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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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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마무리 삶을 후반전에서 어떻게 살아야 될까!..
하림 추천 0 조회 162 12.02.25 12:4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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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25 15:03

    첫댓글 세상을 눈을크게 뜨고살아야 되겠네요 .

  • 작성자 12.02.25 15:24

    사나이님! 처음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자주뵙고 서로좋은 여운이 남도록 소식 전하기를 원합니다..감사합니다..

  • 12.02.25 22:00

    3월 16일 하림님의 봉고와 콩가를 들으러 동작문화센터가 인산인해 될것 같습니다.

  • 작성자 12.02.25 22:10

    심해 지기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그러더군요 넘 과찬의 말씀 송구스럽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다만 평범하고 보통정도의 악기를 다루는 수준 밖에 않됩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 12.02.25 23:36

    인생의 후반전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제 남편을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4년전쯤 어느날 섹소폰을불고 싶다고 하길래 코웃음을 쳤지요. 하모니카라면 몰라도...콩나물 대가리도 볼 줄 모르고 심한 음치라서 박자 감각도 없는 사람이 무슨 섹소폰? 그랬는데... 혼자서 시작을 하더니 지금은 못부는 노래가 없습니다. 얼마나 치열하게 임하는지 속으로 놀랬습니다. 그리고 아 하면 되는구나...하는 경이로움까지 생기네요. 정말 나이들었다고 자괴감 같지 말고 무엇이든 도전하는 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 ^*^

  • 작성자 12.02.26 07:12

    은숙님! 세식구 아기자기 살면서 바같되시는분 정말 멋을 아시는분입니다.그것은 내조의 역활을 잘 하시기 때문에 남편의 기를 살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부럽습니다.3월 16일 연주때 하번 실력을 발휘 해봄이 어떨찌요.?' 저도 내가 하고싶은 일에는 짝궁은 거의 반대는 하지 않는 편입니다.ㅎㅎ하모니카는 옥타버
    낙원 상가에서 산것은 길동무에서 딱 두번 불어 보았는데 쉬는시간 조용한 멜로디는 그런대로 참 듣기좋습니다 특히 가곡은 참 좋아요..언제 날씨 풀리면 길동무가서 한번 불어야지..ㅋㅋ

  • 12.02.28 02:42

    여러가지 재주가 있는 분인가 봅니다. 부럽습니다.
    미술교사를 하셨다기에... 저는 학창시절을, 특별활동을 미술반에서만 보냈습니다만
    전공으로 가진 못했습니다.

  • 작성자 12.02.28 07:34

    콩꽃님! 잊지않으시고 들려주심 감사합니다..기억에 사라지지않고 남을겁니다.
    소문난 잔치 먹어 볼것 없다는 말과 같이 겉만 그렇지 실속이 없습니다..오래 오래 건강 챙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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