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월 세입자 만기 가 다가와 2020.10월 30일쯤 임차인 대리인인 어머니(이후B)에게 연락하여 매매를 위해 계속거주할지 나갈지를 물어보았는데 계속 거주한다고 하여 전세놓거나 그냥 매매면 쉽게팔릴걸 부동산에 월세를 끼고 매수할분을 찾아달라고 얘기했어요.
이후 매매로 부동산에 내놔도 세입자 본인들이 없을때는 집을 보여주지않고 집에 비싼물건이 있어서 사람없을때는 집을못보여준다, 주인입회하에도 못보여준다, 아들이 자니 집을못보여준다 이런식이었구요.
11월 18일쯤 월세 미납으로 B에 연락하니 사업이 안되서 12월에 한번에 드리겠다 라고 함.
21.1월 만기 일주일전에 사업이안되서 집을 빼야겠으니 보증금을 빨리 달라고 B에게서 연락와서 새세입자를 구해야 보증금을 줄수있다. 3개월전에 계속 거주한다고 하고 갑자기 보증금을 달라면 어떻게 하냐고 부동산에 내놓을테니 B도 근처부동산에 내놓으시라고 함.
여러부동산에서 임차인 대리인이 전화도 안받고 전화약속잡고 손님 데려가면 나가고 없다고 무슨 이런 경우가 있냐고 아우성전화가 왔고.
2월 23일에 전화통화로 본인들이 이집에 애착이 있어서 구입할수도 있으니 3월 중순 까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함. 본인들 돈 나올곳에서 안나와서 소송을 해야될 상황이라고 하고 첫째아들을 유학 보내려고 하는데 유학보내고 둘째아들명의로 이 집을 해주고싶어서 그러는데 조금만 봐달라고함.
(이때까지 12,1.2,3 월세 미납된상태로 이전까지 항상 월세를 제날짜에 냈었기에 최대한 배려한 상태 에요.)
3월이 되서 전화하니 내년만기까지 월세를 까고 살겠다고함. 그건 불가능하고 5프로 상한인 1400만원을 증액하고 밀린 4달치를 내라고 하니 본인들이 곧 돈 마련이 되면 구입할건데 3달치만 낼까요? 하길래 4달치 모두 내시라고 함.
3월말 보증금 증액이 안되서 전화하니 돈이 막혀서 그러니 1400만원에대한 이자를 내게해달라고 애원하면서 이렇게 해주시면 은혜 잊지않겠다고 함.
이후 계속 전화를 안받아서 문자로 남김.
보증금 증액조건으로 내년1월까지 살도록한건데 증액도, 이자도 안내고 전화도 안받는건 왜 그런건지 문자했으나 답이 없음.
4월 4시쯤 방문 했으나 없는건지 있어도 안열어준건지 만나볼수 없었음.
5월13일 내용증명을 보내니 수취거절.
(집배원과 통화함. 본인 어머니라면서 안받겠다고 함)
5.20. 혹시몰라서 다른번호로 전화해서 왜 전화를 안받냐고 하니 소리소리 지르면서 왜자꾸 전화하냐 , 본인이 7월에 답준다고 하지않았냐,
내년까지 산다고 했는데 왜그러냐 피해준게 없다,
잘못한게없으니 기다려라,
소송을 하던 맘대로 해라 하고 일방적으로 끊어버림.
최대한 좋은쪽으로 해결하려고 했으나 내용증명까지 거절하고 마음대로 7월이며, 내년1월까지 점유하겠다고 한상태.
2차 내용증명도 되돌아오고 일부러 저녁시간에 불켜진걸 보고 벨을 누르면서 전화도 하고 40여분간 계속 기다리다가 집에서 나오니 그제서야 전화를 한 임차인.
전번을 바꿔서 제전번을 입력을 안해놔서 안받았다고 하더니 (옆에 보호자왈 보증금 내줄건지 물어봐, 그리고 이사비용 달라고 해. 라고 시킴) 이사비용 주시면 나갈께요.
라고함.
무슨이사비용이냐고 몇달간 밀린월세에 이자에 집관리소홀로 곰팡이 피었다고 부동산들이 그러던데 .라고하니.
이사비 안줄거면 보증금 까질때까지 안나간다고 함.
이후에도 전화도 문자에도 대꾸없더니 문자로 이런식이면 보증금 까일때까지 안나간다고 한 상태.
부동산에서는 매매를 위해 전화해도 안받는상태라고 하는데
우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소중한 집이고, 그들도 코로나에 힘들거라 생각하고 소송은 안하려고 했는데 미안한 마음은커녕 전화도 안받고 배려하는 사이에 양도세는 안낼수 있었는데 내야하는 상황까지 왔는데 소송을 하는게 최선일까요?
제가 몸이 안좋아서 신경을안쓰고 그냥좀 살게 해주려고 했는데 부동산 전화도 안받으면 매매도 못하니 어째야 할지요?
지혜좀 주세요.
첫댓글 내용증명 보냈던것 를 근거로 명도 소송 하시면 법원에서 둘를 불으셨어요 ㆍ둘이 조정를 했어요ㆍ해결 점를 못 찾을경우 강제집행으로 가는 수밖엔 없을 듯 합니다 ㆍ더 이상 해결 할려고 하면 더욱 힘들듯 합니다
둘을 부를때 안나오면요? 혹시 셀프소송하셨나요?
법원에서 불으는되 안 나가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ㆍ저도 세입자가 월세 밀리고 말 바꾸고 답이없고 답답 하여 셀프로 법원에 명도 소송 했는데 세입자가 거짓말로 보일러 고장이라 월세 못 내었다고 했어요ㆍ사용 가능한 보일러 새로 교체하고 기간 내로 나가고 월세 밀린것 빼고 그리고 해결 했습니다
어이가 없군요. 보일러고장인데 월세랑 뭔상관이지? 소송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그 당시 보증금 일천ㆍ월세50 ㆍ보증금 다 삭감되어가는 과정이였고 ㆍ말도 못 하게 말 바꾸고 세입자 쪽에서 소송했어 ㆍ일천 받아갔고 나간다 하고 남편이 법무사 다니다하고 말로 다 할 수가 없었죠 ㆍ앞으론 3개월 너무면 내용 증명 ㆍ명도 소송 빨리 할 수록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ㆍ편하게 하세요ㆍ잘 해결 됩니다 ㆍ위안이 되셨으면 하고 몇자 올려 드립니다
그러게요. 좋게좋게 하려고 했는데 기간만 늘렸네요. 셀프로 하셨을때 내보내는 기간 얼마 걸리셨어요?
기간 12월 말 이였어요ㆍ정리가 ㆍ한 달에서 한달 반 ㆍ그리 긴 시간은 아니였던 것 같았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진작 할걸 그랬나봐요. 계속 가슴이 뛰어서 진정이 안되요..변호사 선임해서 해야할거 같아요. 진짜 위로가 되었습니다.
저도 지금 핫 한 곳 매매 했는데 ㆍ매도 쪽에서 해지 한다 했어요 ㆍ지인 딸님변호사님를 선임했어요ㆍ변호사님도 필요 하시면 소개는 해드릴 수도 있어요 ㆍ상담해보고 가격 저렴하시면 도움 드릴 순 있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9.13 20:25
변호사분 전번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기다리다가 맘 급해서 다른곳에 했어요. ^^
셀프로도 간단 하긴 합니다
헉 간단해요? ㅠㅠ 가슴이 이리 떨리는데.. 평소 연약하지도 않았는데 걱정되요.
간단해요ㆍ저도 그 당시는 떨떨 했는데 지나고 보니 별것 아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