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학>>
1. 한국을 움직인 사상(철학)
(* 한국미 라는 어려운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왕 어려운 공부길로 접어 들었으니 학국의 사 상 즉 한국을 움직인 철학도 쪼매 알고 갑시다. 교양으로서의 지식은 깊이보다 넓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민족이나 민족 존립의 근거가 되는 민족 주체성이 있다. 민족 주체성이란 내부에서 민족의 동질성을 나타내는 근거가 된다. 그러니까 민족 특수성이다. (오늘은 민족주의 보다 세계주읭(글로벌리즘)를 강조하다보니 중요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나 제 생각으로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민족 주채성을 구성하는 요소는 다양하다. 언어와 관습, 같은 경험을 하였다는 뜻의 역사, 동일한 사회 체계 등등이 정체성이 된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에게 민족 사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융은 인간의 심리 형성에 개인의 삶에서 만들어지기보다는 아득한 조상 때부터 이어져 오는 유전적인 것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우리의 고대 신화는 나라는 인간의 내면을 형성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느 민족이나 민족의 고유성은 고대로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고대 산화는 민족의 정신적 고향이다. 삶의 체계를 이루어 낸 본질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민족 신화부터 공부하겠습니다. 그리고 민족 사상의 뿌리를 역사에서 찾아보자. 한 반도에 하늘이 열리면서 최초의 고대 국가인 고조선이 세워진다. 고조선의 건국을 알리는 자료는 신화에서 시작한다. 단군신화이다.
역사를 통해서 보면 어느 민족이든 민족 사상은 이웃나라와 끊임없이 접촉함으로 문화 교류와 사상 교류가 일어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민족 고유의 사상체계가 만들어진다.
최근 연구애서 북방 유목민족의 문화는 우리와 깊은 연관성을 지닌다. 그러나 문헌이나 기록으로 전해오는 것은 없다. 유목 민족은 흥망이 아주 잛은 기간에서 이루어지면서 저들 사이에 종족의 교체가 많이 일어났다. 우리들 또한 교체가 심한 유목민족을 낮추어 보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은 거의 없다.(우리가 만주의 여진족을 오랑케라며 아주 낮추어 봄으로 역사적으로 비극을 겪는다.)
외래의 영향울 받울 때는 주는 자가 아닌, 받아들이는 자의 자세가 아주 중요하다.(즉 수동적이냐, 능동적이냐 등등) 외래 사상은 창조적으로 받아들일 때만이 우리 사상이 된다.
지금도 우리는 서양의 문물을 선진적이라면서 받아들이고 있다. 지금의 우리는 서양 문물을 어떤 태도로 받아들이고 있을까.
이제부터 신화와 고대 신앙부터 들추어 보겠습니다.
첫댓글 한국철학-한국을 움직이는 사상(철학)
민족 주채성을 구성하는 요소는 다양하다. 언어와 관습, 같은 경험을 하였다는 뜻의 역사, 동일한 사회 체계 등등이 정체성이 된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에게 민족 사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융은 인간의 심리 형성에 개인의 삶에서 만들어지기보다는 아득한 조상 때부터 이어져 오는 유전적인 것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우리의 고대 신화는 나라는 인간의 내면을 형성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대 산화는 민족의 정신적 고향이다. 삶의 체계를 이루어 낸 본질이기도 하다. 한 반도 최초의 고대 국가인 고조선의 건국을 알리는 자료는 단군신화이다.최근 연구에서 북방 유목민족의 문화는 우리와 깊은 연관성을 지닌다. 그러나 문헌이나 기록으로 전해오는 것은 없다. 유목 민족은 흥망이 아주
짧은 기간에서 이루어지면서 저들 사이에 종족의 교체가 많이 일어났다. 우리들 또한 교체가 심한 유목민족을 낮추어 보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은 거의 없다.여진족을 오랑케라며 낮추어봄으로서 역사적 비극을 겪는다
외래의 영향울 받울 때는 주는 자가 아닌, 받아들이는 자의 자세가 아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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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