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1분 영어 회화 자막 동영상 강좌]
English in a Minute: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벌이다, 분에 넘치는 일을 하다, 너무 무리하다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씹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베물지 말아라.
→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마라.
*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벌이다, 분에 넘치는 일을 하다, 너무 무리하다 *
💜 자신의 능력이나 역량을 넘어서는 너무 크거나 어려운 일을 맡으려고 할 때
말 그대로 씹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베어 문다는 의미로 '능력 밖의 일, 감당 불가, 무리하다'라는 의미로 일상생활에서 매우 자주 쓰이는 관용구 입니다.
이 표현은 19세기 미국에서 생긴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 때에는 씹는 담배(Chewing tobacco)가 아주 흔했는데, 사람들이 담배를 나눠주거나 받을 때 "한 입 베어"서 사용하곤 했대요. 그런데 욕심 많은 사람들이 가끔 너무 큰 덩어리를 베어 물어서 씹지도, 말하지도, 뱉지도 못하는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이 우스워서 "He bit off more than he could chew."(저 사람은 자기 입보다 큰 걸 물었네.) 라고 말하며 욕심 부리다 일을 망친 사람을 놀릴 때 썼다고 하네요!
이 표현은 중세 시대 기록에도 비슷한 경고가 등장한다고 하는데, 이 특정 구절이 현대에 널리 쓰이기 시작한 것은 1870년대경으로, 주로 큰 음식을 한 입에 넣으려고 하는 사람이나 아이들을 보며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답니다.
✔ He agreed to organize the entire school event on his own, but he quickly realize he had bitten off more than he could chew.
(그는 학교 행사를 혼자 조직하기로 동의했지만, 곧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벌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 He tried to run three businesses at once, but he bit off more than he could chew.(그는 한 번에 세 개의 회사를 운영하려 했지만, 능력 이상의 일을 벌였다.)
✔ I think you're biting off more than you can chew with that project.
(그 프로젝트는 네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일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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