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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힐링코스 태.동.고.대 찍고 맛집, 관광열차로 울산을 찾아 낭만스토리 쓴 영친회
떠나자 낭만, 여행, 나들이 관광 울산으로
출발,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울산관광특구 탐조.탐방.산책, 힐링과 위로
코레일과 함께 떠나는 여행
영친회의 회원이 찾은 울산
울산관광 풀코스 명소 힐링
힐링으로 삶을 찾은 여행지에 울산을 방문하는 국내 관광객들이 연일 늘면서 K-관광 못지않은 울산아리랑 울랄라! ‘울산관광(이하 U-관광)’ 이 전성기를 맞고 있다.
울산관광과에 따르면 울산관광특구를 실시한 이후 그동안 울산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백만 명이 넘는 방문객으로 매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울산관광특구가 인기를 끌고 있는 등의 현재 추세로 봤을 때 올해 목표치였던, 총 150만 명의 울산 관광객 유치에 성공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침체된 내수 경제 활력을 가져다주는 희소식이다.
울산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코레일 관광개발에서 지역발전과 공공성, 혁신, 그리고 나와 우리의 가치를 함께 담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로 ‘기차여행, 관광전용열차, 지역별여행의 가족여행, 단체여행, 맛집여행, 섬여행’ 등을 실시하고 있다.
프라이빗 고품격 여행상품 여행명작 출시를 하며 ‘국민과 지역을 잇는 지속 가능한 철도관광, 핵심 가치는 공공 안전.상생.혁신’ 슬로건 아래 ‘코레일과 여행을 떠나요!’ 주제로 진행하며 국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코레일관광개발과 VISIT U ULSAN이라는 울산관광의 울산광역시 중구와 철도를 연계한 관광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관광열차, 관광상품’ 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울산광역시는 ▲울산 간절곶 해맞이 기차여행 ▲울주군 지역 명소 기차여행 ▲현대자동차 산업관광에 이어 ▲고래문화마을, ▲태화강 ▲대왕암 등 울산 기차여행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울산관광특구는 태.동.고.대, 즉 ▲철새탐조의 태화강 탐방 ▲일제강점기에 만든 동굴피아 ▲고래잡이 유명했던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문무왕의 바다 속 왕릉 대왕암과 ▲새해 해돋이 명소로 알려진 간절곶 등이다.
올해의 관광지로 선정해도 될 만한, 관광지로서 양적 또는 질적으로 두르러진 성과를 보인 곳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이자 전통과 젊은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평가 받고 있는 등 바다를 끼고 있는 울산,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요소로 자리하고 있다.
울산의 이런 특성은 특히 근래 들어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울산광광특구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한 명소 탐방은 물론, 맛집 탐방과 인증샷 등 자발적인 홍보가 활발해지면서 울산관광특구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방문객이 찾는 울산의 대표 명소 관광지로 입지를 굳혔다. 이렇게 된 이유와 영향은 한국철도 코레일에서 선보인 지역 관광 상품과 연계한 ‘코레일 전국투어 관광열차’ 운행이 한목을 하고 있다.
영암사람들의 친목 모임인 영친회 회원들이 대거 찾아줘 지난해 대배 관광객들이 급증해지면서 이에 따라 단체와 관광객의 발길이 울산관광특구의 상권 일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 또한 지속적으로 활기를 뛸 것으로 보인다.
울산광역시는 “울산광광특구가 전국의 관광 풀코스로 인기를 끌 정도로 우리 지역 관광의 매력이 그만큼 무한하다” 며 “울산만의 문화, 역사, 자연이 어우러진 경쟁력 있는 관광지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내의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 고 울산관광산업의 꿈은 아무지다. 이런 곳을 들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을 코레일에서 추진하고 있어 관광객들은 이 상품에 메리트를 느껴 신청해 다녀오고 있다.
누구나 반값 여행, 그리고 행복 백배, 꿈씨네 패밀리 도시마케팅 활성화 사업이 한국철도 코레일 관광열차로 칙칙폭폭 달려가고 있다.
전남 영암사람들로 구성이 된 ‘영친회’ 회원들은 울산의 아름다움, 멋스러움, 그리고 낭만적인 명소들을 찾아 즐기기 위해 지난 29일(토) 이곳을 코레일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광열차에 몸을 실었다.
칙! 칙! 폭! 폭!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삼등삼등 관광열차
기차를 타고
간밤에 꾸었던 꿈의 세계는
아침에 일어나면 잊혀 지지만
그래도 생각나는 내 꿈 하나는
조그만 예쁜 고래 한 마리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려
노래를 부르며 울산으로 떠났던 영친회 회원들, 그들의 한국철도 코레일에서 제공하는 청량리역에서 울산 태화강역으로 떠나는 관광열차 3호차에 타고서 송창식 노래 〈고래사냥〉 을 불러 됐다.
청량리역에 떠나는 기차를 타고 울산GO!~하며 열차 안에서 술을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하면서 목적지인 태화강역에 도착해 대기하고 있는 관광버스를 타고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이동했다.
먼저 찾아본 코스로 ‘동굴피아’ 였다. 한국을 침략하고 지배했던 일본인들이 대피할 수 있는 안전 장소로 산 밑에 땅굴을 파 놓은 곳을 들려봤다. 안에는 울산을 상징하는 사슴, 곰, 학, 호랑이, 부엉이, 고래, 박쥐 등 여러 조형물들을 아름다운 조명으로 눈길을 끌게 해주었다. 인증샷을 아니 찍을 수가 없을 정도로 멋진 광경이었고, 마음을 사로잡았다.
동굴피아를 관람하고서 점심을 해결하고자 버스를 타고 이동, 울산 남구 월평로에 있는 ‘울산언양불고기’ 음식점에 들려 이곳에서 배고픔을 해결했다.
그런 후 다시 이어진 여행지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을 찾아 문화마을, 고래박물관, 웨일즈 판타리움 등이 있는 이곳, 문화마을을 들려보면서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보았다. 특히 고래잡이를 했던 분이 고래잡이 전시공간에 계서 그분과 그때의 고래잡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감탄을 했다. 고래가 10m 이상, 포수는 18m가 된 고래를 잡았다는, 그때의 사진을 보여주며, 장생포가 고래잡이에 활발했었다고 들려줬다.
고해문화마을을 들려보고 이어진 코스, 신라 제30대 문무왕의 바다 속 왕릉 또는 산골처(散骨處)로 알려진 ‘대왕암’ 이다. 대왕암공원은 바다 위로 놓여 진 출렁다리가 흔들흔들 거려 스릴을 느끼게 했다. 다리를 건너 대왕암이 있는 곳으로 가 대왕암 바위를 직접 밟아보는 체험을 했다. 대왕암공원에 있는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었다. 오래되어 보이는 수많은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오래도록 잘 보존된 것 같아 놀랐고, 그 경이로움에 숙연해졌다. 삼국을 통일한 문무왕은 죽어서도 용(龍)이 되어 신라를 지킬 것을 맹세하며, 이곳 동해에 장사지낼 것을 유언으로 남겨 이에 신문왕은 아버지 문무왕의 유언에 따라 그의 시신을 화장하고 바다에 있는 바위에 장사를 지냈던 곳인 ‘대왕암’ 의 웅장함과 아름다움.멋스러움, 그리고 숭고함에 한동안 눈길을 떼지 못했다.
이렇게 가볼만한 풀코스를 다녀보고 다시 대기하고 있는 관광열차를 타고, 열차를 타기 위해 태화강역으로 갔다. 대기하고 있는 관광열차를 오후 5시 50분차를 타고 서울로 상경했다. 상경하면서 코레일 측에서 제공하는 도시락과 선물한 막걸리를 받아 이번 울산여행이 기쁨두배, 행복백배가 됐다.
이런 감동을 선사한 울산관광특구 코스에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가이드는 설명했다.
상경 길 열차 안에서 코레일 직원이 설문지를 주며 울산관광여행에 느꼈던 것들에 대한 ‘고객만족도’ 를 조사했다.
울산으로 떠나는 여행, 울산 명소 체험...매우 만족했어요. 최곱
여행상품과 서비스에 감탄
볼거리, 느낄거리, 먹거리거 풍족
고객님 자사의 여행상품과 서비스에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등의 하나를 선택한다면, 어느 것을 묻는 설문지에 고객만족도에서 ‘여행지가 맘에 들었나요, 관광 상품이 괜찮았나요, 서비스는 만족했나요’ 등의 여러 느낌에 대해 체크를 해봤다. 그냥 무난하다. 특별한 불만이 없다는 만족, 아주 너무 좋았고, 최고였다는 반응의 ‘매우만족-Very Satisfied’ 에 더 점수를 주는 등의 95% 이상의 여행상품이나 서비스 이용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보통 수준은 2%정도에 불과했다. 불만족은 나오지 않았다. 거의 만족이나 매우만족을 선택했다. 대체적으로 여행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큰 만족감을 보였다. 이들의 경우 새로운 경험 95%와 체험.학습의 도움 100%를 기대하며, ‘여행 앤 낭만 앤 스토리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95%가 내 삶을 유익하게 만드는, 더 지식을 풍부하게 쌓게 하는 체험.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95% 이상은 주변 사람들에게 권유하고 싶다고 했다. 울산으로 함께 떠났던 분들은 모두가 ‘매우, 최고’ 라는 란에 체크를 하며, 이런 관광 상품이 있는지를 몰랐다며, 다시 또 누려보고 싶다. 담엔 가족들이랑 오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코레일열차 관광여행 서비스도 기대 이상...모두가 놀라운 혜택
이번 코레일이 추진하는 울산여행에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코레일맴버십’ 이라는 회원 전용 코레일맴버십에서 진행하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에서 지역 상품을 구매하도록 제공한다. 여행지에서 드는 음식 등 할인혜택을 주는 서비스를 누리게 된다.
코레일맴버십은 한국철도 코레일관광개발에 신청하면 되며, 연간 결제 10~20% 할인해 드린다. 코레일맴버십은 이용료 이상의 경험과 감동을 드린다.
울산을 다녀보니 그 느낌은 멋진 詩
울산
울랄라가 저절로 나오는 울산
산맛을 느끼게 한 울산이어라
언양불고기
언제나 또 오고 싶은 맛집이구나
양껏 먹어 배불러서 좋기만 하다
불타는 내 가슴 이 어찌할까싶소
기가 막혀 먹방에 빠져 버렸다네
태화강
태평하도다
화려하도다
강물에 내 마음 흘러라
고래마을
고래 잡으려 노래가 절로
마을 속으로 문화가 주로
대왕암
대단하오
왕답소다
암튼좋소
특별한 여행, 영친회랑
영친회(회장 노지상)가 울산으로 떠나는 여행에 대한 ‘특별한 여행 영친회랑’ 슬로건 아래 이다. 특별한 여행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기 위해서, 영친화 회원들과 함께 ‘울산아리랑’ 을 부르면서 열차에 몸을 실었다.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이른 아침 청량리역으로 찾아 오전 7시 20분 울산으로 떠나는 관광열차에 몸을 실었던 회원들은 그동안 가족끼리, 친구들과 제주도나 해외로 배나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났지만, 기차를 타고 터난 여행은 처음이라며, 특별한 여행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했다.
특별한 여행 영친회랑, 관광열차에 노지상 회장을 비롯해 박성춘 고문, 양점승 고문, 김재열 명예회장과 김성범 사무국장, 신안숙 총무, 서영규 전 사무국장, 김용석 전 사무국장과 회원들이 함께 탐승했다.
‘칙칙폭폭!’
기적소리 내며 칙칙 푹푹, 그 시절의 낭만열차는 아니었지만, 새로운 관광열차로 ‘쌩쌩 스르륵!~“ 달린 열차는 ’여행 앤 낭만스토리‘ 로 설렘과 기대를 부풀게 했다.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삼등삼등 관광열차/기차를 타고
그런 노래가사 들어간 노래를 부르며 울산으로 떠났던 영친회 회원들, 그들의 한국철도 코레일에서 제공하는 열차는 온통 “떠나요” 라는 노랫소리가 칙칙폭폭 소리를 능가했다.
오전 11사 30분쯤에 울산 ‘태화강역’ 에 도착해 힐링하고자한 태화강과 고래문화마을, 대왕암공원 및 대왕암 등의 여행코스를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봤다. 보고, 느끼고, 즐기는 체험.학습관광이다.
영암 친목 모임인 영친회는 매년마다 두 차례 야유회를 떠난다. 봄에 충남 대천과 보령을 찾았고, 이번 가을에는 경상도 울산을 찾아 ‘자연에서의 나를 찾다’ 주제와 ‘또 다른 세상에서 나를 보다’ 부제로 쉼과 여유를 찾는 가을 여행을 떠났다.
영친회를 이끌고 있는 노지상 회장은 “이번 여행은 가을이 주는 서정과 사색에서의 감성을 담아내기 위한 목적으로 가을 여행스케치를 울산에서 갖고자했다” 면서 “우리가 함께 캔버스를 펼치고, 붓을 들어 그려낸 것들은, 베스트셀러로 등록할 책들은 보물 같은 작품으로 남겨질 것” 이라고 울산여행에 의미를 뒀다.
울산에 부는 바람, 영친회 회원들의 마음 風
울산 울풍, 영암의 영풍으로
따뜻한 정과 사랑 실은 영풍
울풍이 불어서 영친회가 웃고
영풍이 불어서 울산사람 웃네
가을바람이 부는 것만 아닌 영친회 회원들의 마음 바람도 불어대는 가을정취다.
누구의 바람은 좀 차갑게, 누구의 바람은 좀 서늘하게, 누구의 바람은 봄바람처럼 불어 돼, 그 바람들이 모여 돌풍이 되고, 돌풍은 아름다운 회오리로 멋진 장면으로 연출했다. 바람이 하늘로 올라가는 그런 장면은 용오름(龍昇天, Spout-토네이도)이면서 ‘영풍(靈風)’ 이기도 했다. ‘울산에 용(龍)이 승천하더라.’ ‘그 용은 영암의 영풍으로 변화더라.’ 설화(說話) 같은 일이 벌어졌다. 용이 구름을 안고 등천(登天)하는 형국이 된 울산, 그 형국을 만드는 사람들은 바로 ‘영친회 회원’ 이었다. 그 영풍은 열풍(熱風)이 됐고, 뜨거운 기운으로 활기차게 울산의 명소를 찾아다니면서 바람을 일으켰다. 봄바람, 여름바람, 가을바람, 겨울바람 사시사철 부는 바람은 계절의 변화, 새로운 소식 혹은 사랑과 그리움과 설렘의 감정을 전달하는 부드러운 바람이 “내 사랑을 전해다오” 하며 사랑을 실었다. 바람에 감정의 소통과 위로, 혹은 그리움의 전달을 하는 바람에게 전하는 사랑, 사랑했던 날보다 더 많이 그리웠노라고, 불어오는 소슬바람에 마음 실어 그대에게 전달했다.
흑백의 추억을 가끔은 꺼내보며, 행복의 꽃수레를 타고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그대 나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추억에 젖어 미소 머금은 그대 모습 보고 싶다고, 바람에 마음 실어 사랑 실어 전했다. 오늘도 꽃수레를 타고 그대랑 울산으로 갑니다.
영원한 사랑을 안고, 그리움을 찾아서...
서울에서 내려온 영친회 회원들을 보고, 울산 사람들은
“가을이 저물어갑니다.”
“바람은 부드럽게 불어와 신선한 냄새를 실어줍니다.”
“당신의 바람이...”
이렇게 영풍은 가을의 아름다움과 동시에 그리움을 담은 바람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바람이 부는 날에 이 감미로운 바람을 맞는다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사랑의 바람을 일으키는 영친회, 영풍은 언제나 바람에 실어 사랑을 전한다.
영풍이 불어 된 울산, 울산은 일시에 영풍기상특보를 내렸다.
가을바람을 몰고 오는 사람들이 울진에 나타났다고, 긴장하게 했다. “가을바람의 영풍이 살랑살랑 불어옵니다. 연일 좋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울진에도 국화꽃이 활짝 피어 만발했습니다” 라는 소식이다. 바야흐로 시들었던 울산이 영풍으로 인해 생기를 찾을 것이라는, 영풍기상특보로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울풍이 불어서 영친회가 웃고
영풍이 불어서 울진사람 웃네
가을바람이 부드럽고 관대하게 하고, 내가 나를 다스릴 때에는 가을날의 차가운 서리처럼 엄하게 한다.
우리들을 향해 넘실거리듯 불어오는 바람, 생명의 운동으로, 음악으로 불어온다.
마음속에 이는 바람, 삶에 부는 바람, 영풍은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이다.
영친회는 신곡 바람시계, 발표하는 영풍, 이전과는 다른 느낌의 곡이 될 것이라면서 울산에 사랑 실어 보내는 편지, 바람이 부는 날엔 너와 내가 사랑으로 지키자고, “바람 속에 기다림, 그리움이 사무쳐 나지막이 그대 이름 부릅니다” 라고 내가 더 사랑했던 그대이기에 그리움은 가슴속에 기다림에 지쳐버린 그대 있는 곳 바람결에 내 마음 전한다면서 가을바람에 실어온 향기, 영풍에 울진은 일시에 떠들썩거렸다.
영풍이 부는 날, 울진은 온통 바람에 흔들렸다. 그 흔들림은 희망과 행복이었다. 물결치는 바람결이라고 할까? 울진은 영풍바람소리에 잠을 설쳤다. 한동안...
울산아리랑에 또 한 번 흥타령
경치 좋고, 문화 좋고, 사람 좋고, 서비스 좋고
볼거리 쉴거리 많은 울산
울산에 도착해 먼저 탐방을 한 곳은 태화강이다. 태화강에는 때까마귀, 백로와 천연기념물인 원앙, 천둥오리, 흰죽지, 흰빰검둥오리, 비오리, 등 철새 수백 마리가 노릴고 있다. 울산시가 2022년 전국 최초로 운행을 시작한 탐조(探鳥) 전용 버스, 철새 여행버스를 타고 태화강 울산의 새(鳥) 명소를 광관버스를 타고 돌아봤다.
최근 탐조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12월 중순까지 예약이 꽉 찼다. 서울에서 온 영친회 회원들은 “이름만 들어본 철새들을 눈앞에서 보니 신기했다” 며 철새들의 유형한 모습과 군무에 감탄했다. 그러면서 “울산이 자동차, 조선으로 유명한 산업도시인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철새가 많은지 몰랐다” 고 이곳으로 여행 온 것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울산은 최근 검독수리, 저어새, 큰부리도요 등 희귀 새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탐조객 영친회 회원은 “오늘 여러 종류의 철새들을 보니 이렇게 새들이 예쁘고 멋진 유형과 날개 짓에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고 감동했다. 회원은“ 오늘 태화강에서 바로 코앞에서 철새들을 봤다며 너무 설렜다” 고 말했다.
울산에서 희귀 새가 많이 발견되는 것은 지리적으로 철새들이 쉬어가는 기착지이기 때문이란 데, 겨울 철새들이 매년 11월 월동을 위해 시베리아, 몽골에서 일본, 동남아 등으로 남하하는데, 울산이 그 중간에 있어서란다. 그런 기착지에 철새들이 찾아들 듯이 영친회란 기착지에도 사람들이 머물러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곳을 찾아 탐조했다.
귀한 새들이 울산을 잇 따라 찾는다는 것은 그만큼 생태 환경이 좋아졌다는 뜻이라고 한다. 그렇듯 생태 환경이 좋은 영친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줬으면 하는 바람을 태화강 철새들을 부고 그런 생각도 해보았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 본격 시동
울산 남구가 총 339억을 투입해 내년 6월까지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명소화 1단계 사업 7개(웨일즈 판타지움 공중그네, 고래잠 조성, 장생포옛마을 정비, 장생아트플렉스 건립, 고래등길 건립,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순환동력식 체험시설)를 추진한다는 소식을 접한 영친회 회원들은 설렘과 기대로, 이미 조성된 명소들을 찾아봤다.
가이드의. 상세한 명소 및 코스 설명과 친절한 안내로 태화강 탐조와 동굴피아를 체험한 후 울산 남구 월평로에 있는 ‘울산언양불고기’ 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고래잡이로 잘 알려진 장생포를 들려 울산고래문화마을, 장생포고래마을을 방문했다. 해피관광코스로 고래생태체험관, 박물관, 고래문화마을 등은 들러보지 못했지만, 건물만 보는 걸로 만족했다. 건물 입구에는 대왕고래들의 조형물이 웅장한 표정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장생포고래문화마을 웨일즈 판타지움(입체영상관)부터 장생포옛마을, 고래박물관까지 담아내려했다. 그런데 웨일즈 판타지움 입체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들어가는 입구 ‘심연의 시선’ 부터 너무 예쁜 영상들이 펼쳐지고, ‘염원의 길’ 에서는 모션센서를 이용해 영상을 나타나게 한 또는 손동작으로 움직여보기도 하거나. 반구대 암각화를 형상화한 미디어 아트 쇼 연출과 ‘고래의 도시’ 라는 제목의 영상이 펼쳐지며, 울산 곳곳에 나타난 거대 고래의 이미지를 영상으로 표현해주고 있는 영상의 느낌이 너무 좋아 넋을 놓고 끝까지 보게 만든 곳은 경험하지 못했다.
웨일즈 판타지움 영상 감상, 고래박물관은 패스하고 장생포옛마을로 입장했는데, 마을 입구에는 옛날 교복을 빌려주는 곳, 사진을 찍어주는 곳 등이 있고, 옛날 문방구부터 식당 등 다양한 공간들이 만들어져 있었다. 이곳을 찾으면 옛 추억을 떠올리면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 볼 수 있는 곳이었다.
옛 마을 중간 중간 들어가 볼 수 있는 집들이 있는데, 장생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전시를 하고 있었고, 실제 장생포의 옛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포수의 집도 재현해 놓고 있었다. 그리고 걷다보면 동네점방을 만나볼 수 있는데, 또 실제로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었다. 점방에 들려 먹거리를 사거나 달고나 체험도 하고, 달고나를 먹으면서 걷는 낭만을 즐기고 싶었지만, 눈요기만 하고 입은 즐겁게 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다.
그런 후 고래박물관에 들려 커다란 귀신 고래 모형이 있는데도 실제 고래 크기로 어마어마한 포스를 보여주고 있지만, 문화마을에서 벗어나 다음 여행지로 발길을 옮겼다. 줬다.
다양한 볼거리, 체험을 하게 조성해 놓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이었다. 울산고래문화마을, 고래박물관, 생태체험관, 울산항까지 포함된 해피관광카드,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마지막 코스로 문무대왕이 잠겨있다는 대왕암으로 이동해 신비한 전설이 깃든 해안산책로, 출렁다리 등을 담사했다. 그런 후 태화강역으로 이동해 17시 50분에 상경 길에 올랐다.
상경 길 열차 안에서 도시락과 언양불고기 음식점에서 사온 소고기 육사시미를 들면서 소주.맥주.막걸리 등 술을 마시면서, 추억의 영상시사회에 진행에 즐기면서 서울 청량리역으로 21시 59분에 도착했다.
사실 울산 간절곶까지 해피관광에 포함인데, 동굴까지 하루에 못 들리게 돼서 다음번에는 시간 여유를 두고 울산항, 간절곶까지 풀코스로 다 돌아보고 싶다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상경하기 위해 저녁을 해결 한 후 기차역으로 향했다.
울산은 기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명소가 있다. 간절곶은 넓은 잔디밭과 바다 전경으로 산책하기 좋고, 울산과학관은 이이들과 체험하며 배울 우 있는 공간이다. 또한 고래문화특구와 대왕암공원 등 자연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들도 추천할 만큼 많다. 이런 관광도시 울산을 찾은 영친회 회원들은 노지상 회장체제에 들어 생의 최고의 여행 선물을 받아 감동 그 자체라며, 행복에 겨워했다.
울산에 바람을 일으킨 영친회 회원들은 밤 5시 40분경에 상경해, 울산을 긴장하게 했던 그 바람은 잠잠해 몇 시간 만에 풍랑, 강풍의 영풍기상특보를 해제했다. 울산은 영풍에 이어 열풍이 또 울산을 엄습하지 않을까한다. 영풍이 울진을 활기를 불어넣었던 바람으로 일으켜줬기 때문에 열기를 품은 뜨거운 바람, 희망바람이 불 것 같다.
노지상 회장은 “이번 울산으로 떠나는 여행패키지에 마음이 들었나요” 라고 물었다. 그러자 회원들은 “최고였어요” 답했다. 노 회장은 “이런 특별한 여행을 오늘로 끝날 것이 아닌 다음에도 가회가 있다면, 또 다른 여행상품으로 내 생에 최고의 행복을 안기는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함께 떠나보는 일을 또 만들어보겠다” 고 약속했다. 노 회장은 “이게 진정한 영친회의 문화요. 삶” 이라고 강조했다.
김성범 사무국장은 “2025년도 모든 모임은 11월 모임, 오늘 가진 여행으로 마치고자한다” 며 “내년 2026년 2월 달에 신년회를 가질 예정” 이라고 밝혔다.
버스투어 안내를 한 다솜이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가이드는 영암 도포가 고향이고, 안산에 거주하고 있음을 확인됐다. 고향사람이 안내를 하게 된 묘한 인연, 묘한 만남이 있었던 기쁨과 즐거움이 매우 컸던 울산여행으로 기억되게 했다.
울산, 그 안에 숨겨진 비밀들을 찾아내는 재미가 솔솔
울산, 그 안에 숨겨진 작은 마법 공간들
울산,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들
울산, 그 안에 숨겨진 아름다움의 작은 오아시스
울산, 그 안에 숨겨진 작은 예술의 온기
울산, 그 안에 숨겨진 마음의 세계
울산, 그 안에 숨겨진 작은 문화 쉼터
울산, 그 안에 숨겨진 따뜻한 커피 한잔
울산, 그 안에 숨겨진 작은 우주
울산, 그 안에 숨겨진 감성의 문화 공간
울산, 그 안에 숨겨진 작은 안식처
울산, 그 안에 숨겨진 하우의 온기
울산, 그 안에 숨겨진 바다이야기
울산, 골목 속 그 작은 펍의 숨겨진 이야기
울산, 그 안에 숨겨진 맛집들
울산, 그 안에 숨겨진 보물찾기
영친회 회원들은 이런 미션을 부여받고 울산 관광명소를 찾아 미션을 수행했다. 울산,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 등 매력을 저격하는 짜릿함 포근함, 그리고 신선함 등 비밀을 캐냈고 발견했다.
울산, 마음 가는 대로 홀로 산책하기 좋은 날, 문화 산책하며 힐링할 만한 곳, 음식, 문화, 카페 등 명소를 모두 즐기자고 샅샅이 살폈다.
울산을 걷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간들을 마주한다. 빽빽한 골목 사이로 아기자기한 카페와 작은 문화공간들이 숨어있어, 그곳을 찾는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영감을 선사하는 등의 단순히 예쁜 공간과 의미 있는 문화라고 생각했지만, 조금씩 발걸음을 옮기며 만난 문화공간들은 그 이상의 이야기를 품고 있었다.
삶의 조각들이 모여 만들어낸 특별한 이야기, 그 중 한 곳은 오래된 건물을 개조하거나 그때 그 시절의 광경과 장면들을 재현한 건물들이었다. 내부는 그때 당시의 생활상을 아늑하게 자아내고, 살림하는 모습들의 얼굴에는 평화로운 미소가 번졌다.
곳곳,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울산이라는 동네가 가진 낭만과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과 함께 깊은 생각에 잠기게 만들었다.
문화공간을 들려보며 느낀 점은 울산이 단순한 동네와 도시가 아니라 작은 문화예술마을이라는 것이다. 각 공간마다 주인의 손길이 닿아 있어, 그 안에 쌓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방문객은 그 이야기 속에 잠시 머물며 자신만의 감성을 채우고 있었다. 그 이야기 속에서 잠시 머물며 자신만의 감성을 채웠다. 주어진 공간에서 흘러나오는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대화가 골목길을 가득 채우고, 이런 풍경은 도시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소소한 즐거움을 되찾게 해줬다.
울산의 문화공간들은 그저 예쁘거나 트렌디한 곳이 아니었다. 그곳은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람과 예술이 만나 서로를 따뜻하게 이어주는 다리 같았다. 울산의 작은 문화공간에서 나도 이 도시의 한 조각이 된 것처럼 행복했다. 누군가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음식 하나하나에 마음이 담기고, 그 마음은 다시 나에게 돌아와 위로가 되었다.
울산 고래문화마을의 문화공간들은 무엇보다 사람냄새가 나는 곳이었다. 공간을 운영하는 이들의 따뜻한 환대가 그곳을 찾아온 이들의 소소한 대화가 모여, 이 동내만의 특별한 온기를 만들었다. 그 안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행복은 울산을 떠난 후에도 오래도록 마음 한켠에 남아 잔잔히 올릴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울산 태회강, 동굴피아, 고래문화마을, 대왕암 등 역사와 문화는 우리 멀리 잊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 곁에서 숨 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던 울산여행이었다. 이 모든 순간들이 우리 일상 속에 녹여 들어, 역사와 문화가 더 이상 낯설거나 멀게 느껴지지 않도록 만들어줬다.
그렇게 울산의 문화공간은 오늘도 조용히, 그러나 확실히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바쁜 일상 속 발걸음을 멈추고, 이 작은 문화예술의 숲을 걸어보게 한다. 울산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수많은 이야기들이 그 곳에서 피어날 것이다.
이처럼 울산의 역사.문화.예술, 그리고 바다, 항구, 마을, 숲 등 자연들은 단순한 마음 공간을 넘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가꿔가는 여정을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였다고...
그곳에서는 마주하는 작은 순간들이 모여 우리 일상의 빛이 되고 있다고...
나아가 진정한 나로 사는 힘이 되어줄 것임을...
아름다움이란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울산의 역사.문화.예술, 그리고 바다, 항구, 마을, 숲 등은 조용히, 그리고 따뜻하게 알려줌을...
울산, 그 안에 숨겨진 작은 예술의 온기, 도시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한 걸음만 들어서면,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곳이 바로 울산이었다. 오래된 골목 사이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처럼, 이곳의 문화공간들은 각기 다른 빛깔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울산은 단순한 동네를 넘어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특별한 장소로 자리매김해 왔던 곳임을 알게 됐다. 그 안에 만나는 문화 공간들은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하고, 동시에 새로운 영감을 선사하는 존재였다.
울산 태화강, 고래문화마을, 대왕암 등 곳곳의 자연환경과 문화, 역사 공간을 통해 사람들 사이의 교류를 촉진한다. 이곳을 찾는 영친회 회원들은 단순한 관람객이 아니라, 문화의 공동체를 이루는 한 구성원이 됐다.
울산의 문화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다. 울산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공간을 채우기 때문이었다. 이곳을 문화 공간 운영자들은 전시나 행사 기획에 그치지 않고, 방문객과 진심으로 소통하려 한다. 함께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문화는 살아 숨 쉬고, 그 안에서 우리는 서로의 삶을 조금 더 알아가게 되었다. 특히 그 시절 그때 상황을 재현해 보이는 울산시의 관광정책은 울산 문화의 진정한 매력을 보여줬다. 그들의 열정과 연대감은 공간마다 퍼져나가, 마치 오래된 동네에 새로 피어난 꽃처럼 우리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울산의 문화공간들은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그 안에 담긴 진심과 따뜻함으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불러 모은다. 그 공간들에서 우리는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서로의 이아기에 귀 기울이며, 소소한 행복을 발견했다. 오늘도 울산의 골목 어딘가에서 조용히 피어나는 문화와 예술, 사람들의 온기를 생각하며, 그곳을 찾는 모든 이들이 마음의 작은 쉼표를 얻기를 바란다.
울산은 내개 특별한 공간이었다. 골목골목을 걷다보면, 마치 오래된 친구의 짐에 초대받은 듯한 포근함이 느껴졌다. 그 속에서는 단순한 카페나 음식점을 넘어 마음을 채우고 감성을 자극하는 문화공간들이 숨어 있었다.
울산의 역사문화, 자연공간들은 단지 눈과 귀, 입을 즐겁게 하는데 그치지 않았다. 그곳에서는 언제나 쉼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고래문화마을 어느 공간을 돌아보는 동안, 그 공간이 주는 여유가 내 일상에 소중한 쉼표가 되어주었다.
어느새 울산의 골목을 걷다보면, 그곳에 모인 사람들과 문화가 서로 어우러져 만든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됐다. 그 온기 속에서 우리는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보고, 또 다른 꿈을 키울 수 있었다. 울산의 역사와 문화, 자연공간들은 단지 전시나 환경을 즐기는 곳을 넘어서 우리 삶에 작은 위로와 영감을 주는 소중한 장소로 자리 잡고 있었다. 오늘도 그 작은 쉼터들로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길 바래본다.
우리는 그렇게 코레일 관광열차 3호차에 타고 울산으로 떠난 여행에 함께했던 분들과 태화강역에서 단체 기념사진 한장에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을 두고 두고 가억하리라 본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