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겨우 백수 탈출을 하고
이제 출근 일주일 넘었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울 상팔이가 먹을걸 주면 주는대로
그자리에서 다먹던 아이였는데
어제 점심부터 사료를 많이 안먹어요.
오늘은 아침에 제가 사료를 다 먹이고 출근했는데 점심때 사료는 입도 안된거 같아요.
제가 계속 같이 있다가
낮에 혼자 있어야 되서 그런지...
고양이도 우울증 걸린다는데... 걱정이예요.
길생활 할때도 고양이한테는 관심이 없고
사람만 좋아하던 아이였는데...
적응 할까요? 같이 출퇴근 할수도 없고...
억울하게 생긴 상팔이 사진하나 더 투척해요~~
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널 어쩌면 좋니...
약은토깽이
추천 8
조회 762
22.01.21 13:05
댓글 9
다음검색
첫댓글 며칠지나면 괜찮을꺼에요 퇴근후 많이 놀아주세요
적응 되겠죠? 아침에 신발 신는데 와서 안하던 애교도 부리고... 맘이 좀 안좋아요.
@약은토깽이 시간지나 적응되면 아침에 집사님 나가던말던 보이지도 않을꺼에요
그때는 서운하다 하실텐데요
@후리지아 서운해도 제발 그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선 적응할 시간을 주시고 지금 상황이 어떠신지 모르지만 만일 허락되는 여건이면 둘째를 들이시는건 어떠실지...합사 기간이 있겠지만 친해지게 되면 둘이 부재중에 잘놀머 지낼거예요, 녀석이 낯선 시간들에 빨리 익숙해졌으면 좋겠네요-
상팔이 말고도 햄스터 세마리도 키우고 있어서 둘째는 좀... 녀석이 잘 적응 하기만을 바래요.
적응할시간이 필요하겠네요. 진짜.
네. 적응이 잘 되야 될텐데 걱정이예요.
상팔아~ 엄니는 니 사료값과 간시기값 벌러 나가시는 거야~~ 조금만 더 힘내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