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거 굉장히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애매하지도 않은 수준으로 공을 들고 다니는 건데. 거기다 시합 중에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보기 어려운 트레블링과 달리 저건 처음 공 잡는 순간이라 눈에도 잘 들어오고요. 저 어릴 적에 저거에 대한 이야기는 공 받는 순간을 예측하고 그에 맞게 공이 거의 닿는 순간에 점프를 넣어 스톱을 하면 심판이 못 잡는다였는데, 그게 같은 동작에 타이밍에 따라 불리고 안 불리다 보니 그냥 저 방식은 불기를 포기하자고 한 건지……
첫댓글 트레블링 게더스텝이 바뀌엇듯이 이것도 천천히 바꿔야죠
패스받을 때 살짝 점프해서 공중에서 공을 잡고 착지하는거에서 점점 변형이 된거같네요.
이거 바로 없애야죠.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안 쓰는 사람이 없는..
아니 진짜 제일 이해가 안갑니다
미국 온지가 너무 오래돼서 제가 한국 있을때라고 해봐야 2005년까지긴 하지만 한국에서 길거리농구할때 저렇게 말도안되는 스텝을 다같이 쓰진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샌 저 스텝이 흔히 쓰이나요?
2주전에 앞선에서 가드 수비하는데
공받는 동시에 점프뛰어서 두발가고 애매한 타이밍에
공 소유 하면서 두발 더
총 네발 가더라구요 ㅎㅎ 수비하면서 이게 맞는건가..?
그나마 게더스탭 생겨서 트레블링은 안불려서 다행
코리안스텝은 개정된 피바룰로도 트레블링이라 국제대회에서 잡는데, 우리나라가 너무 만연하게 퍼져있어요.
본문영상 다시 보니 게더생긴뒤 더 지저분해진거 같네요. 과거 국제 대회때 트레블링 불린것들은 저 정도는 아니었고 당시는 게더가 없었지만 지금 기준으로는 게더로 볼수있는 제로스텝후 점프스탑하는 정도 였는데..
영상은 너무 많이 밟네요
저는 저런 습관이 전혀 없는데 퍼스트스텝이 공보다 먼저 나가니까 트레블링 불더라고요
공잡으면서 이미 투스텝을 밟았다고.. 어디서 본건 있는 동농 심판 ㅎㅎ
어렸을때부터 특히 엘리트든 연습시간이 따로있는 동아리나 동호회 출신들이든 농구를 배워서 하던 사람들이 저 습관으로 농구하는게 싫었습니다. 공중에서 잡는것도아니고 받으면서 스텝밟는것도 아니고 잡고나서 점프하고 원투밟는게 이미스텝다형성되고 저래도되나싶은데 이사람저사람 다쓰니까 부르기도애매하고요. 진짜없어지면좋겠어요. 공격자가 돌파거리(상대방과한스텝거리정도) 나 원하는 3점라인으로 잡고이동할수는있지만 잡을때 항상 무게중심올리면서 점프를하니까 바로들어갈수있는 찬스도 놓칠수있어서 공격자한테 마냥 좋다고도 볼수없을것같습니다. 코리안 스텝안쓰고개더 이용한 홉스텝 활용해서 캐치하면 충분하다고생각합니다.
저 스텝 쓰는 분들 되게 많은거 같습니다. 볼때마다 약간은 좀 이상했는데 코리안스텝이군요.
영상 첫 시작에 보니 저건 트레블링 아닌가요ㅎ
근데 굳이 코리안 스텝이라고 할 것도 없는 게 NBA 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스텝을 안 부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이게 문제가 유소년 농구에서도 저 스탭 다 용인하더군요. 그러다보니 아이들부터 그냥 의례 저 스탭으로 시작해요. 문제삼지 않으니 문제가 안되어버리는....
전 저거 굉장히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애매하지도 않은 수준으로 공을 들고 다니는 건데. 거기다 시합 중에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보기 어려운 트레블링과 달리 저건 처음 공 잡는 순간이라 눈에도 잘 들어오고요. 저 어릴 적에 저거에 대한 이야기는 공 받는 순간을 예측하고 그에 맞게 공이 거의 닿는 순간에 점프를 넣어 스톱을 하면 심판이 못 잡는다였는데, 그게 같은 동작에 타이밍에 따라 불리고 안 불리다 보니 그냥 저 방식은 불기를 포기하자고 한 건지……
이게 일리걸이라서 트레블링인데 심판이 안부른다고 계속 쓰는게 문제란건가요??? 국제경쟁력차원에서??
이정현 많이 쓰는듯 한데
바껴야죠.. ㅎㅎ 해외에서는 트레블링 불리더라구요. 해외에서 농구할 때 저도 습관적으로 쓰다가 저걸로 트레블링 많이 불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땐 안쓰려고 노력하다가
한국 돌아오고 나서는 다시 쓰고는 있습니다만.. 트레블링이 맞다고 봅니다
우리는 fiba룰따르면되는거아닌가요? 국제경기시 저 스텝 트레블링부는거 많이못본거같은데 굳이느바에서 안된다고 쓰지말라는건 아닌거같네요
애초부터 fiba 룰에서도 허용 안 합니다 국제무대 가면 다 불려요
국제경기서 많이 불렸어요. 16세인가.. 청대였나 대회에서 무쟈게 불려서 개쪽판 경기도 있습니다;
한때 성인대표팀도 국제대회때 계속불린적도 있었죠..공격시작도못해보고 삑삑..
프로부터 빨리 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선형선수가 썸네일인 이유가 뭘까요?
영상에서 불낙심판님이 댓글 다셨어요. 올해부터 초중고에서 저거 잡기 시작했다구 하네요.
김선형선수가 이 같은 버릇이 없다면 구단 차원에서 고소해야하는 영상 같네요. 제가 이미 sk 나이츠 인스타로 dm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