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My parents are back!
ㅎㅎㅎ
집청소에 음식장만.
손님초대라는걸 처음해봐서
"완벽"하게 정돈된 집에 "그럴싸한" 음식을 "나 혼자의 힘"으로
준비하고자 하였으나..ㅋㅋㅋ
그게 하루이틀만에 될일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현수가 금요일날은 5층청소 도와주고~
일욜날은 김치부침개랑 오뎅국 준비해주고
홍민은 김치찌개도 끓여주고 일욜날은 샐러드랑 주먹밥도 만들어 주고
혜민이도 홍민과 함께 샐러드랑주먹밥 만들어줬고~
김민은 거의 45분동안 완벽에 가까운 깔끔함으로 설겆이를 함께 해줬지요ㅋ
재부는 음식쓰레기도 정리해 주시고..ㅋㅋㅋ
나머지분들은 온것만으로도 참 감사드려용..ㅋㅋ
감사..^^
정말~ㅎㅎㅎ
맞다. 메뉴정할때도~ 도움을 주신 재부네..ㅋㅋㅋ
능력도 없으면서 모든일을 혼자 해치우는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만 가지고 있는 제가..^^
이젠 좀.. 분수를 파악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도 받을줄 알게 된거 같아요..ㅋㅋ
너무 지나치면 안되겠지만.. 정말 고마워용..ㅎㅎㅎㅎ
그리고 말씀코디네이터도 사실 그래요.
혼자서 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하지만.. 이라고 말했지만..ㅋ
오늘 생각해보니..ㅋ
제가 대충 가닥은 잡겠는데.. 그외 세부적인 계획들은 혼자서 전혀 못하겠더라고용ㅋ
생각만하면 혼란스러워져요..ㅋㅋ
혼자서 못할일이예요ㅋㅋ
협력하여 선을 이룬..ㅋㅋ~ 저희집에서의 점심식사였어용..ㅋㅋ
그런데.. 흠흠..ㅋ
오늘 이준원박사님 말씀 들었는데~ㅋ 거기에서 이런 메시지가 있었어요~
지나치게 지혜롭고 지나치게 선하면.. 스트레스 받는다.."
이번 고마운것만으로도 족해용ㅋ 그러니~
오늘 저의 고마운 맘.. 부담없이 받으삼..ㅋㅋ
첫댓글 못가서 아쉽기만 합니다 몇십년만에 일어나는 정확한 일식을 놓친기분이랄까요
7년만에 찾아온 일식..ㅋ 또 7년을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ㅋㅋ 좀 위로가 됑?ㅋㅋ
나도 진짜 심하게 가고싶었는데.... 아쉽당......7년 기다릴께..^^
휴가간 부모님이 돌아오시기 전까지 집에 홀로남은 딸이 치룬 일들 ... "나홀로 집에" 같다~
아니아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일들을? 나 삐질꺼야~~~@_@ 흥!흥!! A형인거 알죠? 흥흥
정말 수고하셨어요~^^ 음식 너무 맛있었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늦게 오고 빨리가서 넘 죄송^^; 이거 전형적인 일 피하기? 암튼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담에 기회가 된다면 그 땐 열심히 도와드릴게요. 한 7년 뒤??
누나도 ㅋㅋ중독자 됐어... ㅋㅋㅋ 그날 잘 먹었어요.. ㅋㅋㅋ
내가 뭐에 중독자가 됐다는거야?ㅋ 쏘리~ 모르겠넹~~ㅋㅋ 나한테하는말이 아닌가..?ㅋ
ㅋㅋ중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