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믿음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지구상에는 200억 명이 먹고도
남을 자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구상에는 굶주리는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동물들은 자신이 배가 부르면
그 이상의 양식을 쌓아두지 않습니다.
인간만이 욕심이 가득하여 나눌 줄 모르고
자신의 창고를 채우기 위하여 서로 미워하고 속이고
다투면서 까지 이기심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며
온 땅에 충만할 것을 명 하셨습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물들을
돌보도록 일을 위임 하신 것입니다.
서로 돕고 사랑하며 나누고 살아갈
사명이 모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인류의 빈곤을 하나님께로
돌리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인간 스스로 만들어낸 비극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높아지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마귀는 이것을 교묘히 이용하여
인간의 불행한 삶을 부추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뒷전인 세상에서
영생의 말씀이 외면. 당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믿음 하나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재미로 교회에 다녀서는 안 됩니다.
구원 받기 위해서 교회에 다녀서도 안 됩니다.
재미로 하는 것은 믿음도 아니요 섬김도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이웃과 세상을 돌보는 삶입니다.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 이웃에 대하여
무관심한 것이 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요
신앙의 근본이 잘못된 사람입니다.
군림하는 교회는 타락한 교회입니다.
교황의 머리위에 왕관을 씌워 주기 위해
주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이 아닙니다.
영혼뿐만 아니라 육신을 구원해야 할
책임이 성도에게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노립니다.
서로 갈등을 부추기고 돌보며
사랑할 기회를 빼앗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빼면
죽은 시체나 다름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가 그리스도의 제자요
하나님을 아는 자들 입니다,
자기 이기심에 사로 잡혀 자신만을 위해
쌓는 자는 반드시 심판 받을 것입니다.
오히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이 저들의 것이라 말씀 하십니다.
사랑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사랑이 없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이 죄에 대한. 용서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나를 녹여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 하는
사랑이 믿음의 참된 가치입니다.
서로 사랑하자. 입으로만 사랑하지 말고
진실함으로 사랑을 나누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기에 믿을 뿐입니다.
내가 가장 두려운 것은 나이 들어 치매라도 걸린다면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할까 하는 것입니다.
치매에 걸리어 심하면 가족도, 심지어
자신의 이름도 잊는다고 합니다.
치매 걸린 사람들의 상태가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들이 어찌 되실지 나는 모릅니다.
하나님만이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육체적인 질병이 우리의 구원을
방해 할 수 없음을 나는 믿습니다.
육신적인 질병으로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해도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그 영혼 깊은 곳에서는
하나님을 기억 할 것이라 믿어집니다.
질병으로 자신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평소에 믿고 믿음으로 살던 그를 구원에서 제외 하시는
잔인한 하나님이 아니심을 나는 믿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미천한 내가 어찌 알 수 있으랴!
그렇지만 잠시라도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치매에 걸려도 아주 사랑하는 이의
이름은 기억 한다고 합니다.
과연 내가 세상에서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고 있는지가 문제입니다.
꿈결 속에서도 자나 깨나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되기를 갈망할 뿐입니다.
나의 믿음도 사랑도 하나님이 주셔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평생의 신조로 믿고 살아왔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오직 그것을 위해서 기도 할 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어찌 그리 큰 복인지
깨닫고 산다면 그 자체가 은혜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되 우리가
혼자 짝사랑 할 염려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을 모를 때에도
나를 먼저 사랑 하셨습니다.
언제나 먼저 짝사랑을 하시며 그 사랑의 주파를
보내시던 주님을 이제야 은혜로 알게 된 것입니다.
가히 하나님의 그 큰 사랑을
이해하고 알 수 있는 인간이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끝날 까지 함께 하시고
사랑하시며 그 후로도 사랑 하실 주님을
나도 사랑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사랑을 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존재의 가치도 의미도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나의 소원은 하나님을 사랑 하는 것뿐입니다.
처음에는 구원 받기 위해 믿고 살아 왔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사랑하기에 믿을 뿐입니다.
<오늘의 묵상>
<고린도 전서>15장 50절-54절
50절.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 되리니
52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절.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절.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아멘>
<오늘의 기도>
(내 안에 주님의 향기 가득 채워 주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보혈의 주님께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내 가슴 깊은 곳에
주님을 그리워하는
등불을 켜 놓았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내가 주님을 그리워할 때
언제든지 내 안으로 드십시오.
오늘처럼 무더운 여름날에도
주님의 품을 그리워하오니
내 안으로 드시고 뜨거운 열기처럼
내 안에 주님의 성령을 가득 채워 주십시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때론 슬프고 눈물 날 때
주님은 나의 기쁨이시니
내 안에 성령으로 오시어서.
삶의 지치고 어깨 무거울 때에
주님은 나에게 사랑의 치유 자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내 안에 빈자리를 만들어 놓겠으니
좌정하시어 앉으시고 내게 명하시고
지침을 내려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답답하고 허전할 때
주님은 나에게 친구가 되소서.
주님과 함께 손잡고 거닐 게 하시고
온 종일 주와 함께함이 행복임을
알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와 함께 동행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남성 수명 늘리는 법 7가지
남성의 평균 수명은 여성에 비해
7년 정도 짧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남성은 유전적인 결함, 더딘 발달 등의 이유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여성에 비해 평균 수명이
짧을 가능성이 큼니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컬럼비아> 대학교 의대 교수 <마리안 레가토> 박사가 쓴 책
'왜 남성이 먼저 죽는가(Why Men Die First)'가
이런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는 왜 먼저 죽을까?.
남성은 생물학적으로 여성보다 미성숙하고
불완전한 존재지만 자라면서는 더 강하게,
고통쯤은 이겨내야 하는 존재로 키워지면서
수명이 짧아지는 여러 가지 이유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 책이 남성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 7가지를 제시했습니다.
1. 혈압에 관심을 가져라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이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해라.
20대부터 심혈관 질환에 대한
검사를 꾸준히 받아라.
2. 무모한 행동을 줄여라
쓸데없이 공격적으로 운전하는 것, 안전을 위한
규칙이나 절차를 무시하는 것,
흥분된 상태에서 일하는 것보다 하나하나 챙기고,
안전한 방법으로 행동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 몸무게에 신경 써라
심혈관 질환, 당뇨병, 전립선암 등은
뚱뚱한 사람에게서 더 많이 발생한다.
비만은 성기능 장애와 관련 있고,
어떤 경우에는 이러한 질환이
성적 문제를 유발하기도 한다.
4. 담배를 끊어라
<미국>암 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35세에
담배를 끊는 사람은 계속 피우는 사람에 비해
평균 수명이 8.5년 늘어난다.
5. 장 검사를 두려워하지 마라
전립선 암 검사는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암 조직을 발견하기 때문에 효능에 있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데 비해,
직장 검사는 심각한 암을 발견하는 데 유용하다.
하지만 안락하고 편안한 검사법은 아니다.
그래도 악성 종양이 몸에 있다거나
항암 치료를 받는 것보다는 견딜 만하다.
6. 머리를 보호하라
머리에 문제를 느낀다면 주저 없이 의사에게 말하라.
컴퓨터 단층 촬영(CT)이 필요할 수도 있다.
미약한 뇌진탕일 수도 있지만 방치하면
기억 장애, 수면 장애, 성격 변화 등이
일어날 수 있다.
7. 사소한 건강 문제라도 의사에게 말하라
남자들이 우울, 슬픔 등의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여겼다.
남자들에게 이런 단어는 속으로 삭이거나
무시 해야만 하는 단어였다.
간단한 문제라도 의사의 도움을
청하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