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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멘 오늘 특별히 임명식 목사님 강단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실 때에 시은의 우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말씀 가운데 큰 은혜가 우리 귀한 성도님들 각자 개인에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선교사님 나오실 때 할렐루야로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오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10년은 젊어 보이죠. 염색 저희 어머니가 염색해라 염색해라 해서 효도 한번 한다고 치고 염색하고 나왔습니다.
아멘 그냥 저만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옵니까? 다 웃고 계시네. 할렐루야 제가 저는 조금 긴장되니까 기도하고 우리 말씀 같이 나누겠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주님께서 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성령님 우리 가운데 역사하여 주시고 말씀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주님께서 충만하게 이 자리에 임하시고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시고 말씀 가운데 우리의 영이 우리의 육이 회복되어지고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제가 2년 전에 한국을 나왔다가 그리고 2년 만에 다시 이제 나왔습니다. 2년 전 제가 한국 나올 때 저희 시드니에 있는 저희 교회 제가 우리 선교 부서 중보기도팀 제외하고 시드니에서 제가 섬기고 있는 교회 이름을 아시는 분에게 스타벅스를 소개했습니다.
혹시 교회 이름을 아시는 분 계실까요? 장로님은 장로님은 네 광야 생명 교회입니다. 광야 생명교회 영어로 하면은 윌더네스 라이프 처치라고 하는데요. 2년 전 제가 한국 나오기 전에 굉장히 중요한 상황 가운데 이제 제가 한국으로 나왔습니다.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가 짧은 시간에 많이 부응을 했고 감사합니다.
저희 아들이 고등학교 때 저도 아들 친구들이 많이 왔어요. 그리고 젊은이들 청년들 그리고 한국인 또 한국인이 아닌 친구들이 많이 이제 교회에 왔었습니다. 제가 저희 교회에 나이가 제일 많았고요. 단기간에 50명 60명 이렇게 늘어난 것 같아요. 그러고 나서 저희는 영어로만 예배를 해요. 제가 조일 공고로 나왔어요.
여러분 조일 공고 아십니까?
대조일 공고 조일 공고 나온 제가 영어로 지금 설교를 하고 영어로 다른 교회에 가면서 집회를 인도하고 세계 열방을 다니면서 복음을 증거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저희 아내는 여러분 아시겠지만 대구교대 장학금 받고 들어갔습니다. 대구교대 장학생 조율 공고 재수생 저희 아내보다 제가 영어를 더 잘해요. 영어로 성경 공부를 가르치고 그래서 이제 저희 교회는 또 하나의 한인 교회 하지 말고 이민자 교회 하지 말고 다민족을 품고 열방을 섬기고 다음 세대를 섬기는 영어라는 교회를 이제 시작하자 그렇게 해서 시작을 했어요. 한국어로 예배를 하면 오실 집사님들 한국분들 헌신된 분들이 계셨겠죠.
그런데 진짜 광야의 길을 가자. 그런데 이제 저희가 교회 건물이 저희 건물이 없으니까 고추는 이제 교회 건물을 빌렸어요.
어떤 때는 무슨 이제 복지센터도 빌려 쓰고 어떤 때는 큰 사무실을 빌려 쓰기도 하고 저희도 조그마한 사무실에서 예배를 하다가 그 예배 6명의 청년과 예배를 하다가 금방 부흥이 돼서 한 명만 더 와도 앉을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집 거실로 가자. 저희 집 거실로 이제 호주는 주택에 이제 거실이 크잖아요. 거실에 가가지고 예배를 드리면서 또 거실이 가득 찼어요. 그러면 이 거실을 다 채워주시면 또 하나님께서 새로운 예배 처소를 허락하실 거야.
아니나 다를까 이제 호주 교회 예쁜 교회 건물 저희한테 오후에 와서 쓰라고 이제 그렇게 저희한테 제안이 왔습니다. 물론 이제 주세를 내고 들어가는 건데 좋은 가격에 좋은 위치에 거기서 예배를 하는데 교회가 금방 부흥을 했어요. 숫자가 금방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교회에 우리를 초청했던 목사님이 갑자기 사임을 하시게 되고 새로운 목사님이 오셨는데 그분은 그전 목사님과 좀 목회 방향이 달랐던 것 같아요. 저희 보고 나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나가서 새로운 교회 장소를 찾았죠. 어떤 공장을 이제 리모델링해서 교회를 쓰고 있는 싱가포르 목사님 그전에도 알고 있던 목사님이에요. 그 교회 건물을 빌렸습니다. 그 교회도 이제 재정이 좀 부족하니까 저희가 세를 얻으면 재정이 좀 보탬이 되니까 그렇게 예배를 드리다가 너무 좋았어요. 마음껏 예배하고 기도하고 거기도 저희처럼 뜨거운 교회였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었고 그런데 갑자기 그 건물주가 그 교회한테 나가라고 하는 거예요.
3개월 만에 그러니까 우리도 지금 홈리스인데 그렇죠 이제 집이 없는데 그 교회도 이제 집을 잃어버리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저기 다른 교회 건물을 우리한테 쓰라고 하는 데가 있으니까 같이 갑시다. 그래서 같이 이제 교회에 들어가서 이제 예배를 하는데 그때 그 목사님이 제안을 합니다.
우리 교회를 합병하면 어떨까요?
그 목사님 73세 성도 한 30명 저희들도 계속 옮겨가니까 성도가 계속 줄고 그리고 비전이 맞아요. 영어로 예배하고 다민족 거기는 중국인 싱가포르 한국 필리핀, 흑인 이렇게 모여 있는 교회에서 그 교회와 합병을 앞두고 제가 지난 2년 전에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긴 스토리니까 다시 돌아가서 제가 합병을 취소를 했어요.
이제 구두로 이렇게 이야기할 때는 너무 좋게 이야기를 하는데 합병을 진행하면서 서류 작업을 하면서 말한 거랑 달라지는 거예요. 저희는 그 교회의 재정이 얼마 있든지 상관이 없었어요. 관심도 없었어요. 그분이 잘 은퇴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그리고 남아 있는 성도님들 잘 함께 섬겨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하고 했는데 그 교회는 재정이 그래도 꽤 한 3억 정도 이렇게 현금이 이제 있던 교회였던 것 같아요.
저희는 전혀 몰랐죠. 그러다 보니까 합병을 하면서 자꾸 말이 바뀌는 거예요. 이건 아니다 그러면서 기도하면서 합병을 취소를 했어요. 어려움을 당했죠. 그 뒤로 계속 이렇게 여기저기 떠돌이 생활을 한 거예요. 그 교회도 떠돌이 생활 우리도 떠돌이 생활 그러면서 합병한다고 성도들 떠나가고 합병 취소했다고 떠나가고 교회 옮겨간다고 떠나가고 그러니까 교회가 이제 반토막 되는 거죠. 꽤 많이 별로 힘들진 않았어요. 하나님의 교회인데 그런데 저를 힘들게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저희가 너무 사랑하고 이렇게 아끼고 돌봤던 청년이 그리고 훈련받았던 청년이 저희에 대해서 이제 루머를 다른 사람들에게 잘못 퍼뜨린 거예요.
근데 그걸 누가 했냐면 그 교회 목사님 아들이 합병이 안 될 것 같으니까 또 한 몇 개월부터 친해졌잖아요. 그리고 친했지 습니까? 저에 대해서 나쁘게 이야기를 한 거죠. 근데 이 친구는 사실 이제 팩트 체크도 안 하고 이제 그 이야기를 마틴 목사 윤명식 목사님이 그렇더라라고 말을 전한 거죠. 제가 너무 마음이 아픈 거예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성도들이 떠나가는 거는 그래 가서 잘 하나님 잘 예배하고 섬기고 그러면 되는데 그렇게 나한테 와서 목사님 이렇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이렇게 한마디 물어보면 되잖아요. 누군가가 나에 대해서 그렇게 이야기하면 니가 내가 아는 윤명식 목사님은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이야기해 줘야 될 사람 아니냐 너는 우리 집에서 같이 살았잖아 그 친구 아버지 어머니 집 떠나서 저희 집에 와서 같이 살았던 친구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친구를 불러서 앉혀놓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이렇다. 니가 나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하면 그 사과를 받아줄 테니 나한테 사과할 마음이 있냐 목사님 죄송합니다. 사가 났다고 그리고는 그 청년이 이제 떠나보냈어요. 그리고 이제 예배당에 엎드려 가지고 기도를 하는데 마음이 너무너무 아픈 거예요. 너무너무 죄송해요. 제가 한국말도 잘 못하고 지금 영어도 잘 못하고 말이 이제 섞여가지고 그래서 지금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한 번씩 이게 브레이크가 걸려요. 말을 하다가 네 그래서 이제 그 청년을 그렇게 보내고 이제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교회 아닙니까? 제가 시드니에서 교회 안 한다고 했잖아요. 저희들 선교지로 나간다고 그렇게 했는데 하나님이 다시 시드니를 불러서 교회 하라고 하셔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이게 뭡니까? 다시 보따리 싸는 거죠. 마음으로 저희는 늘 시드니를 떠나고 싶은 사람입니다.
또 이제 보따리를 싸고 마음으로 보따리를 싸고 하나님께 이제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저를 좀 위로해 주세요. 하나님 음성이 다 들리는 거예요.
어떻게 위로해 줄까 사람의 위로를 받고 싶어 어떻게 사람의 위로를 해줄까 정말 훈련 잘 된 한 가정을 저희 교회에 보내주십시오.
지금 애들 키워가지고 리더로 세워가지고 같이 독력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잘 훈련된 한 가정을 우리 교회에 보내주시면 하나님 제가 위로가 될 것 같아요. 그러고는 기도 끝났는데 다음 주에 전화 한 통화가 와요. 한 가정에 목사님 저희 호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 과정이 어떤 과정이냐면 제가 2년 전에 한국에 나왔다가 중국에 가서 세례를 줬다.
중국에서 저희 교회를 개척했던 저희 교회 리더예요. 파송됐던 리더예요. 그 친구가 주재원으로 일을 하고 정리를 하고 이제 호주로 돌아오기로 전화를 한 거예요. 하나님 빨리 응답하시죠. 제가 하나님한테 그랬어요. 하나님 저거는 제가 못 쳐드립니다. 저 친구들은 어차피 올 친구들이었고 언제 올지는 몰라도 원래 올 친구들이니까 저 친구들은 저희 모쳐드립니다. 다시 무효 위로해 주십시오.
그러고 나서 일주일 후에 두 가정이 저에게 온 거예요. 그래서 그 두 가정이 사실은 하나님께 원망을 못해 바로바로 응답하시고 바로바로 위로해 주시니까 그 두 가정이 지금 교회 그 세 가정이 왔죠. 세 가정이 교회에 다시 이제 시린으로 와서 저희 교회에 와서 잘 섬기고 제가 없는 동안 청년이 청년이라고 하면 92년생이에요. 결혼한 청년이 교회 강단에서 설교를 하고 기도회, 금요일 기도회 인도를 하고 그리고 2년 만에 오늘 또 나와서 지금 또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 시드니 어떤 교회에 새로운 일들을 시작하실 때마다 저를 교회를 떠나게 하시더라고요.
저를 빼고 하나님이 윤 목사가 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라는 그런 믿음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 같아요.
신은의 우물 이라고 말씀을 제목을 정하고 같이 말씀을 나누는데 저희 신흥교회가 올해 몇 년 됐습니까?
45주년 여기 주보에 보니까 그렇죠. 84년도에 82년도에 시작했고 여기 함께 울고 함께 즐거워하는 교회, 기쁨과 행복 그리고 축제가 있는 참 좋은 교회 그리고 예배와 성찬을 통해 하나님과 함께하고 소금과 양육을 통해 성도가 함께하며 나눔과 선교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건강한 교회로 함께 지어가 지어져 가는 데 있다.
이게 이제 사명 선언문 키워드를 제가 찾아봤어요. 주보를 보면서 키워드 핵심 단어 뭐죠?
함께 함께 목사님과 성도들과 하나님과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 맞습니까?
아멘 네 이 함께하려면 오늘 말씀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이게 안 되면 함께하는 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오늘 말씀 잘 들으시고 성령님이 역사하셔야지 제가 길지 않습니다.
그죠? 아브라함이 25 창세기 25장에 이게 작은데 보이십니까?
뒤에 계신 분들 안 보이실 텐데 들으시면 가지고 계신 성경 펴시면 됩니다. 아브라함이 25장에 죽습니다. 창세기 25장에 질문 아브라함이 몇 살에 죽었을까요?
성경 펴지 말고 950원 아브라함이 950원입니다. 그럼 다시 질문을 바꿀게요. 26장에 이삭의 이야기가 시작돼요.
그죠? 이삭이 태어난 것도 아브라함의 이야기였고 이삭이 번제물로 드려졌던 것도 아브라함의 이야기였습니다.
그죠? 그리고 이삭이 결혼한 것도 아브라함의 이야기에 속했던 거예요. 그렇죠 이삭이 제가 저 여자와 좋으니까 결혼하게 해 주세요. 그게 아니에요.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자기의 종을 삼촌 집으로 보내가지고 리브가의 처가댁으로 보내가지고 리브가를 거기서 만나 데리고 오잖아요. 그것도 아브라함의 이야기야 진짜 이삭의 이야기는 창세기 26장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창세기 26장 이사에 몇 살일까요? 몇 살일까요? 찍어봐요.
70 어떻게 박수 한번 합시다. 역시 권사님 그렇죠 25장에 아브라함이 죽는데 몇 살에 죽는다고 나와요?
175세에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때 이삭이 75세인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최소한 75세는 넘었어요. 그렇죠 아브라함이 죽고 나서의 지금 이야기입니다. 100세에 낳았고 그리고 이삭의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의도적으로 성경은 계속적으로 아브라함 아브라함 아브라함 이야기 26장을 계속 읽어보면요.
아브라함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의도적으로 왜 이 아브라함에서부터 이삭으로 넘어가는 연속성 이 역사의 흐름이죠. 연결되어지는 이걸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때로는 비교도 하고 대조도 하고 그리고 공통점 차이점들을 설명하면서 공통점은 뭐예요?
아브라함도 마누라를 누이라고 거짓말하죠. 그리고 이삭도 마누라를 누이라고 거짓말 이런 공통점들을 이야기하고 또 차이점은 뭡니까?
아브라함은 애굽으로 내려갔어요. 이삭은 흉년이 들었는데 애굽으로 내려가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거기로 내려가지 마라라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이런 차이점들이 있죠. 그리고 흉년이 들었다고 하는데 아브라함 때 첫 흉년이 들었다고 이야기하고 그리고 그 흉년이 이삭 때 또 들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흉년은 지금 연수를 계산하면 한 100년 정도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이삭의 입장에서 100년 전에 있었던 흉려는 기억도 못하고 이삭이 태어나기도 전이었고 진짜 역사 속에 하나의 스토리죠. 그죠 심지어 75년 전에 자기가 태어나기 전 그리고 아브라함이 75세 때 하나님을 만나가지고 하란에서 이 약속의 땅으로 왔는데 이런 모든 스토리가 이삭에게 아브라함을 통해서 전해졌다 할지라도 이건 누구 스토리입니까?
아브라함 아버지 그때는 지금 장로님 이 장로님, 손 장로님 우리 또 이 장로님 옛날에 시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여기 계신 분들은 뭐라고 합니까?
나 때는 하면 안 된다고 그러죠. 나 때는 그거는 장로님 때고 우리 때는 다를 수 있다라는 거죠.
그죠? 옛날이에요. 저도 벌써 보니까 신은혜 온 지 지난주에 괴산에서 시흥 출신 목회자들의 가정들이 모였어요. 권 목사님도 오시고 이렇게 모였는데 그 모인 사람 중에서 제일 신흥교회에 오래 됐던 사람이 송경수 사모였어요. 남형욱 목사님보다 이전에 저기 수성구에 있을 때 거기 다 모여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조인수 전도사도 왔거든요. 조인수 전사는 진짜 태어나기 전 스토 이야기하고 남의 이야기인 거죠. 남의 이야기. 그런데 이 성경은 의도적으로 아브라함 때도 흉년이 있었는데 또 흉년이 일어났다.
그리고 아브라함 아브라함 계속 아브라함 이야기를 하면서 이삭의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그렇게 계속 나가고 있죠. 이 장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한번 여러분 대충 한번 보십시오. 가장 중요한 구절 1절에서 5절까지 중에서 어떤 내용일까요?
맞추시는 분 또 스타벅스 제일 중요한 내용이 뭡니까?
여기에서 아브라함의 이야기 이제 이삭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박기섭 집사님 땡 2절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뭐예요?
여호와가 이삭을 만나주셔야 돼요 몇 살이라고 이삭이 75세 창세기 26장 이전에 하나님이 이삭을 만났다.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말씀하셨다. 내용이 나온다 안 나온다 안 나와요. 75세까지 이삭은 믿음의 가정 안에서 아버지의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나의 역사가 언제 시작되느냐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이삭의 역사는 하나님을 만나는 이 순간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그런데 놀라운 거는요. 이삭이 하나님 만나주세요. 기도를 한 적이 없어요. 하나님이 나타나서 그래서 우리는 기독교를 우리 종교라는 말을 잘 안 쓰지만 기독교를 무슨 종교라고 합니까?
계시의 종교 이 계시가 예언하는 이런 게 아니라 모든 다른 종교들은 인간들이 자기네들이 필요해서 원해서 자기네들이 신을 찾아가는 거예요. 신을 만들고 이런 신이 있을 거다. 신의 도움을 구하는 거예요. 이게 모든 종교들이 동일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기독교는 다르죠. 하나님이 먼저 나타나시 아브라함에게도 그렇고요. 이삭에게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찾지 않았는데 내가 주님 만나러 오지 않는데 주님이 먼저 나를 찾아와 주시고 만나주시는 게 이게 계시의 종교라고 하고 기독교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찾아와서 만나주셨다는 거예요.
이게 가장 중요한 사건이에요. 교회가 이걸 고민해야 돼요. 이 시대 교회가 이 성전 문 열고 누구든지 들어오면 하나님을 만나는 그 장이 되는 게 신흥 교회가 돼야 돼요. 목사님이 가르치고 제자 훈련하고 부모님이 장로님이 집사님이 자녀 키우면서 입이 닳도록 성경 이야기하고 예수님이 이야기해도 그거는 목사님의 하나님 아버지의 어머니의 하나님 우리는 다 그 하나님 만났잖아요.
지금 이 시대의 고민이 그거 아닙니까? 어떻게 하면 다음 세대 어떻게 하면 우리 가족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이 저는 저희 아버지가 교회에 오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저 마귀 사탕 같은 사람이 교회 오면 교회 물벌린다.
저희 아버지한테 교회 가시자고 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분도 만나주시더라고요. 중부 기도팀 예배 전에 와서 기도하시죠 그죠?
여기 뜨끈뜨끈하게 온도를 올리잖아요. 누구든지 저 문 열고 탁 들어오면 저희가 호주에 있는 교회가 예쁘게 잘 리모델링 된 이제 호주 교회에요. 큰 돈을 들여가지고 리모델링을 했어요. 예배당도 예쁘고 의자도 많아요.
근데 저희들 주일날 모여가지고 예배하면 25명 30명이에요. 지금 그런데 빈 자리가 듬성듬성 있잖아요. 저희 아내랑 희준이 저기 앉아 있지만 빈 자리를 못 느껴요. 25명인데 꽉 차 느낌이. 그리고 제가 오늘 사진을 보여 안 가져왔는데 갓난 애기 두 살 먹은 애기 안고 제일 앞자리에 와가지고 일어서서 힘들게 자는 두 살 먹은 애를 안고 여러분 요즘 그런 세대 보신 적 있으세요?
자무실 다 들어가서 자무실 너무 좋죠. 근데 우리 알잖아. 자모실에서 집중하기 어려운 그 자매가 자모실에 들어가면 예배를 못 하니까 자기가 예배하고 싶어서 제일 앞자리에 아기 데리고 와가지고 예배하는 거. 우리 교회에 지금 갓난 아기가 많거든요. 그 아줌마가 요 앞에 와버리니까 다른 아줌마들은 어떻게 눈치 보여가지고 다 나오는 거지 저희 교회에 선포를 했어요. 너무 좋은 위치에 너무 예쁜 교회 예배당에 빈 자리가 이렇게 많은데 이 빈자리를 성도로 가득 채우는 것이 우리 교회의 비전이 아니라 우리 교회의 비전은 이 교회의 성령님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로 하나님의 영광으로 이 예배당을 가득 채우는 것이 우리 교회의 비전이다. 목적이다. 여기에서 하나님 여기 성도들 채워주세요. 성도들 채우는 것보다 하나님이 안 계신 예배다. 여러분 상상해 보신 적 있습니까?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있습니다. 우리 야곱 이야기 넘어가면 우리 베델 단어 나오잖아요. 베델 뜻이 뭡니까?
떡집이죠 떡집 그렇죠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집이 벧엘 하나님의 집이에요. 근데 그 야곱의 이야기 저 뒤에 가면 벧엘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무슨 뜻일까?
벧엘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집 베이 야곱이 처음에는 하나님의 집이면 만족했는데요. 나중에 보니까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집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는 그 장 플랫폼을 교회가 가지고 있어요. 주일 예배는요. 여러분 주일 예배는 비신자 안 믿는 사람도 옵니까? 안 옵니까? 오죠 그죠?
근데 초대 교회는 주일 예배에 넌 크리시이 올까요? 안 올까요? 안 옵니다. 교회 가면 핍박받는데 안 믿는 사람이 어떻게 가요?
그런데 우리 주일 예배는 안 믿는 사람들을 환영하고 이 자리에 올 수 있도록 이렇게 열린 장소잖아요. 근데 그 사람들이 와서 하나님 만나요. 만날 수 있는 그럼 하나님을 만났어. 그런데 이삭에게 하나님께서 두 가지 말씀을 하십니다.
첫 번째는 명령을 먼저 주셔요. 두 번째는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약속의 말씀 보니까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3절 말씀에 3절 4절 보니까 내가 너와 함께 있고 내가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내 자손에게 주리라. 그리고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니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라.
어디서 많이 본 거 아니에요 이거 하나님이 이삭한테 재탕하시네요. 재탕 이거 누구한테 주신 약속입니까? 우리 김영숙 권사님이 최고로 어 제가 앞에서 탁탁 이제 바로바로 받아주시면서 정답을 이야기를 해 주시니까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약속입니다.
그렇죠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었어요.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약속이었어요. 그 하나님이 이삭을 만나주십니다. 이삭에게 동일한 약속을 주십니다. 동일한 축복을 주십니다. 장로님 44년 45년 전에 신흥 교회를 세우실 때 하나님께서 세우셨죠? 하나님 교회 맞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씨는 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주셨을까요? 안 주셨을까요?
주셨겠죠 네 지금 우리 이종호 장로님이나 순 장로님이나 또 이용주 장로님들 권사님들 찾아가서 장로님 저희 교회가 처음에 세워질 때 교회의 비전이 무엇이었습니까?
그때는 비전이 이랬는데 이제 비전이 이렇게 바뀌었어.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사람이 세워놓은 비전이 사람의 생각과 목적과 비전은 바뀔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거라면 변함이 없겠죠.
다시 이 말씀을 정리를 하면요.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그때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세우시는 그 교회의 목적이 무엇일까 150년 전에 150년 전에 하나님께서 선교사를 이 땅에 보내시고 대한민국 땅에 조선 땅에 교회를 세우십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 교회를 세우시는 그 목적이 무엇일까 큰 줄기를 보셔야 돼요. 하나님의 2천 년 전의 역사가 흘러가고 있는데 그 역사의 한 켠에 대한민국 조선이라는 역사가 같이 가고 있습니다.
이게 휠 얼라인먼트 우리 남자분들 다 아시죠? 휠 얼라인먼트 휠 얼라인먼트가 뭡니까?
휠을 정렬하는 거 이 흐름을 정렬시키는 겁니다. 44년 전에 신흥 교회를 세우실 때 이 흐름 속에 있어야 돼요. 우리가 대한민국 땅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뜻과 목적 그 안에 신흥교회에 세우시는 목적과 뜻이 같이 가는 거예요. 그렇죠 계속 흘러가는 겁니다. 변함없으신 하나님께서 심으셨어요. 하나님께서 세우셨어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있습니다. 그걸 이루셨고 이루고 계시고 이루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왜 하나님이 신실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러실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 세운 비전이나 인간이 세운 목적은요. 바뀔 수 있습니다. 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이 이삭에게도 흘러가는 거예요. 이제 아버지한테 이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계속 들었던 거예요. 이삭이 아브라함이 시간이 날 때마다 계속 하나님 날 만나주셨고 이 땅 봐라.
이거 하나님께서 나한테 주셨다. 아버지 땅 문서 있습니까?
보여주십시오. 땅 문서는 없다. 근데 하나님께서 나한테 주신단다. 니도 이 땅을 받아야 된다. 네 아버지 그건 하나님께서 아버지에게 주신 거고 저는 제 길 제 갈 길 찾아가겠습니다. 이삭이 그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우리 자녀들 다 그렇게 하잖아요. 신은교회 윤 목사님 옛날에 있을 때 그 교회가 아니라니까요. 신은 교회는 그 교회가 아닐 수 있죠. 근데 하나님은 동일하게 이 신흥교회 이름 44년 동안 신실하게 지금 계속적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붙잡고 계신 교회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 있습니까?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 이 신규 저는 숫자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부흥되고 큰 건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신은교회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과 부르심 비전 그것이 여러분 우리 10년 20년, 30년 40년 후에도 계속 흘러가게 할 수 있는 우리 자신이 있냐라는 거죠. 우리는 없죠. 우리는 그럴 능력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그게 된다. 우리 전 세대 어른들이 만났던 그 하나님 우리가 만나 우리 다음 세대가 그 하나님 동일하게 만나고 나한테 말씀해 주신 그 약속을 동일하게 우리 자녀 세대에게도 해 주십시오.
제가요. 윤명식 목사가요. 기도하다가 꽂히고 응답받으면 보따리 짜라 가자. 터키로 간다. 또 기도하다가 이제 꽂히면 하나님이 부르신다. 보따리 짜라 파키스탄으로 가자 그러던 사람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 제가 송경숙 사모한테 너무 미안하죠. 보따리 싸라고 할 때마다 그렇죠.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우리 송동 사모는 너무 행복한데 얼굴 한번 보십시오. 손 한번 들어주세요. 너무 행복한 사모예요. 너무너무 행복하고 제가 일주일에 한 두세 번 큰 웃음 줍니다. 빵 터지면은요.
얼굴만 보고 눈빛만 봐도 웃음을 멈출 수가 없으니까 계속 웃고 그러다가 또 한 번 쳐다봐 주면 또 웃고 너무너무 행복한 사람인데 주변 사람들이 자꾸 불쌍하대 나 때문에 자꾸 불쌍하대. 아니 저 사람이 저렇게 행복해하는데 느그들이 그래서 제가 이 송경삼한테 보따리 싸자 가자 설명하는 게 입이 아프죠.
힘들죠.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 저한테 주신 그대로 저 사람한테 만나주시고 이야기해 주십시오. 제가 설명 안 해도 되도록 동일하게 맡게 해주시고 목사님께서 기도하시면서 응답받고 말씀 받은 것을 목사님이 입 아프게 이거 다 설명하고 이야기하고 물론 나눠야 되지 설명해야 되지.
그런데 그거 목사님 거라. 그런데 어떻게 여러분께 됩니까?
여러분들도 그 하나님 만나시고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어야 돼요. 그래야지 그 응답이 나의 응답이 되고 그 말씀이 나의 이 사건이 지금 그 사건입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었고 아브라함의 약속이었는데 이제 이게 이삭의 하나님 이삭의 약속이 되는 그 순간입니다.
축복의 말씀, 약속의 말씀 한 가지가 뭐라고요?
명령
다 같이 말씀 따라 해 봅시다. 명령 하나님께서 이제 이삭에게도 명령을 주십니다.
그 명령이 뭡니까?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내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이 땅에 거류하면 하나님 나를 부르시더니 일 시키려고 부르셨구나 또 일하자라고 하네요. 미래라는 말이 하나도 안 나와요. 하나님께서 이 엄청난 약속과 축복을 주시는데 일해라는 말이 하나도 안 나오고 뭐라고 이야기한다고 그 땅에 사라져 솔직하게 이야기해 봅시다.
신은교회 떠나고 싶어서 유혹이 있었던 사람 손 손 많죠. 손 많죠. 하나님 여기에서 살았죠. 여기에서 레벨 여기에서 하나님 나라를 섬겨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요. 하나님이 있어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가라고 하는 가운데 있어라. 하나님 안 믿는 사람은 그냥 막 다니면 돼요. 호주에 있으니까 이민 온다고 연락 온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 사람은 진짜 하나님 믿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제가 반드시 이야기합니다. 기도하고 응답받고 하나님 있어라고 하는 것을 있는 겁니다. 이삭에게 주신 명령이 어렵지 않습니다. 힘든 일이 아니에요. 거기서 살아 거기서 예배 그런데 조건이 있어요. 조건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하고 연결되어 있어요.
이게 요한복음 15장 4절 5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니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라.
예수님께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말씀하지 않습니다. 오늘 예배 전에 저기 앉아서 기도하면서 하나님 물론 말씀은 준비해서 이렇게 서지만 오늘 이 예배 가운데 하나님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이 있습니까?
물으니까 하나님께서 시편 1편 시냇가에 심은 나 신은 교회를 향하여 선포합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 여러분이 잘나서 여러분이 부족해서 아닙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있으신 분이세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들을 다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저같이 부족한 조율 공고가 나온 사람도요. 하나님께서 쓰시려고 마음먹으니까 열방을 다니면서 지금 호주로 돌아가면 또 바로 그다음 주에 다른 교회 주일날 설교하러 가 열방을 시드니에서 제일 큰 교회는 순복음 교회 3천 명, 새순 교회 5천 명 저는 그런 교회 다 다 가서 말씀 전하고 그분 제가 뭐라고 그 교회 부교역자들도 부목사들도 10명 20명 넘는데 저 같은 사람 불러가지고 말씀 전해라고 이야기하고 전해달라고 그러고 인도 교회, 버마 교회, 필리핀 교회 불러서 말씀 전해달라고 제가 질문을 합니다.
내가 뭐라고 하나님이 얼마나 답답하신 붙어 있으면 하나님께 붙어 있으면 하나님은 능력 많은 사람 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잘난 사람은 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사람 쓰시면 왜 딴 사람들 다 떠날 거니까 남아 있으면요. 하나님 반드시 그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조건이 있어요. 하나님하고 붙어 있어요. 연결돼 있어요. 목사님이 하나님과 여러분들이 목사님과 여러분들이 성도님과 우리가 하나의 줄기로 한 나무로 지어져 가고 세워져 나가야 돼. 그래서 목사님이 말씀을 선포하실 때 묵상하시면서 하나님 저 말씀을 목사님께 주셨는데 저도 저 말씀을 받고 싶습니다.
기도하시면서 그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동일한 그 은혜가 말씀이 계시가 나의 것이 되는 거죠. 심플합니다. 붙어 있어라라고 이야기하시. 그런데 이 말씀을 정리해 보니까 이삭이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면 하나님 저렇게 하실까 보니까 3절 말씀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니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내가 읽을 것이다. 5절 말씀에 내가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윤래와 내 법도를 지켰으니라 그렇게 이야기하시는 거 누구 때문에요?
여러분 우리 장로님들 장로님 되실 때 하나님께서 주셨던 약속의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신흥교회를 향한 장로님들을 향한 우리 권사님들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었죠. 그렇죠 여러분들 때문에 다음 세대가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하나님 하십니다. 우리가 할 것은요. 내가 하나님께 붙어 있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신뢰하고 여러분 더 일 안 하셔도 됩니다. 더 특별한 걸 뭘 만들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여러분 제가 좋아하는 말씀인데 오직 의인은 뭐로 산다고요?
믿음으로 근데 이 믿음이라는 단어 영어 페이스라는 단어 원어를 찾아보면요. 굉장히 헷갈리게 만들어 놨어요. 이게 믿음으로 해석할지 신실함으로 해석할지 이걸 해석할 수가 없어요.
왜 원어가 똑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해석을 하냐면 그 맥락을 보고 이거는 해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보면 베이 페이 페이프 네스 페이트는 믿음이고 페이프네스는 신실함, 성실함이에요. 이 단어가 원어로는 똑같은 단어를 씁니다. 의의는 믿음으로 사는 게 맞죠 맥락으로 보면 그렇게 쓰일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더 원어적으로 우리가 보면 의인은 하나님의 신실함으로 산다. 왜 우리가 우리의 믿음을 하나님께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 믿음으로 이만큼 해냈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정말 놀라운 사건 제가 사실을 한번 말씀드릴까요?
5절 말씀 이후에 6절부터 나오는 말씀이 어떤 말씀입니까?
이삭이 마누라를 누이라고 속이는 거 이 엄청난 사건 이후에 바로 따라 나오는 말씀이 뭐냐 하면 이삭의 실패예요.
이삭의 실수 뭘 이야기합니까?
이삭이 완전하고 이삭이 대단해서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삭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이삭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신실함으로 하나님의 이 약속의 말씀을 성취하신다.
성경은 그걸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진짜 의인은 하나님의 신실함으로 사는 거. 하나님이 약속 하셨다면 그 약속은 반드시 하나님이 이루셔야 우리가 비전 선언문이 무엇이냐 아니면 우리 교회 미션이 뭐냐 인간이 그거 찾고 말 예쁘게 만들어내고 그럴 필요가 없는 게 가장 중요한 거.
하나님 쉬는 교회가 이 시대 대구 땅에 있어야 될 이유가 뭡니까?
용계동에 왜 하나님 시는 교회를 심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이 교회를 심으실 때 하시고자 하셨던 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그 일을 계속적으로 이루어 주십시오. 그 일을 성취해 주십시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어떤 철학이나 목적이 아니라 왜 우리는 실수하겠다 우리는 실패합니다. 그거 하나님께서 이어주십시오. 하나님께 제가 계속 질문하고 기도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1월달에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태국 미얀마 긴장 안 하셔도 돼요. 이제 금방 끝납니다.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미얀마 범화죠. 범화 미얀마에서 넘어온 난민들 촌이에요. 난민촌 버마에는 지금 내전이 엄청납니다. 그런데 전 세계가 주목하지 않습니다. 왜 돈이 안 되거든 미국도 주목하지 않습니다. 돈이 안 되거든.
그런데 그 안에 다른 종족들이 싸움을 하고 있는데 군부 정권을 가지고 있는 종족이 다른 종족들을 핍박을 합니다. 그런데 다른 종족들이 거기에 이제 반발하면서 일어서니까 모든 청소년들을 모든 종족의 청소년들을 군대로 징집을 합니다. 그래서 가짜 총을 쥐어주고 앞에 세워서 총알받이를 만드는 거예요.
다른 종족이 이렇게 반대하지 못하도록 그러니까 이 부모님들이 어떻게 합니까?
자녀 세대를 다 탈출시킵니다. 외국으로 그 자녀들이 그게 엄청나게 모여 있는 거예요. 저희들이 갔는데요. 이미 와 보입니다. 태국 국민 전체 크리스천 숫자보다 버마에서 넘어온 크리스천 숫자가 더 많아요. 태국 땅에 제가 하나님께 태국 땅의 도시를 돌면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 태국은 대한민국보다 복음이 더 일찍 들어온 나라고 많은 선교사들이 교회들이 선교사를 보낸 땅인데 왜 이 땅은 부흥이 안 되고 이 음란한 불교와 힌두영이 섞여 있는 이 나라 땅을 못 변화시킵니까 하는 게 질문하죠.
제가 태국에 있는 미얀마 난민들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너희들이 가장 원하는 게 뭐냐 전쟁이 끝나고 우리나라로 다시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원하시는 땅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게 됐습니다. 그 아이들이 그렇게 세상 사람들 눈에는 그 사람들 레퓨지라고 이야기하죠. 난민 하나님 눈에는요. 태국 땅을 위에서 미얀마 땅에서 불러낸 선교사들이다. 거기서 재단을 쌓고 예배를 하고 기도를 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관점은 다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이 진실하게 이루어 가십니다. 교회는 절대 죽지 않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신은교회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 신흥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반드시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말씀을 반드시 이루시고 성취하실 겁니다.
그런데 그게 아직까지 우리 세대 거라면 다음 세대로 계속 흘러가게 만들어야 되잖아요. 어떻게 해요?
저다음 세대가 동일한 하나님을 만나는 거죠. 저 다음 세대가 동일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해 주십시오.
마지막 오늘 말씀의 마지막 내용입니다. 이삭이 그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기 거류하며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 팠던 우물들을 다시 봤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었으니라.
여러분 사탄 마귀는요. 우리의 우물을 메워요. 덮어요. 사탄 마귀가 그냥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교회 하나님의 부르심 있는 교회 그냥 두겠습니까?
반대하고 공격하겠죠. 그 우물을 덮습니다. 그런데 그 우물을 다시 파는 거 깜짝 놀랐어요. 기쁨과 행복, 그리고 축제가 있는 삶 좋은 교회 이거 왜 안 바꾼 거고 윤규진 목사님이 만드는 거 아니에요?
이거 이거 바꿔도 되잖아. 그래서 아직까지 똑같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계속 가져가도 괜찮습니까?
그런데 아버지 세대, 우리 장로님 세대가 봤던 그 인물을 계속 다시 봐야 돼. 우리 권사님 세대가 봤던 그 음을 우리 다음 세대가 거기에서 솟아나는 물을 계속 마실 수 있도록 여러분 기도의 음을 사탄의 매운 덮어버려요. 은혜의 운이 없습니다. 말씀의 운을 덮어 헌신의 움을 덮습니다. 성령의 우을 사탄 마귀가 덮어야 새로운 게 아닙니다. 특별한 게 아닙니다. 베이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저희 교회가 어려움을 당했을 때 제가 교회 선포했어요. 모든 사역을 멈춘다는 한 가지만 한다. 예배만 한다.
청소년이 있고 자녀들 있잖아요. 미안한데 기다려 참아주십시오. 예배만 예배부터 다시 시작하는 이제 그 예배가 다시 올라왔어요. 시드니에서 11월 말에 한국에서 7분 정도 이제 선교사님들 목사님들 예배자들을 초청해서 매일 저희가 어떤 예배를 하냐면 그냥 예배가 아니에요. 12시간 연속 예배 그런 거 해보셨어요? 12시간 연속 예배 미쳤죠 12시간 동안 연습 되게 합니다. 1시간씩 나눠가지고 앞에 계속 순번을 바꿔요. 그냥 설교도 없어 예배만 계속 드리는 거예요.
여기에 앉아 계신 분들은 말씀을 읽고 싶은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싶으면 기도하고 여기서 자고 싶으면 자고 하나님의 임재에서 임재 안에서 그리고 다음 순서대로 또 다른 사람이 와서 또 예배하고 만치고 예배하고 그리고 좀 나가서 쉬고 싶은 사람이 쉬고 밥 먹고 오고 싶으면 밥 먹고 12시간 다 안 있어도 돼.
근데 그 12시간 다 있는 그 가족이 있었어요. 저랑 딱 세 가정이 12시간 다 있었는데 한 가정에 갓난 아기 임신 배불러 있고 갓난 아기 데리고 12시간 그 자리를 지키더라고. 이번에도 우리 11월달에 가면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저녁에 2시간씩 예배를 하고 토요일은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연속으로 예배, 그 예배들을 같이 섬길 수 있는 예배자들을 초청을 했어요.
그리고 주일은 저희 교회에서 이제 피날레 축제 이 예배를 하고 다 못하니까 적은 교회도 주일 학교 해야 되고 큰 교회도 주일 학교 해야 되고 적은 교회도 청소년 해야 되고 큰 교회도 청소년 다 못하니까 그러면 한 가지에 집중해가지고 하나부터 시작하자 예배부터 다시 시작하자 그렇게 됐습니다.
여러분 말 끝으로 우리 신은교회를 축복하면서 말씀을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신은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신흥교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목회자로 헌신을 했고요. 신은교회가서 첫 설교를 하 입석동 지하에 수요 예배 때 첫 설교를 신은교회에서 했고요. 신은교회에서 사랑을 받았고 신은교회에서 파송을 받았고 이 신은교회가 주님 오신 날까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그 말씀을 이루어 드립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는 교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로 위로를 받는데 하나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어요?
이 땅의 교회들을 보고 그런데 아버지 갚으십시오. 하나님 이시죠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그리고 그 하나님하고 정렬하는 거예요. 얼라인먼트를 맞추는 거예요. 우리의 방향에 하나님을 끌어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향에 우리가 맞추면 절로 돼. 왜 어차피 그거 하나님이 하실 거거든 믿습니까?
기도합시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And when the angel stretched out his hand toward Jerusalem to destroy it, the LORD relented from the calamity and said to the angel who was working destruction among the people, ”It is enough; now stay your hand.“ And the angel of the LORD was by the threshing floor of Araunah the Jebusite.
And David built there an altar to the LO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So the LORD responded to the plea for the land, and the plague was averted from Israel.” (2 Samuel 24: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