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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개방화장실
Toi et Moi 추천 1 조회 978 19.12.21 12:5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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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21 14:18

    첫댓글 대리하다가 화장실 잠겨있는곳에 가면 난감합니다
    개방화장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 19.12.21 16:31

    좋은정책 이군요
    하긴 바로 근처에 개방화장실이 있는데도 길에서 오줌싸는 개대리도 있더구먼요

  • 19.12.21 17:41

    요즘 서울 건물들..야박하게
    대부분 화장실들,문잠겨있음.
    방법은 주유소화장실 이용하는겁니다.
    서울강남구신사역에 있는 개방
    화장실 매일 이용합니다 ^^

  • 19.12.21 18:56

    급하면 어쩔수 없어요

    풀밭에 앉아서 해결해야죠

  • 19.12.21 20:07

    노상방뇨 하기 싫어요...쌀 데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어두운 구석진 곳에서 해결합니다

  • 19.12.22 02:33

    똥 훔쳐 갈까봐 문 잠궈 놓는겁니다

  • 19.12.22 17:21

    근데 사용자들도 깨끗하게 사용해야되죠.
    소변기에 담배꽁초.
    대변기에 오바이트.
    휴지 아무데나 버리고.
    건물복도에 담배꽁초 버리고
    가래침 뱉어 놓고
    오죽하면 현관앞에 방을붙이겠어요.
    대리기사출입금지..
    정말 넘하더군요.
    제가 건물주라도 잠글거 같아요.
    공중도덕을 잘 지킵시다.

  • 작성자 19.12.22 17:32

    그런 이유로 개방화장실을 포기하고 폐쇄시키는 화장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안산만 신기할 정도로 잘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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