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시 30분 경,
노량진 역에 섰던 98번 버스에서,
닫히는 문 틈 사이로(불과 7~8cm였음)
떨어뜨린 저의 지갑을 건네 주셨던 그 분,
너무 감사합니다 ^^
혹시 이 카페 회원이 아닐까해서~
내가 가입한 카페중 회원수가 가장 많아서..
어떻게든 감사하다고, 덕분에 살맛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훗
재작년에도 한번,
대방역에서, 또 한번 닫히는 지하철 문틈 사이로
화일건네주시던 그 분 역시요^^
아직 살만합니다, 세상~후후
카페 게시글
사람사는 이야기
어제 노량진역 98번 버스안에서
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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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2
04.04.07 13:4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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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버스가...우리동네 버스네...그려~ 방가르르
이런식으로 인연을??? 후후~~*^^*
군포까지 오는 버스구려~ ㅎㅎ
기분 좋으셨겠네요~~
기분 좋으셧겠네요 ~ ㅋㅋ 98번도 우리동네 와요 ㅋㅋ
오다가다 만났을지도 모르겠네요, 방금도 또 98번 타고 왔는데..훗. 휴먼네트워크