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자영업하는 40대중반이고
애는3명입니다.중1 ,초저학년2명입니다.
16년도 11월달에 애엄마의 외도를 알았고 12월달에 다시 연락하는것을
알았읍니다
그후 애엄마는 집 나간다.이혼해주라 했읍니다 3월에 협의이혼 신청하고6윌말에 판결일인데 애들 때문에 제가
법원에 안갔어요 애엄마는 애들 여름 방학 끝나면 또신청한다했고 9월초에 집을 얻어 애엄마는 집을 나갔어요 또11월말에 법원 기일
잡혔어요 너무 억울하고 분했어 재판전 증거를 잡을려구 11월중순에 미행했어요 역시 ㅅㄱㄴ하고 계속 만나고 있어고 생활비도
받고 있고 ㅅㄱㄴ은 재혼남이고 나이도 애엄마랑 띠동갑이고 상간남 큰애25살딸을 본처가 댈고살고 재혼녀와9살 아들하고
살고있고 무단전입직권말소도 3번이나 햏고 거의 양아치 수준 입니다 소송중 압류를 했는데 재산도 없고요 우린 작년11월
말에 협의이혼햏구요 친권양육건은 제가 하고요 애엄마는 계속 거짓말만 합니다 바람 정말 거짓말 잘합니다. 증거 없음 다
거짓말 만 합니다. 처갓집 부모에게는 절 쓰레기 만들었구요
제가 애들이 아프거나 먼일이 있을때 애들엄마에 대한 계속 화가
납니다. 지금은 아줌마 쓰고. 조카 시켜 애들 케어 합니다 애들 양육이 힘드네요.애들도 엄마를 찾고요. 애들은 그냥 성격이
안맞아 이혼 했는줄 알아요 아침에 밥챙겨 먹이고.학교 보내고 애엄마도 애들 양육을 원하는데 믿음이 안가요 양육비 요구를 많이
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요구하는데로 줍니다. 근데 지금은 아닙니다 월200이상 원합니다 두서없는글
감사합니다. 여러분 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첫댓글 일정한 시간 알바 아줌마
구하세요.
우리 아랫층 맞벌이집에
초등 딸둘이
있는데 4시간만 아이들
하교하는시간때에 맟춰 와서
청소하고 아이들도
봐줘요~
밥만 밥솥에하고
반찬은 재래시장에서
만들어 놓은거 사드세요~
주말엔 아이들과 시간
보내시고 다독여 주시고요.
세월이 지나다보면 이시련도
다지나가고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하면 이혼사유도 말하세요..
깨끗하게 정리하세여
아내는 님과 자기 자식을 사랑하지 않네요
남편이야 안 보고 사는 거 비난할 수 없지만
엄마라면 어떻게든 자식을 키우고 싶어할 텐데
돈 벌이 수단으로 여기는군요
님 아내는 금수만도 못한 인간이네요
월생활비 200만원은 자녀양육비로 쓸 확율은 제로에 가깝고 자녀들을 방치할겁니다 절대로 줬으면 안됩니다
200받아서
애들이 아닌
그늠한데 다들어갈겁니다
애들미끼로
돈뜯어낼려는수작입니다
애들을 소중히 여긴
여자라면 바람+가출은 안하겠죠?
절대 애들주지말고
돈도 이혼판결나면
그돈만줘요
님도 애들도 살아야죠
남자없이 못사는여자
돈많이줄이유가??
냉정해져야
애들하고 살수있어요
남의일같지가않네요 ㅠㅠ
애들을 위해서도 힘내세요~~
개새끼네요 꺠끘하게 합의 이혼 하세요 그게 정답 입니다 볼게 없습니다 글 읽다가 너무 화가 나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