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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변화가 없는 거듭남은 가짜입니다
믿음 생활이란 삶의 변화입니다.
변화가 없는 거듭남은 가짜입니다.
회개 없는 거듭남이 있을 수 없으며
죄 사함이 없는 거듭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주님을 위하여 할 수 없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주님을 위해 순교할 수 있다는 마음이 없다면
아직도 믿음의 연약함에 어린아이 같은 신앙입니다.
참 성도는 순교할 수 있는, 살아 행동하는
믿음만이 그 가치가 인정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주님을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는 가짜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자라야 주님께 인정을 받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믿음이 성장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살아 있는 생물과 같은 것, 이기에
이처럼 새 사람으로 변화하여 성장하게 합니다.
삶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직 세상에 속하였다는 뜻입니다.
그러기에 믿음은 삶이 변화 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무조건 변화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 믿고 변화가 없다면 문제입니다.
예수 믿고 어떤 변화도 없다면
그 믿음은 잘못 믿은 것입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사람은 영적이건
행동이건 변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초대 교인들은 양반들이
예수님을 믿은 후 종들을 부리는 문제에 있어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고 노예 문서를 태워 버리고
종을 자녀로 삼은 일화들이 교회사에 나옵니다.
종 되었던 자를 장로로 세워서 섬기는 양반도 있었으며
남의 돈을 떼어 먹은 사실을 교회 공동체 앞에서
공개적으로 회개하는 일들이 벌어지곤 하였습니다.
예수님 믿는 자는 변화해야 합니다.
변화 하는 척 해서는 곤란합니다.
무늬만 변화한 모습을 보여서도 안 됩니다.
주교 였던 <키프리안>(Cyprian200년?-258년)은
불신자였을 때에 매우 사치스러운 사람 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사치가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를 깨닫고
그 후로는 남을 위하여 평생을 살았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사치는 금으로 덧입힌 고통이라 하며
다음과 같은 말들을 남겼다고 합니다.
형제들아, 진실을 가장하지 말라.
우리의 상처를 감추려고 하지도 말라.
자신의 재산에 대한 사랑에
눈이 멀어서 많은 사람들을 속였다.
그들의(배교자들의)재산이 사슬처럼 그들을 속박할 때,
그들은 벗어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그들의 재산은 그들에게 족쇄였고, 그들의 재산은
덕행을 저지하며 믿음을 고갈시키며...
영을 매이게 하고, 혼을 방해하는 멍에였다.
그래서 세상적인 것에 매인 그들은
사탄을 위한 노획물이며, 먹이였다.
그러므로 미래를 예견하면서 주님은 말씀하셨다.
"네가 완전해 지려거든
가지고 있는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쌓을 것이다.
와서 나를 따르라.
그러나 어떻게 그들의 재물에 매여 있는 그들이
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겠는가?
세상적 욕망으로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그들이 어떻게
하느님 나라를 추구하며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겠는가?
그들은 그들이 더 많은 것을 가졌을 때 그들이 가졌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 소유의 종으로서,
그들 자신의 재산의 주인으로서가 아니라,
그들의 재산에 묶여 있는 종으로서 있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부유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소유하게 하신
이것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사용하라. 그러나
구원을 이루는 일을 위해서 사용하라.
사용하라. 그것을. 그러나
좋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사용하라.
사용하라. 그것을. 그러나
하나님이 명령하셨고, 하나님이
시작하신 것을 위해서 사용하라.
가난한 사람들이 당신이 부자라는 것을 느끼게 하라.
당신의 재산을 하나님께 빌려드려라.
그리스도에게 음식을 대접하라.
많은 사람들의 기도가 하나님을 움직여서
당신이 순결한 삶의 영광을 얻도록
그래서 주님의 상급을 얻도록 하라.
도적이 없는 곳에 당신의 재물을 맡겨라.
그는 258년 처형당할 당시에
외투 한 벌 밖에는 없었다고 합니다.
어느 목사님이 목회자가 되기 전에 학창 시절에 지인의 소개로
학생 과외를 시키면서 명문대 생이라고 속인 일에 대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고
과외 하는 일을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끝내 잘못을 그 학생에게 말하지 못한 일에 대하여
회개하며 온 교우들 앞에서 눈물을 지어 보이셨습니다.
나는 과연 예수 믿고 무엇이 변화 했는가?
성품은 변화 할 수 없는 것이라 하며
자기 합리화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변화된 자는 회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신념이 변화하고 행동이 변화하며 믿음이 변화하여
더 양심적이고 더 경건하며 생각이 변화하고 언어가 변화하며
그리스도의 겸손과 온유가 삶 속에서 뭍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무조건 변화해야 합니다.
그래야 만이 그리스도의 제자라 칭하기에
합당한 자가 됩니다.
당신은 정말 은혜 받은 자 인가?
아마도 한국 기독교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많이
사용하는 말이 "은혜"라는 단어 일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에 달고 산 다는 것이 신앙인으로서
얼마나 아름답고 믿음의 진수를 보여 주는 것인지
우리는 누구나 다 압니다.
우리는 설교를 듣거나 간증을 듣고
"은혜 받았다"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이처럼 은혜라는 말의 범람 속에 살고 있지만
그 은혜의 참 뜻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인간에게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며
은혜를 입었다는 것은 인간의 받는 복 중에
복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은혜는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도저히 깨 닫거나
느낄 수 없는 신비로 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은혜 받은 자로서 살아가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은혜 받은 자는 은혜 받은 자답게 살아가야 만이
그 은혜가 진정한 은혜가 됩니다.
은혜 받고 생활 속에서 삶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 은혜가 순간의 감정에 지나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은혜 받은 자에게는
그에 걸 맞는 변화된 삶의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과연 내가 은혜 받고 변한 것이 무엇인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부름 받은 자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너무 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은혜 받았다는 것은 은혜 받은 대로 살겠다는
결단과 신앙의 고백이 그 속에 있습니다.
진정으로 은혜 받은 자는 그 은혜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스데반>처럼 <주기철>목사님처럼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일사각오의 신앙이 은혜로 말미암아 그 삶을 압도하게 됩니다.
죽음은 육신의 옷을 바꿔 입는 시간일 뿐
은혜 받은 자로서의 새로운 삶의 시작이기에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이 은혜 받은 자의
삶에서 강력히 분출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정말 은혜 받은 자 인가?
은혜 받은 자로 살아가기를 결단 하고 있는가?
<오늘의 묵상>
<야고보서>2장 14절-18절
14절.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5절.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16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17절.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8절.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아멘>
<오늘의 기도>
(십자가에 못 박힌 마음을 주옵소서)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
오늘 새벽도 단잠에서 깨워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힌 마음을 주옵소서.
나에게 주님과 함께 죽은 마음을 주옵소서.
나에게 하나님과 하나 되는 삶을 주옵소서.
나에게 주님의 보배로운
보혈의 피 흘림으로 나의 죄를 씻기소서.
나에게 자신에 대해 죽은 마음을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이 세상에 대해서 나의 삶에 대해서
또 세상의 허식과 재물에 대해서 죽게 하옵소서.
세상의 자랑과 세상의 명성을
구하는 데 대하여 내가 죽게 하옵소서.
세상에 나의 이름을 떨치려는
의지에 대하여 죽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나의 옛 성품을 주님의
십자가에 매달게 하옵소서.
내가 땅에 속한 것들을 없는 것으로
여기기까지 그리 하옵소서.
내가 온 세상에 대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그리 하옵소서.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힌 겸손한 마음을 주옵소서.
온유와 동정과 온순과 친절한 마음을 주옵소서.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힌 복종의 의지를 허락 하옵소서.
어떠한 부름에도 주저 없이 따르도록 준비하게 하옵소서.
나의 육적인 열정들이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옵소서.
사랑으로 온전하게 하시되 아주 철저히 변하게 하옵소서.
나의 모든 존재 나의 속한 모든 존재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내게 속한 모든 것을 갈보리의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주님의 십자가 죽음이 항상 나를 지배하게 하옵소서.
나의 자아가 박힌 못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옵소서.
내가 매순간 십자가에 못 박혀 있게 하옵소서.
주님의 찢긴 옆구리 쪽의 십자가에 나를 못 박으소서.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 피가 나를 구원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생 양파를 발효해야 하는 이유
1. 다른 섭취 방법의 치명적인 문제점
Q. 일반 양파즙이나 가열 요리로 먹으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A. 양파 속 핵심 탈모 방지 성분인 천연 유황(황화알릴)은
70°C 이상 가열하면 기체로 변해 허공으로 거의
다(90% 이상) 날아갑니다.
끓인 양파 즙을 아무리 마셔도 모근 접착제 역할을 하는
유황은 거의 섭취할 수 없는 것이 진짜 문제입니다.
Q. 그렇다면 생양파로 그냥 많이 먹으면 안 되나요?
A. 생 양파는 위벽을 자극하는 독한 매운맛이 있어
매일 다량 섭취하면 위염이나 속 쓰림을 유발합니다.
또한, 혈관을 청소하는 핵심 성분인 <퀘르세틴>은 입자 구조가 너무 커서
생으로 먹으면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대부분 밖으로 배출됩니다.
2. 생 양파를 '발효'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이유
Q. 생 양파를 발효하면 유황과 퀘르세틴은 어떻게 변합니까?
A. 첫째, 끓이지 않으므로 열에 약한 천연 유황이
파괴되지 않고 100% 철통 보존됩니다.
둘째, 삼투압과 미생물 분해 과정을 거치면서 거대한 <퀘르세틴>
분자가 미세하게 쪼개지는 '나노화'가 일어납니다.
몸에 들어가자마자 모근과 두피 혈관으로 사정없이
다이렉트 흡수됩니다.
Q. 왜 양파는 다른 재료보다 유독 용암처럼 폭발적으로 발효되나요?
A. 양파에 천연 <프락토올리고당>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유익 균들이 가장 자지러지게 좋아하는 최고급 먹이라서,
미생물들이 이를 먹고 미친 듯이 증식하며 탄산가스를 뿜어내어
광속으로 발효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3. 실패 없는 야무진 생 양파 발효법
Q. 양파 자체 당분이 많은데 왜 설탕을 또 추가해야 합니까?
A. 초기 삼투압을 높여 곰팡이나 부패균(가라지)의 침입을 원천 차단하고,
양파의 양분을 순식간에 먹어치우는 발효 미생물(알곡)들의 굶어
죽지 않도록 비상식량(추가 당분)을 깔아주는 안전장치 입니다.
Q. 구체적인 발효 공정은 어떻게 됩니까?
A.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생 양파(껍질 포함)를 잘게 썹니다.
[양파 1 : 황 설탕 또는 꿀 0.8~1]의
비율로 버무려 장독이나 유리병에 담습니다.
초기 한 달간은 미친 듯이 끓어오르므로
가스를 자주 빼주고 저어주며, 3~6개월 이상
숙성시켜 맑은 액만 걸러냅니다.
(여기에 쌀누룩을 더하면 효소 활성
전압이 몇 배로 강력해 집니다.)
4. 사상 최강의 다양한 활용법
Q. 완성된 생 양파 발효액은 어떻게 복용하고 활용합니까?
A. 다음의 4가지 공학적 방법으로 야무지게 활용하십시오.
(1) 모근 부활 음용 수 :
매일 아침 따뜻한 자화수기 물에 발효액 1~2스푼을 타고,
여기에 식용 MSM 분말 1~2g과 올리브유 한 숟갈을 곁들여 마십니다.
유황 충전과 퀘르세틴 흡수율을 극대화하는 사상 최강의 탈모 제동
주스입니다.
(2) 명품 환 결합제 :
구상하신 [배아 미강 + 양파 껍질 분말 + 조효제]
반죽을 뭉칠 때 이 발효액을 넣으십시오.
노른자 발효액처럼 찌들 거나 냄새날 걱정이 전혀 없고,
강력한 천연 방부제 역할을 하여 상온 장기 보관이
가능해집니다.
(3) NMN 천연 활성화제 :
NMN을 복용하실 때 [쌀누룩+ 생 양파 발효액]을 발효
촉매제로 함께 쓰시면 장내 세포 문이 활짝 열려
NMN의 대사 효율이 하늘을 찌르게 됩니다.
(4) 천연 약선 조미료 :
설탕이나 물엿 대신 모든 장아찌, 고기 요리, 나물 무침에 사용하면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최고의 해독제가 됩니다.
5. 생 양파 발효액 유황 냄새 잡는 법
Q. 발효 시 발생하는 유황의 고약한 냄새를
줄이는 복합 배합 법은 무엇인가요?
A. 양파를 담글 때 [생강]과 [레몬]을 함께 썰어 넣어
1차 장벽을 세워야 합니다. 양파 총 무게의 3~5% 정도의
생강을 편 썰어 넣으면, 생강의 '진저롤' 성분이 유황의
비린 취를 화학적으로 흡착해 강력하게 마스킹(가려움)해 줍니다.
여기에 레몬 1~2개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슬라이스해 넣으면
레몬의 구연산과 향성분이 발효액의 풍미를 아주 깔끔하게
청량화해 줍니다.
Q. 숙성 과정과 용기 관리를 통해 냄새를
뺄 수 있는 공학적 방법은 없습니까?
A. 발효 초기 한 달 동안 가스를 빼주실 때, 마냥 열어두면
온 집안에 냄새가 진동합니다. 유리병 주둥이를 한지
(또는 광목천)로 대여섯 겹 덮고 고무줄로 꽉 묶은 뒤
뚜껑을 살짝만 얹어두십시오.
이렇게 하면 가스는 천의 미세한 구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나가고,
유황의 독한 악취는 천 조직에 일부 걸러져 냄새가 훨씬 유순해집니다.
또한, 걸러낸 맑은 액을 냉장고에서 2~3주간 저온 숙성(안정화)시키면
휘발성 유황 냄새가 가라앉으며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Q. 마시거나 환 반죽에 쓸 때 냄새를 완벽하게 날려버리는
마지막 팁은 무엇인가요?
A. 드시기 직전이나 반죽에 넣기 전에 '초음파 분쇄'나
'강력한 교반(휘젓기)'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유황의 악취 성분은 물 분자 사이에 가볍게 끼어있는
휘발성 기체이므로, 마시기 전 컵에 따르고 숟가락으로
30초 이상 사정없이 강하게 저어주거나 믹서로 살짝 돌려주면
공기 중으로 악취 가스만 싹 날아가 버립니다.
여기에 향이 좋은 솔잎 효소 액을 아주 미량만 섞어 드시면
냄새 걱정 없이 향긋하게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