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전의 이스라엘 땅에서 자랐던 대추야자 씨로 재배하여 결실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과거 1963년에 발견되었던 씨들은 모두 숫나무들로 판명되었고, 이후에 마사다의 최후 항쟁 거점안에 있던
항아리 속에서 발견된 씨들도 수컷 나무들로 판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사해 쿰란 동굴지역 등에서 발견된
32개의 씨앗들중에는 몇개의 암나무 대추야자가 있었습니다.
과거의 숫나무 대추야자와 현대 대추야자 암나무와 교배되어 열매들을 맺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발견된 32개 대추 야자들 중에서 나온 2천년전 암나무 씨았고, 2천년전 숫나무 씨앗으로
교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 열매들은 오늘날 대추야자 보다 훨씬 큰것으로 나왔습니다.
숫나무는 므두셀라, 암나무는 한나로 이름되었는데 둘이 생산한 열매들은 아주 맛이 좋고 크다고 합니다.
2026. 8. 7 하토브
https://www.youtube.com/watch?v=1E5DqyH5o5A
첫댓글 이스라엘산 대추야자는 재배할 때 열매가 맺히면 셀로판지로 열매송이를 싸줍니다. 왜냐하면 그 열매가 익어갈 때면, 파리떼가 달라붙어서 새카많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들을 태국 노동자등이 일하는데, 이스라엘 시간당 최저임금이 높기 때문에 월 2천달러 정도 됩니다. 그런데, 캐나다에서는 튜니지아, 모로코, 터키 등의 대추야자가 들어오는데, 그것들은 그러한 파리떼 방지를 하지 않고 팔리는 것이고 싸지만 위생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산 대추야자는 두배 이상 비쌉니다.
한글 성경에 요한 복음 12장 13절에서 무리가 종려나무 가지를 길에 깔았다고 하는데, 이스라엘에는 종려나무가 없습니다. 종려나무는 일본 규슈 지방에 있는데 한글성경을 번역하던 시절에 대추야자를 본적이 없던 분들이 일본 종려나무와 비슷하다 생각하여 그렇게 번역한 줄로 압니다. 예수님을 환영했던 무리가 깔았던 것은 대추야자 나무 가지였다고 믿어집니다.
호산나가 다윗의 자손에게 있다고 믿은 사람들이 환영했습니다. 호산나는 예수아 나, 부디 구원하소서, 즉 구원하심이 다윗의 자손에게 있다고 믿은 사람들의 찬양이었습니다.
Palm Sunday!
그 니무가 대추야자였군요.
성경에서 주염열매(식물)니 사반(동물)이니 하는 동식물 이름도 꽤 나오지요~
@느디님 성경 안의 모든 동식물들은 확인 또는 깊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이미 나귀의 등에 있는 십자가, 진홍벌레, 우슬초, 들토끼, 여기 대추야자, 유니콘, 등등
@하토브. 흔히 유니콘을 (용처럼) 상상의 동물로 보는데, 용이 '마귀'의 별칭이라면 유니콘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