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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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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중학생 때 만난 무당 모녀
호러냥이 추천 0 조회 9,224 23.02.15 22:2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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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2.15 22:37

    첫댓글 나 무당이 내 사주 팔라고 그럼 더 잘 된다고 한 적 있는데 존나찜찜하네

  • 23.02.15 23:10

    그 기운을 산거 아냐? ㅁㅊ

  • 23.02.15 23:11

    ㅁㅊ 진짜 나빳다

  • 태어난 시 물어본거 개에바야;,, 사주도둑 하려고 그러는건지 양밥한건지 대박이네.

  • 23.02.15 23:55

    와 돈 주는 거; 그런 사람들한테 함부로 돈 받지 말라는 게 이래서인가보네 무섭다ㅁㅊ

  • 23.02.16 00:54

    헐.. 돈까지 주고

  • 23.02.16 03:16

    아오 찝찝해

  • 23.02.16 10:38

    백퍼네... 돈주고 사고, 사주뺏으려고하고..

  • 23.02.16 14:15

    와... 개소름이다

  • 23.02.16 15:51

    와.. 용돈도 단순한 용돈이 아니였을듯..

  • 23.02.16 20:06

    와 ㅜㅜㅜㅜ 참나… 하

  • 와..개못됐다

  • 23.02.17 06:22

    아니 왜저러는 거야 진짜

  • 23.02.17 15:14

    으 찝찝해 진짜 지 애만 귀한가

  • 23.02.18 06:47

    생년월일시 안다고 사주를 뺏는 게 가능한가...?

  • 23.02.19 03:52

    그러게,, 신기ㅠ 무서워

  • 23.02.24 02:13

    돈 주고 했던게 사주 산 거 아냐?

  • 24.03.07 16:42

    죵나 신기하고 흥미돋고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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