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친구들과 오랜만에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죽기전에 한번은 다녀와야 된다는 앙코르와트 세계 7대불가사이라 불릴만큼
참으로 신기한게 인간의 한계가 무한 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습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앙코르와트 사원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연못 입니다
1천년 전에 어떻게 돌로 이런 사원을 지었을까 그저 궁금 하기만 합니다
글을 못읽는 사람들을 위해서 돌로 만든 벽에 그림으로 세상돌아가는 모든것을 그림으로 이해하도록 만든것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을까 참으로 신기 합니다 그러니 세계문화유산이 되었겠지요
내 마음에 와닿는 이사진 한장 그래서 설명을 달아 봅니다
세상에 태어나고 살아 가면서 영원히 내편인 사람 부모님 ,와이프, 자녀
이 사람들에게 잘못을 하면 죽은 뒤에 형벌을 받을 때 지은 죄만큼 못 하나를 밖는 다고 합니다
사후 세계를 가 보지 못해서 알 수 없지만 세상 사람들에게 부모님께 효도하고 와이프나 남편에게
잘하고 자식과도 사이 좋게 지내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여행을 다녀온 보람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어설픈 폼으로 인증샷도 찍었습니다
앙코르와트 여행을 마치고새롭게 출발 한다는 동쪽문으로 나와서 고향 친구들과 인증샷
캄보디아는 사원이 2,000여개나 된다는데 따른 사원으로 옮겨서 나무 뿌리가 걸작 입니다
예전 사진으로 볼때 진짜로 이런 나무가 있을까 상상 했는데 실물로 존재하는 참 신기한 나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