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사는 인생 멋진 인생을 살려면 당연히 프라임 (Prime)이 되어야 한다.
더 나아가 럭셔리(luxury) 해야한다. 왜 그런가?
어느 책에서 읽어본 이야기다.
어렵고 돈도 떨어져 가지고 있던 바이올린을 내다 팔기로 했다.
그를 불러주는 연주회도 없었다.
오늘 내가 여유롭게 잘 사는것 같치만 한치앞을 못보고 사는것이 인생이건만 이자리가 영원히 내삶이요 지금에 현실로 착각 하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요즈음 메스컴을 통한 각종 불의 사고로 하루아침에 만신창이 되가는 각종 교통 사고 그리고 내가 아무리 잘 앞만 보고 가도 또한 내것 가지고 조용히 살아가도 주위에서 나를 상하게 하고 상처주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방구석에 쳐박아둔 바이올린을 들고 거리로 나가 중고악기점을 찾아갔다.
"더 이상 이 바이올린이 필요없어요, 나에게는 돈이 필요해요,
얼마에 사시겠어요?"
악기점 주인은 100 달러를 불렀고 , 젊은이는 그 돈을 받아들고 허기진 배를 채우러 음식점으로 갔다.
젊은이가 나간뒤 악기점 주인은 바이올린을 제대로 조율한뒤 튕겨보았다.
소리가 아주 좋았다.
불을 밝게 켜고 바이올린의 내부를 자세히 살펴보았다.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게 정말인가! '스트라디바리 1704 ' 라고 새겨진 이 글자가 사실이라면 ...?"
정밀감정한 결과 진품이었다.
100 여년 동안 행방이 묘연하던 그 유명한 바이올린이었다.
그후 10만 달러에 이 진품 바이올린은 한 유능한 연주가의 손에 들어갔다.
젊은이는 값비싼 악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 가치를 몰랐다. 연습도 부지런히 하지 않았다.
우리 인생도 이처럼 살아간다면 ? 자신의 인생이 별볼일없다고 생각하는가.?
사람들 중에는 자신을 그렇게 여기며 함부로 사는 사람도 있다.
언젠가 전원 주택에서 살때다 조용하고 이웃집 피해가 없을것 같에 쎄스폰쥬피터 악기를 150 만원에 하나 낙원상가에서 구입을했다.
6 개월 동안 연습하는 동안 조용한 시골 이웃에 민폐를 끼쳐드리는것 같에 악기 이름이 쥬피터래서 낙원상가 악기점에서 70 만원 중고로 처분하고나니 지금에 와서 아쉬운 감이있다.계속 배웠드라면 지금쯤 어느 수준에 도달 했을터인데 하는 아쉬움이 ..
결국 지금 가지고 있는 타악기 4점 봉고와 콩가를 세운상가에서 70만원을 주고 구입한다음 가지고 있으며 맑고 통통거리는 소리가 매우 경쾌감이있어 좋다.
지금 생각하면 좀더 의지를 갖고, 반듯한 목표를 세우고.더욱 노력을 기울이며 한 인간으로서 삶의 열정을 불러내어 자신을 최고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야 되지 않을까!..
각자 자신을 잘 믿지 않으려고 한다. 무조건 부정적인 말부터 한다.
어느 누구나 놀라운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전반전이 좀 부족했더라도 후반전에는 만회하면 승리한다.
인생도 게임에도 작전 타임이 필요하다.전반전에 실패와 좌절을 했다면 작전 타임을 걸어야 한다. 전반전을 만회할 후반전 전략을 세워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5060 시대의 삶이 되어봅시다. 5060 화잇팅 용기를 가집시다.
첫댓글 세상을 눈을크게 뜨고살아야 되겠네요 .
사나이님! 처음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자주뵙고 서로좋은 여운이 남도록 소식 전하기를 원합니다..감사합니다..
3월 16일 하림님의 봉고와 콩가를 들으러 동작문화센터가 인산인해 될것 같습니다.
심해 지기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그러더군요 넘 과찬의 말씀 송구스럽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다만 평범하고 보통정도의 악기를 다루는 수준 밖에 않됩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인생의 후반전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제 남편을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4년전쯤 어느날 섹소폰을불고 싶다고 하길래 코웃음을 쳤지요. 하모니카라면 몰라도...콩나물 대가리도 볼 줄 모르고 심한 음치라서 박자 감각도 없는 사람이 무슨 섹소폰? 그랬는데... 혼자서 시작을 하더니 지금은 못부는 노래가 없습니다. 얼마나 치열하게 임하는지 속으로 놀랬습니다. 그리고 아 하면 되는구나...하는 경이로움까지 생기네요. 정말 나이들었다고 자괴감 같지 말고 무엇이든 도전하는 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 ^*^
은숙님! 세식구 아기자기 살면서 바같되시는분 정말 멋을 아시는분입니다.그것은 내조의 역활을 잘 하시기 때문에 남편의 기를 살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부럽습니다.3월 16일 연주때 하번 실력을 발휘 해봄이 어떨찌요.?' 저도 내가 하고싶은 일에는 짝궁은 거의 반대는 하지 않는 편입니다.ㅎㅎ하모니카는 옥타버
낙원 상가에서 산것은 길동무에서 딱 두번 불어 보았는데 쉬는시간 조용한 멜로디는 그런대로 참 듣기좋습니다 특히 가곡은 참 좋아요..언제 날씨 풀리면 길동무가서 한번 불어야지..ㅋㅋ
여러가지 재주가 있는 분인가 봅니다. 부럽습니다.
미술교사를 하셨다기에... 저는 학창시절을, 특별활동을 미술반에서만 보냈습니다만
전공으로 가진 못했습니다.
콩꽃님! 잊지않으시고 들려주심 감사합니다..기억에 사라지지않고 남을겁니다.
소문난 잔치 먹어 볼것 없다는 말과 같이 겉만 그렇지 실속이 없습니다..오래 오래 건강 챙기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