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흔히 “해표”라 하면 값진 음식에 가치를 부여해 주는 식품 회사가 아닌 그냥 식용유 그 자체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어렸던 시절에 어머니가 정성스레 만들어 주신 음식에는 항상 귀사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귀사가 대한민국 이라는 작은 방에서 국민이라는 동반자와 함께 동고동락을 해왔다는 것을 알기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귀사의 이미지에 맞추어 귀사에 짐이 되는 사람이 아닌 기쁨과 슬픔도 함께 나눌 줄 알고 또한 앞으로 달려갈 줄 아는 사람이 되어 귀사의 이미지에 어울릴 수 있는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첫댓글 어디선가 많이 본 문구 인데요 이거...새로운 형식으로 쓰시는게 나을듯 그리고 귀사라고 쓰지 마세요 차라리 폐사라고 쓰는게 나아요. 귀사의...귀사에...약간 남발하는 느낌이 없지 않네요
식상한 표현같은......
자소서에 귀사라고 쓰는거 안 좋아한다고 인사담당자가 그랬는데요...너무 구름에 뜬구름 잡기식으로 들려요..입사동기가 정확히 나타나있지 않는 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