시설은다지방으로보내면서지방에서키운농작물은쳐먹는데 지금트랙터는못들어가는 서울?

  • 24.12.22 03:35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36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38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46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52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3:59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4:02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4:08

    지하철에서 캐리어 지나가는거 좀 기다려주기싫어서 몸빵치고 지나갈정도로 여유없고 사투리쓰면 존나 놀려대고 조롱하고 비수도권사람들은 비연고지인 서울에 울며겨자먹기로 일하러가는데 본인들은 지방발령받으면 비연고지에서어떻게일하냐죽고싶다엉엉울고불고사표내고 홈리스들은매일죽어나가고조롱당하는데 아무도관심안가져주고 쪽방촌에에어컨이어떻게돌아가는지여성홈리스들이어떻게살아가는지관심도없으면서 강남삐까뻔쩍자랑하며온갖1류시설은지방양보할생각도없이지들이다쳐가져가는 그래놓고혐오시설은다지방으로보내면서지방에서키운농작물은쳐먹는데 지금트랙터는못들어가는 서울?

  • 24.12.22 04:08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4:25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4:29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4:55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5:05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7:04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9:07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09:18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10:03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10:05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11:40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11:47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11:59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13:39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16:35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 24.12.22 16:51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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