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선릉-선릉-회송-보정-LED깨짐 -_-;
LED가 아닌 필름형 행선찰은 워낙에 오류가 많이 나서..쩝..제가 본 것 중 가장 최악은..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오이도행 열차에서 오이도, 노원, 대공원, 인덕원, 시운전 총출동(?)한 경우입니다-_-a
필름형 행선찰은 2호선이 제일 못믿겠습니다. 측면부는 아직도 "순환"달고 다니기도 하고 어제는 을지로입구행 막차였는대도 "내선순환"이었습니다.
더 황당한건 2호선 측명부 행선찰에서 이상한 빨간화살표가 있을때...
분당선에서 4호선 행선지 총 출동한 경우도... -_-
저는 정왕역에서 당고개행전동차를 기다리다가 당고개행이 와서 전동차를 탔는데 대략 안산착이더군요..ㅡㅡㅋㅋ
4호선 S직류전용에 인덕원, 안산, 미아, 금정 등등을 본 저로서는.. -_- 무덤덤합니다.
뭐.... 제가 본건 해봐야 병점-수원-없음-시운선--시운전-천안-병점-없음-없음-구로 정도가 고작이었습니다. ㅡ.ㅡㅋ
2호선의 경우는 전두부에는 내선/외선순환이라고 되어 있고 측면에는 "순 환" 이런경우가 참 많죠.. 간혹 신도림이나 시운전 등등.. 더심한건 행선지 표시된 필름이 찢어져 행선지를 알아볼수 없는 경우죠 ㅋㅋ..
전 S 1호선 저항을 보니 병점-병점-인천-청량리-인천-병점-병점-청량리-병점-병점 이러더군요, 철공경우는 병점행인데 정면은 천안, 옆은 병점, 회송, 천안으로 짬봉이 ㅡㅡ;;;
저는 당고개 방향인데.. 행선지는 '오이도' 를 봤습니다... 금정역에서 급히 바꾸더군요..
전 신저항에서 손으로 직접 쓰신 위대한 '의정부북부'를 봤다죠. 무려 필기+궁서체 --ㅋ
첫댓글 선릉-선릉-회송-보정-LED깨짐 -_-;
LED가 아닌 필름형 행선찰은 워낙에 오류가 많이 나서..쩝..제가 본 것 중 가장 최악은..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오이도행 열차에서 오이도, 노원, 대공원, 인덕원, 시운전 총출동(?)한 경우입니다-_-a
필름형 행선찰은 2호선이 제일 못믿겠습니다. 측면부는 아직도 "순환"달고 다니기도 하고 어제는 을지로입구행 막차였는대도 "내선순환"이었습니다.
더 황당한건 2호선 측명부 행선찰에서 이상한 빨간화살표가 있을때...
분당선에서 4호선 행선지 총 출동한 경우도... -_-
저는 정왕역에서 당고개행전동차를 기다리다가 당고개행이 와서 전동차를 탔는데 대략 안산착이더군요..ㅡㅡㅋㅋ
4호선 S직류전용에 인덕원, 안산, 미아, 금정 등등을 본 저로서는.. -_- 무덤덤합니다.
뭐.... 제가 본건 해봐야 병점-수원-없음-시운선--시운전-천안-병점-없음-없음-구로 정도가 고작이었습니다. ㅡ.ㅡㅋ
2호선의 경우는 전두부에는 내선/외선순환이라고 되어 있고 측면에는 "순 환" 이런경우가 참 많죠.. 간혹 신도림이나 시운전 등등.. 더심한건 행선지 표시된 필름이 찢어져 행선지를 알아볼수 없는 경우죠 ㅋㅋ..
전 S 1호선 저항을 보니 병점-병점-인천-청량리-인천-병점-병점-청량리-병점-병점 이러더군요, 철공경우는 병점행인데 정면은 천안, 옆은 병점, 회송, 천안으로 짬봉이 ㅡㅡ;;;
저는 당고개 방향인데.. 행선지는 '오이도' 를 봤습니다... 금정역에서 급히 바꾸더군요..
전 신저항에서 손으로 직접 쓰신 위대한 '의정부북부'를 봤다죠. 무려 필기+궁서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